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세먼지 생각하는 관점이 다른 남편땜에

속상해요. 조회수 : 1,356
작성일 : 2016-09-07 03:40:32
이 시간에 일어났어요.
좀 있다 출근해야해요.ㅠㅠ
어젯밤에 미세먼지 심하니 창문닫았다.더우면 선풍기 틀고 있어라고
아주 부드러운만로 얘기 하고 잤는데 애 아빠 일어나는 소리가 나길래 눈이 떠져서 거실로 나가보니 집안창문을 죄다 열어놨네요.ㅠㅠ
조금만 참지 왜열어놨냐고 한마디 하면서 애 아빠 있는 거실만 두고 다 닫아버렸더니
더운데 어뜩하냐고 소리를 버럭 지르네요.
원래 저런 사람이라 상종 안 하는데 진짜 답답해요.
전 눈이 뻑뻑하고 목도 아퍼요.
뭐든 지 맘대로 하는 사람인줄 알지만 나이 들어가면서 심해지네요.
답답해서 속풀이 해 봤어요.
IP : 180.64.xxx.20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루에어
    '16.9.7 4:58 AM (129.21.xxx.27)

    공기 정화기 옆쪽으로 바람 나오는 거를 선풍기 대용으로 쓰셔도 되요.

    제 거실에는 여름에 ProL이 선풍기 역할을 제대로 했어요. 계속 바람 맞으면 추워서 몸이 오그라들어요. 선풍기처럼 바람 방향을 왔다갔다 저절로 움직이게 할 수 없는 점은 불편하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5318 피부염이나 아토피 한방치료로 완치하신분. 2 ... 2016/09/09 1,286
595317 나두 지금 계란말이 해먹을래요..ㅠㅠ 3 삼시세끼 2016/09/09 2,082
595316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 건, 행운인가봐요 10 .... 2016/09/09 5,242
595315 4만원짜리 신발 아까워서 살까말까 ㅇㅇ 2016/09/09 1,035
595314 바람막이 점퍼는 비싼게 좋은가요..? 5 바람막이 2016/09/09 1,860
595313 정당하게 의료사고로 보상을 받았는데 흉보는친지ㅠㅠ 3 슬픈 2016/09/09 1,135
595312 회 안돼겟죠'?? 2 highki.. 2016/09/09 782
595311 삼시세끼 끝나니 섭섭하네요 19 ... 2016/09/09 3,843
595310 작은 빌라를 형편상 매매할때 1 부동산 전문.. 2016/09/09 918
595309 어제 타워주차장에서 겪은일 6 무서움 2016/09/09 2,040
595308 전 비율안 좋은데 옷 잘입는다고 그래요ㅜ 25 솔직하게 씁.. 2016/09/09 5,873
595307 드라마에서 마음에 꼭 들었던 여주인공 패션스타일 있으세요? 32 ^^ 2016/09/09 5,684
595306 게으름 무기력 3 게으름 2016/09/09 2,124
595305 요가와 식사 2 건강해야지 2016/09/09 1,449
595304 설경구가 뭐길래?? 멋진가요?? 57 송윤아 2016/09/09 7,536
595303 주식가지고 계신분들.. 3 00 2016/09/09 2,156
595302 감기에 장염걸린 아이.. 종일 아무것도 안먹고 늘어져있어요 ㅠ 11 ㅇㅇ 2016/09/09 2,093
595301 두물머리 근처 떡볶이 1 ... 2016/09/09 1,462
595300 앵커브리핑...시간을 달리는 소녀 6 ㅇㅇ 2016/09/09 1,100
595299 대중소랑 겨울이랑 비교해보니.. 3 ^^ 2016/09/09 1,594
595298 여자들도 젊은남자 좋아하지 않아요? 24 궁금 2016/09/09 22,303
595297 내가먼저 아는체해야 인간관계유지 씁쓸 8 씁쓸 2016/09/09 3,622
595296 김포공항에서 서울아산병원까지 빠른길 빠른교통 2016/09/09 2,308
595295 이마에 심줄이 툭 붉어져 나와있어요 궁금 2016/09/09 1,378
595294 제가 고기를 싫어하게된 계기 ㅇㅇ 2016/09/09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