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집에 놀러갔을 때,
1. 며느리가 음식 하나도 안하고 시어머니 보조만 하는 경우
2. 며느리가 음식 다 하고 시어머니가 간섭하는거 싫어하는 경우
굳이 이 둘 중에서 고르라면요..
시어머니 입장에서 어떤 며느리가 더 나을까요..
며늘 조회수 : 2,845
작성일 : 2016-09-06 05:48:13
IP : 75.135.xxx.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
'16.9.6 5:55 AM (110.70.xxx.158) - 삭제된댓글2번
부엌은 그집 안주인이 주도해야죠2. 저도 2번인데
'16.9.6 6:05 AM (75.135.xxx.0)저희 시어머니 1번을 원하시는거 같아서 스트레스가... ㅜㅜ
저희집 오시면 부엌 살림 본인 스타일로 막 바꾸시고..
음식도 본인 방식이 아니면 못쓴다고 생각하시고.. (아들은 며느리 음식을 더 좋아한다는거 모르심..)
저를 막 힘으로 밀치고 하실 기세...
정말 괴롭네요..3. 저도
'16.9.6 7:04 AM (1.225.xxx.71)1번에 가깝다가
늙으시니 지금은 2번입니다.
며느리 입장에서도 2번이 낫죠.
좁은 부엌에서 시어머니한테 몸 부딛혀서 튕겨나가보면
제발 내 부엌에서 좀 나가시라고
소리를 지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지죠.4. ..
'16.9.6 7:25 AM (222.112.xxx.119)능력이 된다면 2번이지만 처음부터 2번은 힘드니 1번부터 시작해서 주도적으로 하는 2번으로 바뀌면 금상첨화
5. ᆢ
'16.9.6 7:51 AM (39.7.xxx.156) - 삭제된댓글1번은 있을 수 없는 일ㆍ
6. ᆢ
'16.9.6 7:53 AM (39.7.xxx.156) - 삭제된댓글1번은 있을 수 없는 일ㆍ
내가 시어머미라면
아들네 가서
맛있는 외식 사주고 올것임ㆍ7. ᆢ
'16.9.6 7:55 AM (39.7.xxx.156)1번은 있을 수 없는 일ㆍ
남의 부엌을 침범하다니ᆢ
내가 시어미라면
맛있는 외식 사주고 올것임ㆍ8. ᆞ
'16.9.6 8:31 AM (121.128.xxx.51)나이가 드니 내 부엌 들어 가는것도 싫은데 며느리네 부엌에 들어 가서 좌지우지 하는 시어머니는 정력왕입니다
9. 흥
'16.9.6 9:23 AM (175.192.xxx.3)2번이 낫죠. 전 자취집에 친엄마가 와서 막 이것저것 바꾸는 것도 싫던데요.
제 남동생네는 엄마가 가서 일하셨더니 남동생이 싫어했어요.10. 헐
'16.9.6 9:58 AM (219.240.xxx.107)시어머니가 아들집에서 왜 음식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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