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개선프로그램에서 갑자기 욱하는남편과 주눅든아내의모습을봤는데
아우 프로를 보는내내 답답하고 짜증나서 그남편의 행동이 너무 일방적이라
끊임없는잔소리.갑자기 욱하는모습.
보다 말았는데 결국엔 남편이 바꼈나요?
아... 그런류의 잔소리하는남편얘기만들었는데
정작지켜보니 그아내가 너무 지칠거같아요 ㅠ
부부개선프로그램에서 갑자기 욱하는남편과 주눅든아내의모습을봤는데
아우 프로를 보는내내 답답하고 짜증나서 그남편의 행동이 너무 일방적이라
끊임없는잔소리.갑자기 욱하는모습.
보다 말았는데 결국엔 남편이 바꼈나요?
아... 그런류의 잔소리하는남편얘기만들었는데
정작지켜보니 그아내가 너무 지칠거같아요 ㅠ
여자가 너무 밝고 착하던걸요.파뿌리나온 출연자중 가장 표정 안정되고 긍정적이었던거같아요ㅡ그래서 여자가 그냥 계속 살겠다 하겠구나 했는데 그렇게 했고 남자는 안바뀐듯해요ㅡ아마 여자가 계속 그렇게 참고살듯요.파뿌리는 달라졌어요랑 다르게 별로 대책도 안세워주고 치료프로그램도 덦어서 좀끝이 황당한경우가 많은거같아여
그냥 별해결 없이.. 남자가 욱했던 어릴적 성장환경
...그런겆보여주고 끝났어요.
옆에서 보던 남편이. . 저 사람은
별문제 없다고. . 남자들 거의 저런성향 있다고..
ㅡㅡ
육아우울증이라고 ㅡㅡ
어젠 별 재미도 없고 해결도 없었어요
세시간씩 잔소리하는거 보니 소름끼치더라고요.
여자가 말주변이 너무 없어서 안타까웠어요.
잔소리 들을때마다 멘탈 나간 표정이던데.. ㅜㅜ
그런데 남자 노무현전대통령하고 너무 똑같이 생기지 않았나요?
웃는 모습까지 빼박.
봤어요.. 남자분이 가사일 하고 여자분이 일하고 집에와서. 아이들 돌보는것이 좀
맘에 안든거같고. 아들 밥먹여준다고 혼자 긴잔소리 해대는거.. 와~~ 바로 채널돌렸네요
진심인지가 궁금하던데요
해결책이나 해결방안없이
다시 드레스만 턱시도만 입으면 끝??
프로그램이 좀 어설퍼요
진심인지가 궁금하던데요
해결책이나 해결방안없이
다시 드레스 턱시도만 입으면 끝??
프로그램이 좀 어설퍼요
아내가 참을것 같더라구요..ㅠㅜ
남편은 정신과상담하고 분노조절약 처방받아 분노좀 잡은후에 상담치료 필요해 보이던데...
그저 어릴적 트라우마로 치부하고 넘기기엔..
따로 솔루션 있겠죠?
아내가 보살이던데요..
그래도 둘다 가정에 애정이 있어서 이별식을 선택할것 같진 않았어요
남편도 분노조절장애 고치고 싶다고 말하고...
방송탄 다른 가정 보단 가능성이 높아 보였어요
윗윗님, 파뿌리 남편분은 노 전 대통령은 전혀 안닮고, 배우 윤제문 씨를 더 닮았네요.
와이프 분은 이혼하고 싶겠지만 남편 분 보다 그릇이 더 큰것 같아요.
남편 분이 방송출연 통해서 담담하게 자신을 바라보고
어린 시절 상처로 인한 분노조절 장애나 트라우마를 잘 극복해서 온가족 행복하게 살면 좋겠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01703 | 임신 중 체중 증가요~~ 4 | ㅇㅇㅇ | 2016/09/29 | 1,011 |
| 601702 | 82글을 보고 집을 사거나 투자 하는 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19 | .. | 2016/09/29 | 2,438 |
| 601701 | 보일러 언제부터 트세요? 9 | 아 추워라 | 2016/09/29 | 1,781 |
| 601700 | 기기변경문의드려요 | 휴대폰 | 2016/09/29 | 273 |
| 601699 | 박은 어디서 살수 있나요? 1 | ... | 2016/09/29 | 393 |
| 601698 | 피지ㅇ겔이나 세ㅌ필 같은 크림은 5 | ㅇㅇ | 2016/09/29 | 1,571 |
| 601697 | 한자 공부가 고학년 되서 큰 도움이 되나요?? 14 | 한자공부 | 2016/09/29 | 3,518 |
| 601696 | 커피 자주 마시고 몸 안좋아지신 분 계세요? 8 | 1ㅇㅇ | 2016/09/29 | 2,507 |
| 601695 | 어젯밤에 뻘쭘했던일. 25 | .. | 2016/09/29 | 5,612 |
| 601694 | 한살림 많이 비싼가요 7 | 체리네 | 2016/09/29 | 2,541 |
| 601693 | 요새 다이소가 많던데 다이소 영업이 어떤가요? 5 | ..... | 2016/09/29 | 1,927 |
| 601692 | 피아노 선생님이 볼펜으로 찌른다는데요 16 | ... | 2016/09/29 | 1,973 |
| 601691 | 이기사보셨나요? 시누이가 남편 '후견인' 신청..사망보험금 놓.. 15 | ㅇㅇ | 2016/09/29 | 4,709 |
| 601690 | 우리나라에서 파는 쌀국수는 왜 이렇게 비싼거에요? 7 | 흠 | 2016/09/29 | 1,847 |
| 601689 | 얼굴보기 힘들정도로 바쁜 남편을 두신 아내분들 계시나요? 9 | ..... | 2016/09/29 | 2,773 |
| 601688 | 요리자격증있으면 요리를 뚝딱잘할것 같이 보이나요? 2 | 요리 | 2016/09/29 | 764 |
| 601687 | 이런 생각들 | 나 정말. .. | 2016/09/29 | 320 |
| 601686 | 밑에 자유게시판 물으신분 24 | 자유게시판은.. | 2016/09/29 | 1,263 |
| 601685 | 나도 아파트이야기 2 | 도돌이표 | 2016/09/29 | 1,844 |
| 601684 | 200만원대 아이리버 AK240를 능가하는 엘지의 v20 12 | 대박 | 2016/09/29 | 1,411 |
| 601683 | 강아지한테 사람 인공눈믈 써도 될까요? 11 | ... | 2016/09/29 | 2,515 |
| 601682 | 시급 7000 원짜리 프리랜서 들어보셨어요 9 | 프리랜서 | 2016/09/29 | 2,492 |
| 601681 | 6차선 도로 강아지땜에 죄책감이 ... 8 | 두딸맘 | 2016/09/29 | 1,200 |
| 601680 | 영어로 대화할때 "좋겠다~" "맞아~.. 11 | 배려 | 2016/09/29 | 3,509 |
| 601679 | 아수라 5 | sha | 2016/09/29 | 2,1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