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세아들 주5일 태권도하느라..

kima 조회수 : 1,054
작성일 : 2016-09-06 18:46:05
유치원숙제를 제데로 못하고있네요..
유치원에서 픽업해서 집에 5시에와요..ㅜ
집에오면 만화책만보고 숙제 하기도 싫어하고요..
둘째태어나는바람에 큰애를 너무 방치했나 조급해집니다..ㅜ
태권도를 주 3회로 줄여야할까요?
아..고민되네요..ㅠ
IP : 218.48.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6.9.6 6:52 PM (119.18.xxx.100)

    맞벌이라서 5시 픽업하는 거예요?
    아님 둘때 땜에?
    아이가 밖에서 뛰어노는 시간이 없잖아요...
    태권도는 주5일 하세요...운동이 아니고 놀이잖아요..
    그리고 조급하다는 게 공부를 안해서 그런 거예요?
    공부하는 것도 놀리면서 공부 시켜야지요...7살인데.

  • 2. 잉?
    '16.9.6 6:58 PM (124.195.xxx.80)

    유치원 숙제도 있나요?

  • 3. 오잉?
    '16.9.6 7:05 PM (125.180.xxx.201)

    유치원에서 뭔 숙제를내죠?
    저 같으면 태권도는 그대로 보내고 유치원을 숙제 없는 곳으로 옮기겠어요.

  • 4. ...
    '16.9.6 7:26 PM (121.166.xxx.239)

    유치원 숙제 없는 곳도 있나요? 진짜 유치원은 왜 숙제를 내 줬던 것인지...그 나이대 애들인 더 놀아도 되는데 ㅠㅠ
    그런데 애가 집에 늦게 오기 때문에 집에 오면 그냥 쉬고만 싶을 거에요. 어른도 아침 일찍 나가서 그 시간에 오면 아마 집에서 아무것도 하기 싫을걸요.

  • 5. 잉?
    '16.9.6 7:50 PM (124.195.xxx.80)

    첫째도 유치원 다녔고
    현재 둘째 7살 2년째 유치원 다니는 중인데
    숙제는 한 번도 없었어요..

  • 6. ..
    '16.9.7 9:34 AM (210.217.xxx.81)

    숙제라면 언어전달장 이런거겠죠 ㅎㅎ
    전 병설 7살인데 언어전달장있어요
    태권도 주 5일다니는데 크게 지장은 없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437 토욜1시 야탑역->인천공항 공항버스로 가는 길 막힐까요? 2 궁금합니다 2016/09/06 969
593436 헤어밴드(머리띠) 안아픈거 추천해 주세요. 7 헤어 2016/09/06 1,897
593435 월세로 들어가려는데 계약하지 말까요? 5 89 2016/09/06 1,107
593434 시어머니는 진짜 남인가요?(넋두리 긴 글 압박있습니다) 59 며느리싫다 2016/09/06 7,818
593433 엑셀 실무 독학으로 배울수있는 동영상 추천좀... 3 40대 2016/09/06 1,616
593432 김소연 이상우 사귄대요 ㅎㅎ 39 라일락84 2016/09/06 21,628
593431 어제 파뿌리? 3 ... 2016/09/06 1,774
593430 경력없고 자격증만 있는데 취업 가능할까요? 2016/09/06 1,329
593429 저 탄수화물 2 이마야 2016/09/06 1,054
593428 연근조림이 너무 아삭하기만 해요 7 연근 2016/09/06 1,800
593427 중학생이 쓸만한 2G폴더폰 어디서 사나요? 6 2016/09/06 2,902
593426 초등생 봉사 할 곳, 어디서 알아봐야할까요?? 2 궁금.. 2016/09/06 788
593425 도우미분들 명절 보너스 어떻게 드리면 좋을까요? 11 erer 2016/09/06 2,510
593424 몸이 가려운 것도 어떤 병의 전조증상(?) 인가요 ? 21 40대 중반.. 2016/09/06 7,823
593423 연하한테 특히 인기 있는 캐릭터가 있나요? 13 누나 2016/09/06 6,371
593422 펑 합니다. 14 조언 2016/09/06 2,223
593421 잠실에 집 사려고 했다가 안샀는데.. 36 ㅇㅇ 2016/09/06 12,096
593420 십년만에 연락해 온 친구 3 좋은 2016/09/06 3,742
593419 알아보고 있다 라는 좀 고급진 단어 없을까요? 12 ggg 2016/09/06 3,992
593418 너무 슬픈 기사예요 11 .. 2016/09/06 4,781
593417 정진석 특조위 세금도둑론. . 뉴스타파 팩트체크! bluebe.. 2016/09/06 402
593416 요즈음 습도가 높지 않나요? 7 2016/09/06 1,371
593415 고추가루가 밖에 두면 색이 변하나요? 2 우리게 2016/09/06 1,413
593414 아들의 이중성을 알아버렸어여 12 ㅇㅇ 2016/09/06 7,066
593413 파채에 어울리는 시판드레싱 뭘까요? 4 .. 2016/09/06 1,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