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mbc스페셜 버리기의 기적 보세요??
실제로 저런 집들이 많은가요???
전 깝깝하고 정신 사니워서 하루도 못 견딜거 같던데
1. 이제
'16.9.5 11:23 PM (1.239.xxx.146)방송사마다 다 하네요.얼마전엔 kbs에서 하더니
2. ..
'16.9.5 11:24 PM (182.212.xxx.90)채널돌리다 보고있어요
3. dd
'16.9.5 11:25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젊은 사람들이 왜저렇게 정리정돈을 못할까요~
4. ...
'16.9.5 11:27 PM (122.32.xxx.151)아... 전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
아무리 이해해보려고 해도ㅡㅡ;;;5. 빠빠시2
'16.9.5 11:27 PM (211.58.xxx.242)세종사는데 지역방송하네요
볼랬더니 대전 mbc인듯 쩝6. ..
'16.9.5 11:31 PM (14.42.xxx.120) - 삭제된댓글저도 안나와서 인터넷으로 봐요.
7. ...
'16.9.5 11:38 PM (122.32.xxx.151)우울증 때문이라면 그래도 설명이 되네요... (주로 그렇대요) 근데 아까 처음 나온 부부는 되게 밝아보였었는데...,뭔가 사정이 있는건지
8. ....
'16.9.5 11:45 PM (175.223.xxx.208)전 지금 나오는 할머니는 그래도 잘 정리해놓고 어딘가 꽁꽁 숨겨져있으니 나름 괜찮은거같은데... 아껴사시던 분이라 그런거 아닌가요. 촬영한다고 저걸 다 꺼내서... 정리 다시해줬겠지만... 좀 그래요. 정신과 치료니 뭐니... 남한테 피해안주면 저것도 개인의 취향 아닌가요. 전 참고로 결벽증에 가깝습니다만;;
9. ....
'16.9.5 11:47 PM (175.223.xxx.208)나오신 분들 다 순박하고 좋아보이는데 방송으로 이래저래 욕먹을까봐 전 그게더 걱정이네요.
10. ..
'16.9.6 12:06 AM (175.223.xxx.118)청소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먼지도 쌓일텐데..
11. 해피
'16.9.6 12:12 AM (223.62.xxx.39)에고 정리 후를 기대하면서
답답한 집들 보며 참았는데
오늘은 더 안하네요 ;;;12. ****
'16.9.6 12:14 AM (125.131.xxx.30)집 보러 다니면 저 집들보다는 덜하지만 짐을 모시고사는 집 참 많더군요
13. ㄴㄴ
'16.9.6 12:29 AM (110.15.xxx.98)저는 그거 보면서 자꾸 '버리기' 이야기를 하는데
사실 핵심은 '안 사기 안 줒어오기' 거든요.
더이상 사지 말라고 했다가는 내수에 악영향일까봐???14. 건강최고
'16.9.6 12:41 AM (1.238.xxx.122)맞아요. 애초에 불필요한 물건 안사기면 되는데 자꾸 버리기에만 초점을 맞추니...짐 쌓이기가 반복되는 거예요.
15. ....
'16.9.6 4:27 AM (211.202.xxx.91) - 삭제된댓글저는 사람이 있을 공간을 최대한 확보하고 나서
짐을 종류별로 구분해서 놓고 개별 공간이 넘치면 짐을 버려요.
그러면 짐이 늘지 않아요. 집을 넓게 쓸 수도 있고요.
그리고 물건 사는 재미도 커서, 사되 하나 사면 하나 버립니다.16. ....
'16.9.6 4:28 AM (211.202.xxx.91) - 삭제된댓글저는 사람이 있을 공간을 최대한 확보하고 나서
짐을 종류별로 구분해서 놓고 개별 공간이 넘치면 짐을 버려요.
그러면 짐이 늘지 않아요. 집을 넓게 쓸 수도 있고요.
그리고 물건 사는 재미도 커서, 사되 하나 사면 하나 처분합니다.17. ....
'16.9.6 4:28 AM (211.202.xxx.91)저는 사람이 있을 공간을 최대한 확보하고 나서
짐을 종류별로 구분해서 놓고 개별 공간이 넘치면 짐을 처분해요.
그러면 짐이 늘지 않아요. 집을 넓게 쓸 수도 있고요.
그리고 물건 사는 재미도 커서, 사되 하나 사면 하나 처분합니다18. ....
'16.9.6 6:19 AM (175.223.xxx.208)정리 컨설턴트 하시는 분들이 이 방송을 좋아할 듯요.
19. 저도
'16.9.6 6:45 AM (122.61.xxx.228)지금 방송보았는데 2부 얼른보고싶네요, 정말 많은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희부모님에게도 보여드리고 밖에서 쓰레기주워오셔서 창고에 쌓아두시는 친정아버지한테
도움되었으면 좋겠어요....20. 몇개월전에 집을 보러다녔어요.
'16.9.6 7:58 AM (61.77.xxx.16)친한언니 집 보는데 따라가서요.
타운하우스로 60평대부터 90평대까지 매물이
나와있어 보러 다녔는데,
그 큰집들이 다 똑같이
평수만 커졌을뿐 쓰레기장 이더라구요.
그 언니랑 이것들만 죄다 버려도
집 팔릴수 있을텐데 했어요.
집이 작아서 정리가 안된다고 생각했던
편견을 깨고 왔어요.
주방도 그 넓은 주방과 보조주방에
모든 검정봉지들과 잡동사니들이 빼곡했어요.21. ᆢ
'16.9.6 9:44 AM (210.90.xxx.19)집보러 다니면 저런집들 의외로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짐들이 살고 있는 느낌... 정말 딱 필요한 만큼만 가지고 집안에 물건 들일때는 신중하게 생각해야겠다. 또 느꼈어요.
22. 짐짐짐
'16.9.6 8:42 PM (175.126.xxx.21)저도 이번에 동생 집보러 같이 다니다
진짜 놀랬어요. (경기권 신도시)
집집마다 짐이 어찌나 많고 널려 있던지..
생가보다 쌓아놓고 사는 집의 비율이 높겠구나 했어요.
저도 애들 어릴땐 짐이 많고 어수선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워낙 정신이 없으니 잘 몰랐던것 같아요.
막내까지 학교 들어가고 싹 정리하고 사니
속이 다 시원해요.
방송 나오신 분들 방송후 상태 유지하고 행복히 사셨으면 좋겠네요.23. 복집들은 휑합니다요.
'16.9.6 9:45 PM (1.224.xxx.99)복집 가면요...깔끔해요..가구가 그다지 없고, 넓직한 느낌이 들어요.
대복아파트 소복 아파트 두군데 살아보니, 겉으로 보기엔 그냥 오종종하니 꾸진느낌인데 사는 사람들이 그리 살더이다...
그런 복아파트에 살면서도 복이 떨궈져 나가서 어쩔수없이 멀리 이사가는 집에서 짐이 나오는데...끝도없이 큰 물건들이 쏟아져나와서 아파트 엄마들이 몽땅 다 입 벌리고 기함을 했었어요...24. 애둘이상 키움 어쩔수없어요
'16.9.6 10:55 PM (39.121.xxx.22)물려줄생각에 버리질못해요
애들 대학가고 독립함
싹 다 버려야죠25. 정리
'16.9.6 11:14 PM (121.151.xxx.229)남들이 모르는 우울증.삶이 너무 불안해서
26. oo
'16.9.7 12:01 AM (121.168.xxx.72)우울증 이나 마음에 근심걱정이 많은사람들이 어질르고 복잡하게 사는듯해요
27. ㅠㅠ
'16.9.7 12:07 AM (218.155.xxx.89)그냥 저런분도 있는 듯. 우리 그분들 정신감정까지는 않했으면 해요.
저 우울증에고생하고 헤어나오지 못하고 근심걱정 불안 해도
청소 빨래. 정리. 다림질. 주방정리. 밥. 요리 엄청 잘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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