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세먼지ㅡ자세히 좀 알려주세요

먼지 조회수 : 1,473
작성일 : 2016-09-07 09:10:38
미세먼지 때문에 공기청정기 하나 사고싶은데...남편이 저보고 상술의 노예라고...(공기청정기 판매하려고 미세먼지의 폐해 과장한다는 말).
집에 에어컨에 제습기 정수기 등등 다양한 물건 많이 있고 물건 사는거에 까다로운 편 아닌데 유독 공기청정기만 못사게하네요. 상술에 놀아나지말라며...게다가 어젯밤 제가 다 닫아놓은 창문을.. 일어나자마자 다 열어놓았더라고요...에휴..
미세먼지에 대해서 많이많이 써주세요. 남편에게 댓글 좀 보여주고싶거든요...
IP : 222.239.xxx.24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7 9:11 AM (14.42.xxx.88)

    그런것도 마음대로 못사나요?
    사치하는 것도 아니고;;

  • 2. 이 사이트 보여 주세요
    '16.9.7 9:15 AM (118.38.xxx.47) - 삭제된댓글

    https://earth.nullschool.net/#current/chem/surface/level/overlay=cosc/orthogra...

  • 3. 뭐랄까
    '16.9.7 9:15 AM (222.239.xxx.241)

    돈은 제 맘대로 쓰는데...제게 경제권 주었거든요. 그래도 사기 전 남편한테 예의상? 물어는 본건데...상술의 놀아나지 말라기에...어이가 없어서...하튼 미세먼지 심각하게 받아들이지않아서 설득 좀 하고싶어서요

  • 4. ...
    '16.9.7 9:31 AM (125.129.xxx.244) - 삭제된댓글

    원래 뭐가 없던 사람은 뭐가 있는 것의 기능이나 가치를 몰라요.
    그냥 그러고 사셔도 당장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니니까 뭐...
    전 공기청정기 사고 나니까 미세먼지 심한 날 밖에 있는 게 내 호흡기에 얼마나 큰 영향이 있나를 직접 실감하게 됐네요. 잠깐이라도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 들어오면 문 열자마자 숨이 확 쉬어지고 공기에서 냄새도 안 나죠. (오후시간에 오존까지 더해지면 밖은 비린내 심하게 나요.)

  • 5. ...
    '16.9.7 9:32 AM (125.129.xxx.244)

    원래 뭐가 없던 사람은 뭐가 있는 것의 기능이나 가치를 몰라요.
    그냥 그러고 사셔도 당장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니니까 뭐... 나쁜 의도로 남들 바라보면서 자기 머리쓰기 귀찮은 거 회피하는 심리죠. 원래 뭘 모르는 사람들이 매사에 그런 식이잖아요? ㅎㅎ

    전 공기청정기 사고 나니까 미세먼지 심한 날 밖에 있는 게 내 호흡기에 얼마나 큰 영향이 있나를 직접 실감하게 됐네요. 잠깐이라도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 들어오면 문 열자마자 숨이 확 쉬어지고 공기에서 냄새도 안 나죠. (오후시간에 오존까지 더해지면 밖은 비린내 심하게 나요.)

  • 6. 000
    '16.9.7 9:36 AM (175.117.xxx.200)

    공기청정기는 어디제품이 좋은가요?
    앞으로도 계속 미세먼지에서 안전하지는 않을거 같아서 구입하려구요

  • 7. 실내식물
    '16.9.7 9:39 AM (175.223.xxx.93)

    산호수나 벵갈고무나무 실내에서 키워도 좋대요

  • 8. 물걸레
    '16.9.7 10:17 AM (120.16.xxx.99)

    대걸레 같은 거로 바닥 청소후 더러운물 같은 거
    한번 보여줘보세요

  • 9. ㅡㅡ
    '16.9.7 10:59 AM (112.150.xxx.194)

    식물로 효과 보려면. 집에서 생활이 어려울정도?로 많아야돼요. 면적의 1/3인가? 그래요.;;
    공기청정기 사세요.
    앞으로 더 안좋을텐데.
    저는 아이큐에어 씁니다.

  • 10. ..
    '16.9.7 5:37 PM (211.253.xxx.18)

    우리나라거는 오존나온데요...그리고 가습기살균제에 쓰였던 필터도 문제고...
    요즘은 아이큐에어나, 에어퓨라 많이 쓰더라구요.
    가격이 후덜덜해요.

  • 11. ..
    '16.9.7 5:38 PM (211.253.xxx.18)

    미세먼지라고 하기에도 ...실상 발암먼지죠.
    몇년안에 폐암환자 엄청 날거같아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4043 2016년 9월 7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09/07 499
594042 경기북부인데요 49 이런된장 2016/09/07 1,500
594041 이런 매물 어떨까요? 1 the 2016/09/07 1,243
594040 이사견적을 냈는데요 4 ... 2016/09/07 1,194
594039 전병욱 목사 설교 중 '청년들 가난하게 하면 애가 쏟아져 나올 .. 20 설교 2016/09/07 4,829
594038 중국발 미세먼지 이거 다큐로 찍어 세계에 알려야하는거 아녜요? 1 이민가고싶다.. 2016/09/07 945
594037 IS, 딸 강간·고문하고 사지절단 후 가방에 담아 비디오와 함께.. 31 ... 2016/09/07 22,339
594036 환기 언제해야되는 건가요? 저 미세먼지 농도 높은 줄도 몰랐어요.. 5 저기 2016/09/07 1,846
594035 부모가 가진 자녀에 대한 비전이 얼마나 중요한지.. 29 새삼 2016/09/07 6,134
594034 그냥 하소연이에요 .. 2016/09/07 727
594033 미세먼지 생각하는 관점이 다른 남편땜에 1 속상해요. 2016/09/07 1,375
594032 선배님들!모유늘리는법 조언부탁드려요!! 11 점몇개 2016/09/07 1,110
594031 허리가 쑤십니다 .. 2016/09/07 536
594030 샤를로뜨 갱스부르는 어릴떄 모습 그대로 늙어가네요 4 시크 2016/09/07 2,450
594029 aqicn.org 접속 저만 안되나요.. 6 빅파이 2016/09/07 1,089
594028 강하늘 좋아하시는 분~ 20 ... 2016/09/07 4,508
594027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시작해요? 1 ..... 2016/09/07 1,261
594026 사업하시는 분들께 도움 요청. 18 아하. 2016/09/07 4,077
594025 남편 바람피운것을 알아내신분들께 여쭈어요 14 2016/09/07 7,923
594024 애가있는주부가 할 수 있는일이 참 없네요 2 구직중 2016/09/07 1,426
594023 초등학교 아이가 팔을물려 피멍이 들어왔는데 어떻게 대처하죠? 17 리비 2016/09/07 3,971
594022 아가씨땐 몰랐어요 상사가 명절 스트레스 받는거.. 3 ..... 2016/09/07 2,563
594021 아이허브에서 자기 코드 확인 하는 방법 아시는분? 1 블리킴 2016/09/07 875
594020 죽전 어떤가요? 8 Jj 2016/09/07 2,480
594019 친정 여동생과 다투었어요. 잠이 오지 않네요. 3 ㅇㅇ 2016/09/07 2,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