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시은이 진정 남편을 사랑한 거네요-_-

보보경심짱~ 조회수 : 28,661
작성일 : 2016-09-06 23:06:11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남자를... 오늘 피흘리면서 시어머니한테 해수를 남편한테 부탁한다는

말을 할때 눈물이 살짝 나더군요...

8황자의 해수에 대한 애절함도 이해되고..

어흐 이 드라마 너무 재미있어요..

다음 주 예고를 보니 이준기 엄마가 해수를 이상한데로 시집보내고 이준기가

구해주나본데... 아흐 다음주까지 언제 기다리나요...

IP : 121.161.xxx.4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9.6 11:07 PM (121.166.xxx.118) - 삭제된댓글

    박시은이요

  • 2. 박시은이요?
    '16.9.6 11:07 PM (39.7.xxx.188)

    박시연은 판타지아나오는여자인듯

  • 3. --
    '16.9.6 11:08 PM (220.118.xxx.135) - 삭제된댓글

    박시연이라고 쓰셔서 판타스틱 재방송 보시나보다 했음.

  • 4. 아구 헷갈렸어요
    '16.9.6 11:09 PM (121.161.xxx.44)

    박시은으로 정정했어요~

  • 5. queen2
    '16.9.6 11:09 PM (110.70.xxx.154)

    ㅋㅋ 박시은 판타지아

  • 6. ..
    '16.9.6 11:11 PM (211.209.xxx.229)

    경력은 무시못하나봐요
    연기에 깊이가 다르네요

  • 7. 부럽다
    '16.9.6 11:12 PM (39.118.xxx.16)

    박시은 참 이쁘네요

  • 8. ..
    '16.9.6 11:13 PM (124.51.xxx.154)

    무관심 배우였는데 이번에 보니 눈이 참 예쁘고 목소리도 너무 곱네요. 무엇보다 연기를 저리 잘 했나 놀랬어요.

  • 9. 처음
    '16.9.6 11:14 PM (218.236.xxx.162) - 삭제된댓글

    박시은이랑 강하늘이랑 만났던 회상씬보니 박시연도 왠지 쾌활하고 밝은 처자였던 듯 해서 반갑고 짠했어요 박시은도 연기 잘 하네요~

  • 10. ..
    '16.9.6 11:14 PM (180.229.xxx.230)

    그런와이프를 두고 동생한테 저러는거에요?

  • 11. 처음
    '16.9.6 11:15 PM (218.236.xxx.162)

    박시은이랑 강하늘이랑 만났던 회상씬보니 박시은도 왠지 쾌활하고 밝은 처자였던 듯 해서 반갑고 짠했어요 박시은도 연기 잘 하네요~

  • 12. 50kg
    '16.9.6 11:24 PM (180.70.xxx.205) - 삭제된댓글

    그니까요 오늘 너무 슬픔

  • 13. 222
    '16.9.6 11:30 PM (175.117.xxx.189)

    오늘 슬프면서 재미있었네요 박시은연기잘하고 강하늘연기도 좋네요

  • 14. ...
    '16.9.6 11:33 PM (175.211.xxx.218)

    박시은 눈도 이쁘고 손도 참 가늘고 이쁘더라구요. 재밌게 봤어요.

  • 15. ㅜㅜ
    '16.9.6 11:46 PM (115.134.xxx.237)

    사정 있어서 아직 못봤어요. 다시보기로 두근두근거리네요.

  • 16. 박시은
    '16.9.6 11:48 PM (112.152.xxx.220)

    연기가 안정되고 발성이좋아요
    자주보고 싶은 배우

  • 17. ..
    '16.9.6 11:52 PM (119.204.xxx.212) - 삭제된댓글

    박시은 아픈 부인역이라서 핏기없는 얼굴로 나왔었네요... 마지막 모습을 예쁘게 보이고싶어 화장하고
    눈밭길을 사랑하는 사람과 거닐때... 8황자를 처음만난날 회상할때 ... 정말 아프지만 않았다면 내조잘하고 좋은 부인으로 남았을거같네요... 마지막 가는길 황자등에 업혀서 갈때 음악도 애잔하고 너무 슬퍼 눈물이 살짝 났지만 아름답다라고 느꼈어요.. 여운이 오래갈듯해요...

  • 18. ..
    '16.9.6 11:54 PM (119.204.xxx.212)

    박시은 아픈 부인역이라서 핏기없는 얼굴로 나왔었네요... 마지막 모습을 예쁘게 보이고싶어 화장하고
    눈밭길을 사랑하는 사람과 거닐때... 8황자를 처음만난날 회상할때 ... 정말 아프지만 않았다면 내조잘하고 좋은 부인으로 남았을거같네요... 마지막 가는길 황자등에 업혀서 갈때 음악도 애잔하고 너무 슬퍼 눈물이 살짝 났지만 아름답다라고 느꼈어요.. 여운이 오래갈듯해요... 손가락 정말 길고 이쁘다라고 저도 생각했네요.. 목소리도 여성스럽고 ... 연기자는 연기로 감동을 주네요...

  • 19. 저도요
    '16.9.7 1:03 AM (14.47.xxx.196)

    슬퍼서 눈물이 났어요.
    아무리 사랑하지않는다고 아픈 부인앞에서 그러는 8왕자 진심으로 정떨어졌어요..

  • 20. ...
    '16.9.7 9:46 AM (1.218.xxx.232)

    저는 오늘 보고 불륜남녀 8황자-해수 너무 꼴보기싫어졌어요. 그것도 조강지처에다가.. 딸처럼 거두어 키워준 언니를 배신한.. 8황자랑 해수를 두근두근 애절한 커플처럼 묘사한거 역겹고 불편해요ㅡㅡ
    인간이면 박시은이 죽더라도 둘이 맺어지면 안된다생각해요. 부인 생전부터 불륜감정 갖던 커플이기때문에.
    해수한테 일침 날린 백아황자 완전 사이다였네요

  • 21. 또 드라마 얘기
    '16.9.7 1:14 PM (203.226.xxx.24) - 삭제된댓글

    난 정말 박시은 실화인줄 알았는데

  • 22. ㅇㅇ
    '16.9.7 2:28 PM (49.142.xxx.181)

    지금의 해수는 고하진이잖아요. 딸처럼 거두어준 해수는 이미 죽었고요. 해수의 몸에 고하진의 영혼이 들억나거..

  • 23.
    '16.9.7 6:27 PM (175.223.xxx.187)

    어제 마지막이나마 행복했을 거같아요.
    슬퍼서 눈물 찔끔했어요.
    영상도 아름답고 재미있어요.

    드라마 얘기하는 글에 또 드라마 얘기라고 하는 분 뜬금없네요.
    닉네임에 제목까지 써있는데요.

  • 24. 특히
    '16.9.7 6:57 PM (14.47.xxx.196)

    고하진은 남친을 친구에게 뺏긴 경험이 있으니 더 안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자기 남친 뺏은 친구도 이해하겠어요...

  • 25. ...
    '16.9.7 9:30 PM (122.46.xxx.160)

    저도 넘 슬프더군요
    남편이 딴 여자.. 것두 자식같이 생각하고 돌보던 자기 육촌동생한테 딴 마음 품은거 다 알면서도
    저렇게 남편을 사랑하다니...

    아픈 언니 놔두고 처제랑 형부랑 절절한거 보면서 넘 찜찜했어요
    고려시대때 족외혼 많이하고 부인도 여럿이라지만
    해수는 원래 현재 사람이잖아요 게다 남친도 친구랑 바람나서 뺏겼는데 이게 뭔....

  • 26. 그래서
    '16.9.7 9:38 PM (218.236.xxx.162)

    해수도 참고 또 참고있는거죠~ 그럼에도 불편한건 어쩔 수 없네요... 4황자 소랑 진도 나가길 기다려요~

  • 27. ...
    '16.9.7 10:04 PM (122.46.xxx.160)

    위에 잘못썼네요 족외혼이 아니고 족내혼이요..
    혈통을 지키기 위해서 일부러 그랬다는데.
    자매끼리 같은 왕한테 시집가고 뭐 그랬다네요..ㅜㅜ
    해수는 그래도 참고 있는데 아무리 정략결혼이라도 8황자는 진짜 짜증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7102 저 몰래 퇴사처리하고 다시 입사처리 5 이런 일이 2016/10/15 3,787
607101 제가 중년은 중년이네요 1 .. 2016/10/15 1,978
607100 웹툰을 소개합니다. 2 술집난동 2016/10/15 966
607099 눈이 덜 휑하지 않게 하는 눈화장 4 눈 화장법 2016/10/15 2,062
607098 고등 평균 내신 계산할때 어떤 과목 포함하나요? 4 최선 2016/10/15 2,607
607097 솔직히 야당은 부동산정책과 대북정책만 조금만 바꿔도 쉽게 집권합.. 16 극현실 2016/10/15 1,427
607096 40대 노화현상 말해봐요 21 ㅜㅜ 2016/10/15 9,277
607095 시어머님은 맏며느리에 첫손주만 좋아하는 건가요? 21 .. 2016/10/15 4,511
607094 미니멀리스트 되려고 지갑도 바꿨어요. 9 zigi 2016/10/15 6,958
607093 토니 저리 털털(?)할 줄이야ㅋㅋㅋ 3 미운우리새끼.. 2016/10/15 3,465
607092 쇼핑하다 거덜나겠네요 4 쇼핑 2016/10/15 2,763
607091 호주서 양모이불 사왔는데 커버는 2 호주 2016/10/15 1,859
607090 100일짜리 아기, 큰애 운동회 데리고 가도 될까요? 10 // 2016/10/15 1,329
607089 ㄹ 뽑은 사람들한테 한명한명 붙잡고 물어보고 싶네요. ㅋㅋㅋㅋㅋ.. 10 하하하 2016/10/15 1,302
607088 강아지가 노래를 불러요 14 .... 2016/10/15 3,166
607087 홍삼제품 온라인 거래 안되나요? 3 소미 2016/10/15 718
607086 부모님이 요실금이 온거 같은데 말씀해드려야겠죠? 6 00 2016/10/15 1,772
607085 질문입니다. 25개월 아기 2 북한산 2016/10/15 885
607084 한 선생님과 오래 갈 수 있는 비결 알고 싶어요 7 인연 2016/10/15 1,676
607083 자백 상영관 9 .. 2016/10/15 1,022
607082 자백보러 인디스페이스와있어요 2 자백 2016/10/15 625
607081 젊은직원들과 잘 지낼수 있다고 자소서에 어케 쓸지요 4 자소서 2016/10/15 1,089
607080 전혀 고생을 해보지 않았는데 정신력이 강한 사람들 있나요? 15 irene .. 2016/10/15 9,350
607079 위로 좀 해주세요 3 도라에몽쿄쿄.. 2016/10/15 686
607078 잘못된 위안부 합의 받아들이면 1억씩 주겠다고 했다네요 2 피해자를돈으.. 2016/10/15 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