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농담이 듣기 싫어요
1. 어휴
'16.9.6 6:33 AM (223.62.xxx.126)아니야 엄마는 너를 사랑하는데 저런 말을 농담이라고 하는 아빠는 싫어해. 라고 똑같이 반복해주세요.
남편이 뭐라하면 왜? 농담인데? 하시고2. ㅇㅇ
'16.9.6 6:39 AM (175.223.xxx.192)엄마는 나 싫어해? 라고 묻는것부터 아이가 엄마에게 거부당하는 느낌을 받는것 같네요. 수시로 앵기는 것도 그런 불안감 때문에 하는 행동같구요. 당분간 먼저 안아주고 귀찮아 않고 응대해주며 사랑한다는 확신을 주는게 어떨지요? 아이가 엄마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남편의 어줍잖은 농담도 한귀로 흘릴수 있을것 같네요. 남편에게도 아이의 상황을 진지하게 얘기해서 그따위 농담? 못하게 하구요.
3. 저래서
'16.9.6 7:04 AM (211.206.xxx.180)남자들도 양육도서 하나는 읽어봐야지 부모로서 너무나 모름.
4. 제남편도
'16.9.6 7:35 AM (124.54.xxx.150)마냥 철부지 초등저학년 남자애같은 장난을 칠태 진짜 차증나요.그게 재밌는거래요.상대가 싫다는데도 왜저럴까요.요샌 애들이 더 잘알아요 짜증나는 장난치는 아빠 애들도 싫어해요 대꾸는 똑같아요.이정도도 못견디면 사회나가선어쩌냐고.헐..
5. ..
'16.9.6 8:41 AM (223.62.xxx.163) - 삭제된댓글아빠 농담보다 안기는데 뿌리치는 엄마에게 훨씬 더 상처받을걸요
더워도 좀 안아주세요 애가 안길때는6. ..
'16.9.6 8:42 AM (223.62.xxx.163) - 삭제된댓글아빠 농담보다 안기는데 뿌리치는 엄마에게 훨씬 더 상처받을텐데
남편 잘못만 보이나보네요7. 원글
'16.9.6 9:03 AM (112.148.xxx.72)제가 이렇게 글쓰거나 할때도 아이가 상황파악안하고 수시로 달라붙어요,
달라붙는게 저 팔둑에 콩알같이(비립종?)잡히는게 있어요,
그게 신기한지 그걸 만지는거에요,
전 뭐하고 있는데 애가 살을 꼬집듯이 잡고 비벼대니 저는 한두번도 아니고 아프기도 하고요,
근데 이런거느왜 생기는지,제 몸에 은근 몇개 집혀요ㅠ8. 비립종
'16.9.6 9:52 AM (223.17.xxx.89)피부과가서 레이저로 다 짜세요
금세 없어지고 놔두면 번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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