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이집트는 현재의 미국과는 비교할수 없는
강대국이었다고..
10가지 재앙들이
그 사람들이 믿던 절대신과 권위 가치관을
야훼가 다 깨부수는 것이고
비록 성경은 담담하게 서술하고 있어도
더 큰 존재가 있다는걸 알려주는
엄청난 혁명이었다고..
음..지금의 미국과도 비교할수 없는 강대국이라는게
잘 상상이 안가지만
현대에서도 여전히 미스테리로 남아있는
피라밋을 보면..
당시 이집트는 현재의 미국과는 비교할수 없는
강대국이었다고..
10가지 재앙들이
그 사람들이 믿던 절대신과 권위 가치관을
야훼가 다 깨부수는 것이고
비록 성경은 담담하게 서술하고 있어도
더 큰 존재가 있다는걸 알려주는
엄청난 혁명이었다고..
음..지금의 미국과도 비교할수 없는 강대국이라는게
잘 상상이 안가지만
현대에서도 여전히 미스테리로 남아있는
피라밋을 보면..
이집트인들은 기록의 문화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국가적으로 일어난 크고 작은 모든 일들을 거의 다 기록했구요,
심지어 당시 철기문화를 전 세계에에서 가장 먼저 발달시킨 최고의 문명국가인 히타이트와 전쟁을 일으켜 대패한
참혹한 역사도 빠짐없이 기록할 정도로 객관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지요. 그런데..
출애굽에 대한 이야기는 고대 이집트 역사에 한줄도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물론 이집트 역사에도 빠진 기간들이 있기는 합니다. 아마 이 기간에 대한 기록들이 새로 발굴되거나 하면
모를까 고대 이집트에서 히브리인들이 보는 것과 동일한 정도로 출애굽을 중대한 사건으로 볼지는 의문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환인이 곰이 쑥과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된 웅녀와 결혼해서 단군 왕검을 출산했다는 것과 비슷한 신화가 아닐까 하네요.
어떤 형태로든 이집트를 떠나게 된 유대족속이 필요에 의해 자신들의 과거를 미화 혹은 은유를 담아 출애굽기를 써냈으리라 봅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환웅이 곰이 쑥과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된 웅녀와 결혼해서 단군을 출산했다는 것과 비슷한 신화가 아닐까 하네요.
어떤 형태로든 이집트를 떠나게 된 유대족속이 필요에 의해 자신들의 과거를 미화 혹은 은유를 담아 출애굽기를 써냈으리라 봅니다.
모세의 출애굽은
하늘에서 내려온 환웅이 곰이 쑥과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된 웅녀와 결혼해서 단군을 출산했다는 것과 비슷한 신화가 아닐까 하네요.
어떤 형태로든 이집트를 떠나게 된 유대족속이 필요에 의해 자신들의 과거를 미화 혹은 은유를 담아 출애굽기를 써냈으리라 봅니다.
출애굽기는 환웅,곰족처럼 민족 설화가 아니라 정식 역사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사실을 입증해 줄 타 자료도 없이 성경만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정식 역사서로 인정할 거 같으면 환웅과 웅녀도 실제했던 역사입니다.
단군신화 또한 중국의 위서와 우리나라의 삼국유사 등에 기록되어 있으니까요.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얘기죠.
우리나라에 조선족이 들어와서 살다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살고 싶다고 탈출하는데 우리가 못 가게 잡는다??? 코웃음 칠 일이죠.
이집트사람들 입장에선 걔들이 나가든 들어오든 아웃오브안중인데..
모세는 인류 최고의 사기꾼, 딱 새누리당 필이예요.
안보 사기쳐서 정권유지하는 새누리당처럼 없는 걸 있는 것처럼 뻥 쳐서 광야에서 40년 유랑생활하게 만든.. 게다가 민중봉기도 하나님 팔아서 압살시킨 독재자..
그래서 우리나라 교회 목사님들이 새누리당을 좋아하는 건지..
구라는 아니죠. 구약의 예언들이 신약에서 성취되고... 교회 안다니는 제가 봐도 구라는 아님. 좀 신기한 구석이 있음.
성경이야 원래 꼴리는대로 해석하고 있으니 다 맞을 수밖에요.
아무 동화책이나 빼들고서 현상황에 맞춰 해석해보세요.
기가 막히게 잘 맞습니다.
이집트인들의 노예였어요.
한 나라의 부리던 노예가 집단으로 없어지면 살기가 곤란하지 않겠어요?
그러니 막을수밖에요
이집트는 우리가 상상하는 그런 노예가 없었다고 하죠.
피라미드 건설하는 게 지금으로 애기하면 경기부양과 복지를 해결하는 국책사업같은 거였다고..
그래서 히브리민족은 노예라기보다 일자리 찾아온 이주노동자에 가까워요.
http://blog.daum.net/iwakorea/1402
당장 중국의 동북공정, 일본의 역사 왜곡, 한국의 현대사 왜곡 등
집권층에 의해 역사가 조작되는 걸 숱하게 보는데
이집트가 자기에게 불리한 역사를 그대로 기록했을 거라고 보면
그게 더 이상한 일 아닙니까?
말 그대로 자기들 문명의 근간을 다 때려부순 건데 그걸 어떻게 인정해요
그건 중국이나 일본이나 우리의 역사 왜곡 필요성과도 차원을 달리하는
완전 세상 다 뒤집히는 일인데 ㅋ
이집트가 다 망해가는 시기에 대한 묘사,
왕위가 장자 아닌 다음 순위 형제로 이양된 사례들을 찾아보면
성경의 바로 그때가 아닌가 하게 되는 시기가 있어요.
성경도 질의응답 백과 같은 참고 서적들 있습니다.
유수의 학자들이 달라붙은 주석들도 있구요.
공부할 때 무지 요긴합니다. ㅎㅎ
유명한 모세의 이야기를 보거나 들을 때 궁금한 점이 있네요.
왜 그 많은 재앙을 내리셨을까? 모든 걸 다 아는 신이라면
하나의 재앙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켜야 하지 않았을까? 하는 점입니다. 하나 해보고 안되니까 또 하나 하고, 또 하나 하고.., 영화를 볼 때마다 답답한 생각이 들었네요.
신이라고 해도 미래는 알 수 없는 걸까요?
그리고 이집트인도 아담의 자손일텐데.., 즉 신의 피조물이자 신의 자식인데 그 많은 재앙으로 고통을 주는 내용도 이해가 안되네요..
파라오 한 명의 마음만 바꿔도 될텐데... 다수의 평범한 이집트인까지 고통을 줘야할 이유가 있었을까요?
그 재앙 하나 하나가
각 케이스에 해당하는 우상을 때려부순 효과가 있죠.
예를 들어 강의 신, 빛/태양의 신, 파리의 신 등.
인간의 최고 문명이 두려워하던 것들을 하나 하나 다 지목해서 때려부순 건
당대의 민족 해방이 문제가 아니었기 때문이겠죠.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 결국 많은 다른 민족들도 동행하게 되고
이스라엘은 지금도 지키는 유월절ㅡ 민족 해방의 날에
영원히 "전능한" 신을 기념합니다.
내 능력을 보이려고 파라오를 선택하였다, 라는 말이 그후 수천 년 동안
한 민족과, 그 민족의 기록을 보고 새로운 신을 만나게 된 이들에게
그대로 충격을 주는 이유죠.
이스라엘은 이 기적 시리즈를 기념하는 건국 전통을 통해
꼼짝없이 하나님에게 붙들린 증인들이 됩니다.
신의 민족을 국제적으로 데뷔시키고 이후의 수천 년을 붙들기 위해서는
그러나 이런 정도로도 부족했죠. 이후의 역사 기록을 보면 솔직히
기적도 별 무소용인 인간, 택한 민족의 성정에 많이 놀라게 됩니다..
덧붙이면 그렇게 기적을 경험했음에도
이집트를 비롯해 어떤 나라도 전능한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하지 않았죠..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함으로 복의 통로가 되는
신의 백성 이스라엘의 세계 데뷔는
그때 본격 질주의 신호가 울린 것에 불과했어요.
우상 숭배의 땅에서 수백만의 사람, 수천 년 후에 이르는 그들의 후세까지,
한꺼번에 신을 믿는 국가로 만들기 위해서는 영원한 건국 신화가 필요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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