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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 학생들 교복 입는거 찬성하시나요?

교복 조회수 : 4,238
작성일 : 2016-09-06 21:58:00

저는 중학교 입학은 교복 입고 했다가  일주일 중 하루는 사복(여중이었는데 사복입는 날은 모두들 바지입고 말타기 ㅎㅎ) 입다가 3학년땐 완전 사복 입고 다녔어요

그리고 고등학교는 다시 교복 사복,, 파란만장 ..

학창시절 사진 보면 교복과 사복 단발머리였다 길렀다 다양한것이 보는 재미가 있네요


요즘은 거의 모든 학교들이 교복 입는거 같던데 만족하시나요?

아이들 생각은 어떨까요?

본인이 생각하는 교복의 장단점이 무엇인가요?

IP : 61.100.xxx.250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딩맘
    '16.9.6 10:00 PM (211.36.xxx.168)

    옷값절약.바쁜 아침 옷고르느라 신경안씀.
    빈부격차티안남.

  • 2. 고딩맘
    '16.9.6 10:00 PM (211.36.xxx.168)

    단점은 고3쯤 되면 작아지면서 끼는데 많아 불편함.

  • 3. 고딩중딩맘
    '16.9.6 10:01 PM (116.41.xxx.150)

    대찬성입니다.

  • 4. 저는
    '16.9.6 10:01 PM (175.209.xxx.57)

    그냥 사복 입었으면 좋겠어요. 교복이 어떤 건 질에 비해 가격만 높고 그렇다고 너무 많이 살 수도 없어서 세탁하기가 신경이 많이 쓰여요. 어차피 사복 입어도 셔츠 몇장, 바지 몇개 입으면 되고 이거 없으면 저거 입어도 되고 좋을듯 해요.

  • 5. ..
    '16.9.6 10:04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조금. 멋은있읍니다. 허나 불편하긴한데 입는게 좋죠. 지위에 맞는 의복차림을 해야죠.
    아이들은 교복이 멋나면 조금 입고싶다가 나중엔 사복이 그립죠..
    장:소속을 알수있음 멋
    단:불편-재질이..

  • 6. ..
    '16.9.6 10:05 PM (112.152.xxx.96)

    네..옷값..그래도 덜들겠죠..맨날 메이커 노래부르며 사달라는 애들 집집마다 많을텐데..학원비에 그것까지 감당하고 싶진 않네여

  • 7. ....
    '16.9.6 10:15 PM (221.157.xxx.127)

    요즘여자애들 사복 꼴보면 학교갈때라도 교복입어야

  • 8. 완전
    '16.9.6 10:17 PM (122.36.xxx.159)

    대대대찬성요
    ㅇ겨우중1인데 방학동안 어찌나 옷차림에 신경쓰던지
    학교가는순간 맘이 편해졌어요
    저도 아이도

  • 9. 사복은
    '16.9.6 10:17 PM (61.105.xxx.161)

    나중에 원없이 입을수 있지만 교복은 중고딩 6년만 입을수 있잖아요
    제가 1970년생 교복자율화 첫세대라 한번도 교복 입어본적이 없어서 아쉬워요

  • 10.
    '16.9.6 10:18 PM (211.206.xxx.180)

    교복 대찬성이요.
    지금 각 가정에서 애들 다양성 욕구 존중하고 계시나요?
    사복 허용하면 꾸미는 차림이 정~말 다양하게 나타날 텐데요.
    어느 선까지 허용하실 수 있고, 그 설득논리는 마련되셨는지요..
    학교에 또 어느 정도의 제재를 바라지는 않을지.. 그 제재 방법에 대해 또 논란이 있겠죠.

  • 11. 전 찬성
    '16.9.6 10:20 PM (223.62.xxx.115)

    전 40대지만 고등학생때 교복입었는데 넘 편하고 좋았어요. 그당시 교복입는 학교 거의 없었는데 저희는 교복입고 머리는 귀밑4센치였나 엄청 규율이 엄했어요. 그래도 그 덕분에 아침에 옷 신경 안쓰고 외모도 신경 안쓰고 편히(?) 살았던거 같아요. 요즘 교복은 넘 타이트해 엄청 불편해보이지만 그래도 사복보단 교복이 나은듯 해요.

  • 12. ..
    '16.9.6 10:23 PM (122.36.xxx.200)

    저도 교복세대인데 교복 편하고 좋았습니다.지금 아이들도 교복 입는데 넘 편하네요 전 대찬성입니다

  • 13. 2222222222222222
    '16.9.6 10:25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옷값절약.바쁜 아침 옷고르느라 신경안씀.
    빈부격차티안남~~~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14. ...
    '16.9.6 10:26 PM (175.223.xxx.206)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교복착용은 일제 잔재에 가까운데
    일본싫어서 일본 여행가는 사람도 뭐라고 하는 82에서 유독 교복이나 학생들 두발 규정같은 것엔 관대한 것 같아서 신기해요..
    저도 개인적으론 갈아입을 옷 생각 안해도 돼서 학창시절 때 교복도 편하다고 생각했지만 일제 잔재라고 생각하면 빨리 사라졌으면 해요~~ 비슷한 이유로 요즘 학교에서 '차렷, 경례'하는 것도 못하게 한다는 신문기사가 기억나요

  • 15. 2222222222222222
    '16.9.6 10:26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다만,,,,구태여 한숟가락 더 얹자면...........

    애들 교복이 스판이었음 좋겠음.

  • 16. ㅇㅇ
    '16.9.6 10:27 PM (1.232.xxx.32)

    전 교복 반대입니다
    일단 너무 불편하잖아요
    여학생들 겨울에 스커트에 스타킹에 추워서 벌벌떨고요
    바지 교복같은 현실 맞지 않은 얘기는 마세요
    교복 바지 입는 여학생은 거의 없죠
    춥고 더운 날씨에 맞게 알아서 입을 수도 없이
    학교가 지정해야 동복 하복 입을수 있죠
    한마디로 어른들 편하자고 입히는거잖아요
    불편한 교복 입고 열다섯 시간씩 책상에 앉아 있어야
    하는 학생들 불쌍해요
    요즘 교복은 단정하지도 않아요
    하도 짧게 꽉끼게 줄여 입으니까요
    화장까지 하고 다니죠
    억지로 교복만 입힌다고
    딴짓 안하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 17. ...
    '16.9.6 10:32 PM (124.80.xxx.244)

    겨울점퍼하나에 등골브레이커인데, 비싼것 하나 입다가 애가 싫증내면 그거 부모가 입고 출근하잖아요.
    만족도 돈있어야 해요. 대학생이 고등학생보다 더 초라하게 입을때가 많아요.

  • 18. 나름
    '16.9.6 10:33 PM (223.62.xxx.106) - 삭제된댓글

    한여름엔 바지가 너무 두꺼워 덥구요, 한겨울엔 바지가 너무 얇아 추워요.
    요즘같은 일교차 심한 날엔 동복 입기는 덥지만 아침엔 쌀쌀해서 하복위에 얇은 가디건 입고 가야 되는데 벌점 받는대요. 오로지 교복위엔 아무것도 입지 말라는건 이해 안돼요.

  • 19. 일제잔재 좋아하네~
    '16.9.6 10:35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그럼 영국 교복은? 미국 사립학교 교복은??
    그게 일제 탓이냐?
    무식한티 내기는

  • 20. 그 바람소리
    '16.9.6 10:35 PM (222.118.xxx.26)

    저도 사복도 괜찮더라구요 다른 학교들은 다 교복 입는데제가 나온 고등학교만 사복 입었어요
    고등학생쯤 되니 옷보다는 공부에 신경쓰느라 그렇게 멋은 못 내더라구요ㅋ 그리고 날씨에 맞게 알아서 입으니 더 좋았어요
    중학교 때는 교복 입었는데 좀 더 이뻐보이려고 줄이고 스타킹이며 신발에 신경쓰고 난리도 아니었던 거 같애 ㅎ

  • 21. 그 바람소리
    '16.9.6 10:36 PM (222.118.xxx.26)

    같애요ㅎㅎ

  • 22. 찬성
    '16.9.6 10:37 PM (112.148.xxx.72)

    지금도 외모꾸미느라 난리인데,
    사복이면 옷값이 후덜덜에 난리날것같아요

  • 23. 찬성
    '16.9.6 10:37 PM (1.237.xxx.224) - 삭제된댓글

    옷값도 덜들고 아이들 겨울 외투보고 브랜드 따지며 비교하는데..그거 심하겠지요. 못사입는애들은 우울해지고 예민한 애들은 학교가기조차 싫어할지 몰라요.
    그리고 무엇보다 요즘 10대들 범죄많은데 교복입을땐 자제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 24. 찬성
    '16.9.6 10:38 PM (118.220.xxx.230)

    인데 치마는 안입으면좋겠어요

  • 25. ...
    '16.9.6 10:43 PM (175.223.xxx.206) - 삭제된댓글

    영국 미국 소리나올 줄 알았네요~
    한국은 일본 식민지 때부터 교복입고 명찰달고 했잖아요
    영국 미국이 교복 입은 거랑 같나요?ㅎㅎ 그리고 영국 미국은 사립 일부만 입지 우리나라처럼 일반적이진 않죠

  • 26. ...
    '16.9.6 10:47 PM (86.183.xxx.109) - 삭제된댓글

    영국. 자유주의 표방하는 극소수의 학교들 제외하고, 사립 공립 모두 교복 입습니다.

  • 27. ....
    '16.9.6 10:50 PM (118.176.xxx.128)

    저는 청소년 보호 차원에서 교복 찬성입니다.
    교복이라도 입혀놔야 미성년인줄 알고 어른들이 보호해 주죠.

  • 28. 대찬성
    '16.9.6 11:06 PM (119.14.xxx.20)

    극심한 사춘기 겪는 아이들 키워 보신 분둘은 대부분 찬성하실 거라 생각해요.

    휴일이나 방과후 사복 입을 때 얼마나 속터지게 굴었는지 안 겪어보신 님들은 몰라요.
    그나마 제대로 된 멋을 내면 또 모르는데, 듣도보도 못한 패션을 구현하곤 했죠.

    아침마다 그 꼴을 보느니, 아이가 교복입으면 옵션으로 반드시 엄마도 3년 내내 같은 교복입어야 하는 강제조항이 있대도 그걸 택하겠어요.

    저흐 아이가 해외중고 출신이라 교복 입는 학교, 안 입는 학교 다 다녀봤어요.
    교복 입는 학교 다닐 때가 백만번 나았어요.

  • 29. ㅇㅇ
    '16.9.6 11:09 PM (61.100.xxx.250)

    저위에 겨울교복바지 두께가 얇다하신분요
    교복바지 기모 들어간거 있더라구요
    유명브랜드는 아니고 오래된 교복사 같은데 전화해보세요
    디자인이 아주 특이하자않은한 다 만들어 주신다네요
    우리집에도 내복 입기 싫어하는 아들있어서 추워지기전에 하나 장만하려구요

  • 30. ............
    '16.9.6 11:19 P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대찬성.
    사복입으면 아침마다 못볼꼴 보느라 스트레스 만땅일거에요.

  • 31. ㅇㅇ
    '16.9.6 11:23 PM (61.100.xxx.250)

    제아이 학교는 여름것만 생활복 있는데 겨울것도 기모들어간 생활복 밌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일주일에 하루이틀만 정복 입고 나머지는 생활복 입는거죠
    야자까지 하면 13~4시간 입어야하는 옷인데 편해야죠
    그렇게하면 교복셔츠나 바지 되고 그 비용으로 생활복 구입하면 될거같아요

  • 32. ...
    '16.9.6 11:23 PM (218.236.xxx.162)

    아래 위 색상 정해주고 사복 입었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1,2학년 교복 3학년은 사복 (오래 입어 닳았는데 새로 사긴 아까우니...)

  • 33. ..
    '16.9.7 12:10 AM (112.156.xxx.222)

    교복 좋긴한데, 지금 입는 교복은 애들을 위한게 아니라 어른이 보기 좋은 옷 같아요.
    활동과 세탁이 편한 실용적인 교복이었으면 하네요.

  • 34. ㅇㅇ
    '16.9.7 12:13 AM (221.157.xxx.226)

    교복이 좀 편했으면 좋겠어요
    여름엔 반바지
    와이셔츠에 쟈켓보다 카라있는 티셔츠에 가디건
    하루종일 입고 있는데 바지도 스판으로
    좀더 편하게 만들어주면 좋을텐데...

  • 35. 교복 찬성
    '16.9.7 12:21 AM (211.245.xxx.178)

    그런데 교복보다는 생활복이 참 편해보이고 괜찮더라구요.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교복입고, 평소에는 생활복도 괜찮을듯해요.
    저도 중학교는 사복입었었고, 고등은 교복입었는데, 교복이 훨씬 편했어요.
    그냥 세탁만해서 입으면 되고, 아침마다 옷 땜에 신경 안써도 되고.. 사복 입으면 어차피 옷값더들고 더 피곤해요. 애들 그렇다고 사복 안 입는거 아니잖아요. 주말되면 사복입고 옷도 사는걸요 뭘..ㅎㅎ..

  • 36. ...
    '16.9.7 7:20 AM (182.231.xxx.14)

    교복없으면 못 살것같아요..

  • 37. .....
    '16.9.7 7:39 A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저도 교복 좀 편하게 만들어줬으면.....
    긴바지. 반바지. 무릎치마
    위도 와이셔츠 말고 폴로티(카라티)같은걸로요
    단정하고 관리도 쉽죠
    대체 공부하고 뛰노는 애들이 왜 그리 불편한 옷을 입어야할까요
    위에 입는 옷도 좀 두툼하게....

  • 38. 교복 좋아요..
    '16.9.7 9:36 AM (114.204.xxx.198)

    요즘 교복은 우리 때랑 달라요. 위에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다 하고 있답니다.
    여자애들도 꼭 치마 안 입어도 되구요. 교복 바지 입고 다녀요.
    여름엔 반바지도 입구요. 긴바지 반바지 자율이예요.
    그리고 여름엔 와이셔츠 대신에 생활복이라고 카라티 입고 다녀요.
    저희 아이는 입학초기 빼곤 3학년이 된 지금까지 생활복 셔츠로 입고다녀요.
    활동도 많고 땀을 많이 흘려서...정복을 돈 주고 산게 아까울 정도예요.
    겨울엔 셔츠에 조끼를 입고 다니긴 하지만 아이가 크게 불편해하지는 않구요.
    아이도 골라입을 필요가 없어서 교복이 편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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