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이 원래 다 이런가요

ㅇㅇ 조회수 : 1,716
작성일 : 2016-09-06 19:20:32
사장님아래 늘 사장이 이맛살만 찌뿌려도 그뜻을 헤아려
대신 짖어주는 충견들...속칭 뒤닦아 준다고 표현하죠..

끼리끼리 몰려다니는 여자동료들
이익이 되는 사람들과 전략적으로 친해짐..
사장 조카..
사장 비서...언제 출퇴근하는지 미리 알아내서
알아서 지각을 하시더군요..

다른 직장들도 다 저런가요....
IP : 211.36.xxx.16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6 7:24 PM (223.62.xxx.201)

    충견과 이익집결은 돈,권력 있는데는 다 있고
    조카.비서가 그러는건 사장이 관리 못해서 망할징조

  • 2. 그러니까말이에요..
    '16.9.6 7:26 PM (124.49.xxx.61)

    멘갑이어야죠.

  • 3. ,,,
    '16.9.6 7:27 PM (112.186.xxx.179)

    네 저래요
    아부잘 떠는 사람들 사장 뒤 닦아 주고 입안의 새치혀 처럼 하는 직원 저희 회사도 두어명 있는데
    정말 대단하다 싶어요
    그런데 저렇게 하니 ㄷ일은 그럭저럭 해도 유능한 직원으로 사장이 대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020 경주에서 20분거리에 있는 친정 4 지진원전걱정.. 2016/09/16 1,583
597019 추석음식 중 제일 많이 남는 거 11 처치곤란 2016/09/16 3,200
597018 답답한데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요... 6 5개월예비맘.. 2016/09/16 1,747
597017 남의 쓰레기 봉투 훔쳐가는 동네 할머니 3 아오 2016/09/16 2,254
597016 제사, 차례가 힘들지만 않은 이유는? 12 제가 2016/09/16 2,746
597015 지나간 일들 중에 " 이게 힌트였었어 " 했던.. 15 .... 2016/09/16 5,678
597014 노래방비 2시간 10만원 26 10만원 2016/09/16 12,746
597013 ‘빨간불’ 커진 힐러리, 경합지역 지지율 역전 3 스윙스테이트.. 2016/09/16 1,137
597012 여자는 날씬해야하나봐요 16 별똥별 2016/09/16 8,839
597011 아침먹으며 감사하다는 생각이... 6 ... 2016/09/16 2,513
597010 부산행 봤어요 3 조마조마 2016/09/16 1,188
597009 광주광역시 비 많이 오나요? 패밀리랜드가려는데요ㅜㅜ 4 ... 2016/09/16 802
597008 방금전 대전에 처음와서 지하철 탔는데 3 아오씨 2016/09/16 1,617
597007 추석에도 세배하나요? 1 ㅇㅇ 2016/09/16 829
597006 폼롤러는 아무 브랜드 사도 될까요? 4 ... 2016/09/16 4,517
597005 망막중심정맥 폐쇄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천안 병원 어딜가야 4 갑자기 2016/09/16 2,128
597004 본인은 악플러면서 공감 안해준다고 서운해하는군요. ㅎㅎ 2016/09/16 542
597003 두유제조기 사용해보신분 계신가요 7 두유 2016/09/16 1,692
597002 메르스 마지막 환자의 '격리'된 진실 6 moony2.. 2016/09/16 2,899
597001 남편회사 명퇴신청 받는다는데, 캄캄하네요 3 2016/09/16 5,666
597000 미친년 7 속풀이 2016/09/16 4,835
596999 밥과 떡 굳는 속도가 뭐가 더 빠를까요 궁구미 2016/09/16 297
596998 경주 여진 나흘 동안 325 회 였다네요 3 경주지진 2016/09/16 1,389
596997 군대가 있는 조카에게 용돈 보내고 싶은데요 6 2016/09/16 2,065
596996 남자 입장에서는 9 명절 ㅠ 2016/09/16 1,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