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유 진짜 구르미 얘기를 안할수가 없네요 ㅜㅜ

ㅇㅇ 조회수 : 6,464
작성일 : 2016-09-05 23:07:06
뭐 이런 드라마가 ㅠㅠ
박보검 김유정 진짜 말도 안되게 그림같은 캐릭터들이에요.
연출도 어찌 그렇게 잘했는지 ㅜㅜ
보다가 가슴이 너무 설레는 장면이 많아서 진짜 초집중하고 봤어요.
박보검 진짜 여심을 홀릴줄 아나봐요 ㅋㅋ 눈빛이 ㄷㄷ
청춘사극이라나 그렇다는데 저한테는 나름 레전드급 드라마네요.
주책이라고 글 안쓸려고해도 참을수가 없었어요 ㅠㅠ
대박이네요 진짜
IP : 223.62.xxx.39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파깡
    '16.9.5 11:09 PM (115.140.xxx.105)

    격하게 공감해요 ㅎㅎ
    전 성스도 안보고 태후도 안보고
    이런류 드라마 엄청 싫어하는데
    보검때문인가요 ㅜ.ㅜ 너무좋아요

  • 2. 정말
    '16.9.5 11:09 PM (211.243.xxx.94)

    ost 거미노래만 빼면 좋겠어요. 거미 좋아하는데 구르미에는 안어올려요

  • 3.
    '16.9.5 11:09 PM (218.51.xxx.247) - 삭제된댓글

    드라마 시작 전에 마스크팩 광고에서
    잘 생긴 박해진 얼굴 보여주고
    드라마에서 잘 생간 박보검 얼굴 실컷 보고
    완전 계 탄 기분이었어용. 와우~~~~

  • 4. 하트뿅뿅
    '16.9.5 11:10 PM (218.37.xxx.139)

    대박대박. 영상도 아기자기이쁘고 울컥 핑~포인트도 있고
    무엇보다 보검이가 있네요ㅎㅎ

  • 5. ㅇㅇ
    '16.9.5 11:10 PM (203.229.xxx.103) - 삭제된댓글

    둘이 서로를 보는 눈빛이 굿
    유정이가 어려 이성한테 흔들리는 거 못할줄
    알았더니 웬걸

  • 6. dd
    '16.9.5 11:11 PM (112.148.xxx.109) - 삭제된댓글

    태후이후에 또 설렐줄이야
    박보검 청심환씬 정말 웃기면서도 심쿵
    불허한다 소리에 헉~~~ 심장이 쿵

  • 7. ㅇㅇ
    '16.9.5 11:11 PM (61.106.xxx.105)

    저는 쥔공둘다 영 안땡기다보니
    한개도 안설레던데
    응8때도 박보검어디가 좋은지도 모르겠고
    김유정은 신제로 봤는데 넙적하고 시커멓고 평범해요

  • 8. 진짜
    '16.9.5 11:14 PM (175.223.xxx.185)

    오늘 대박
    엄청 설레네요 박보검
    불허한다 내사람이다

  • 9. 간만
    '16.9.5 11:14 PM (223.62.xxx.129) - 삭제된댓글

    유정이 동공이 작구만 보검이 치아가 튀어나왔구만
    영상은 대추나무 사랑걸렸네랑 똑같구만 하며
    궁시렁거리며 5분 본 것 같은데 벌써 끝났더라구요 아놔

  • 10. 동그라미
    '16.9.5 11:14 PM (121.189.xxx.119)

    오늘도 웃고 울고 울고 웃고 혼자서 버라이티쇼 했네요.
    보검이가 물어 뛰어들어가니 내시들 차례로 뛰어들어가는
    장면에 배꼽잡고 웃었네요

  • 11. ...
    '16.9.5 11:15 PM (121.136.xxx.222)

    오늘 처음 조만영 등장한 거죠?
    세자가 풍등 파는 꼬마랑 얘기할 때
    풍등 사러온 처자가 그 딸 아닐까요?

  • 12. 아으
    '16.9.5 11:16 PM (211.202.xxx.11) - 삭제된댓글

    미치겄네요. 이 설렘 ㅎㅎㅎ 주책같지만
    심쿵

  • 13. 원글
    '16.9.5 11:16 PM (223.62.xxx.49)

    박보검 진짜 오늘 대단했네요
    이런 로맨틱한 청춘스타는 참 오랫만에 보는것같아요
    영화로 대박날듯요 ㅋ

  • 14. .....
    '16.9.5 11:17 PM (211.36.xxx.216) - 삭제된댓글

    내가 늙긴 늙었다보다 하면서 봤어요.
    남들 심쿵 장면에서..저는 왜 오글거리고 아유 왜 저렇게 연출하냐 이런 생각만 드니....-.-

  • 15. 원글
    '16.9.5 11:18 PM (223.62.xxx.35)

    저는 수중씬 너무 몰입해서 한 십분 봤나 했는데 다 끝났다는ㅎㅎㅜㅜ
    갈수록 더 재미지네요

  • 16. 저랑 같이
    '16.9.5 11:22 PM (58.127.xxx.89)

    푹 빠져서 보던 울 남편도 박보검 잘 생기고 연기도 참 잘한다고,
    왜 인기있는지 알겠다고 하네요.
    연출과 영상미, ost까지 다 대박...
    위 점둘님, 그 처자가 세자빈이 되죠.

  • 17. ..
    '16.9.5 11:22 PM (180.229.xxx.230)

    그림이 참 예뻐요
    풍등도 예쁘고 남주여주도 예쁘고
    근데 그영상손자 어느안전이라고 홍내관을 델고가려하다니
    개연성은 쫌~
    그래도 내사람이다! 이대사에 심쿵~

  • 18. ...
    '16.9.5 11:24 PM (1.231.xxx.229)

    박보검이 이렇게 연기를 잘하는 배우였다니 정말 푹 빠져서 보게 되네요.

  • 19.
    '16.9.5 11:27 PM (220.85.xxx.50)

    우웅 완전 취향저격.
    정말 스윗하네요.

  • 20. ...
    '16.9.5 11:32 PM (121.136.xxx.222)

    그 풍등 처자가 조만영 딸로 세자빈 되는 거죠?
    풍양조씨 세자빈과 홍삼놈이 연적이 되겠네요.

  • 21. ...
    '16.9.5 11:35 PM (1.236.xxx.154) - 삭제된댓글

    집중해서 십분 본거같은데 벌써 끝이라니 이럴수가
    마지막 대사 심쿵
    세자 넘 멋지네요

  • 22. ㅎㅎㅎ
    '16.9.5 11:43 PM (218.154.xxx.88)

    저도 오늘 넘 일찍 끝나서 깜놀했어요 전 진영이랑 좀 밀고 땅기면 좋을텐데 ㅋㅋㅋ 역시 진영은 해푼달에 정일우처럼 되겠지만 .. 남편이랑 유치하다고 하면서 역시 유치한 게 재미있다고 하면서 보고 있어요 그 유명한 드라마들 하나도 안 봤는데 이건 또 보게 되네요 유정이 드라마는 2년 전에 비밀의 문때 이제훈하고 넘 차이나서 중간에 포기했는데 박보검하고는 제법 맞아 보이네요

  • 23.
    '16.9.5 11:56 PM (211.109.xxx.170)

    이 와중에 서브남주가 급 불쌍해져서 벌써부터 안타까워 죽겠어요.

  • 24. 드라마는
    '16.9.6 12:27 AM (58.231.xxx.76)

    거의 안봐요.
    시그널은 봤고 그것이 알고싶다나 보는. ..
    구르미에 푹 빠졌어요.
    저도 거미는 안어울림

  • 25. ...
    '16.9.6 12:33 AM (110.175.xxx.247)

    한 십분 본거같은대 왜이리 빨리 끝나는지 ㅠㅠ
    풍등장면도 너무 예쁘고 주인공들은 더 예쁘고 삼놈이 꿈꾸며 울 땐 저도 같이 울었네요. 유정인 어쩜 그리 예쁜데 연기까지 잘한대요??

  • 26. ㅅㅇ
    '16.9.6 1:25 AM (118.32.xxx.70)

    오늘 유정양 연기 너무 잘해서 같이 울었어요. 물에서 나와서 떨때랑 아파서 누웠을때 정말 진짜같았어요. 박보검도 다이빙 직접 한것같은데 수영도 잘하고 이거야원. 물에 나와서 옷 덮어주지 못하고 돌아설때. 약먹여줄때. 엔딩이랑 뭐 나올때마다 심장 몇번 떨어졌네요.

  • 27. ㅇㅇ
    '16.9.6 1:38 AM (124.153.xxx.35)

    저 응팔때 박보겸 별로였다가 최근
    1박2일보고 넘 착하고 인성바르고 부지런하고
    성실함이 몸에 배었더군요..
    겸손하고 똑똑하기까지..
    그것보고 급호감가서 구르미달빛..뒤늦게 보는데
    와~~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감탄이 절로..

  • 28. ㅎㅎㅎㅎ
    '16.9.6 4:16 AM (175.223.xxx.192)

    이래서 드라마 본방을 보는구나 싶더라구요.
    박보검 그냥 이쁘게 잘 생긴 청년 정도로만 착해보이지만 특별한 매력 몰랐는데 여기서 보니 연기도 잘하고
    그 왕세자 역할에 딱 어울려요.
    김유정도 눈이 연기 다 하는듯 초반부나 기존 아역이미지로 보이기보단 자기역 잘 소화하는게 점점 느껴지구요.
    전개가 궁금해지고 뭔가 풋풋 아련했어요

  • 29. ㅇㅇ
    '16.9.6 12:54 PM (123.215.xxx.36)

    저도 첫댓글님처럼 성스도 태후도 응팔도 하나도 관심없었고 안 봤고
    이 드라마도 무관심이다가 3회부터 우연히 보기 시작해서
    어제 5회부터는 녹화까지 해가며 보고 있어요ㅎ
    박보검 완전 초단위로 심쿵하게 만드는데 어후.. 진짜 연기 잘해요.
    멕아리없어 보이는데 상남자포스 장난아님.
    진영이란 배우도 저는 넘 괜찮아요. 연기 군더더기없이 깔끔하고 다정한 눈빛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4595 효리의 아름다운 3주년.. 22 ㅇㅇ 2016/09/08 6,687
594594 배우 김희애 좋아하진 않아도 사생활은 대단해보여요 37 // 2016/09/08 24,974
594593 서울지역 308 국번이면 어느지역인가요 번호 2016/09/08 960
594592 거북목 일자목 교정에 걷기운동이 도움이 되나요? 7 운동 2016/09/08 4,132
594591 양갱 포장상태로 냉장고에 넣었는데... ... 2016/09/08 743
594590 애 데리고 놀이터 갔다가 남의 애 혼냈네요--;; 8 00 2016/09/08 3,566
594589 유튜브에 올라온 조승우 퇴근길 10 hh 2016/09/08 6,522
594588 냉장고에서 자라고할까요? 아님 냉동실에서 자라고할까요? 3 삼겹살 2016/09/08 1,675
594587 피부관리하다가 부동산중개사무소나갈까하는데 2 2016/09/08 1,918
594586 호밀빵VS통밀빵 1 ... 2016/09/08 1,657
594585 몇달 길게는 일년 을 주기로 최악 최고를 넘나드시는분 있어요? .... 2016/09/08 609
594584 주말부부에서 합쳤는데.. 너무 힘들어요. 지혜를 주세요 20 11층새댁 2016/09/08 10,514
594583 방금 밀정 보고왔어요 (스포일러 없음) 4 강추 2016/09/08 3,138
594582 야당대표 연설의 핵심까지 바꾼 YTN. 참치사하고 안쓰럽습니다... 3 ㅠㅠ 2016/09/08 690
594581 강남역이나 성모병원 앞에 무슬림 여자들 왤케 많아요?? 16 두건쓴 여자.. 2016/09/08 3,483
594580 바디크림 핸드크림 풋크림 성분 거의 비슷하겠죠? 5 질문 2016/09/08 1,855
594579 내 주변엔 다 아픈사람들만. 숨막혀요 5 aliceI.. 2016/09/08 2,524
594578 [조언구합니다]집 앞에 물건 쌓아놓는 이웃 해결방법 5 민이네집 2016/09/08 2,229
594577 남편 외도알고난후 시댁 가기싫어요.. 38 명절 2016/09/08 18,269
594576 공기청정기는 계속 켜두는 건가요? 3 시저 2016/09/08 3,028
594575 초등학생 아이둘과 서유럽,vs크로아티아 ? 2 고민 2016/09/08 880
594574 진주맛집 진주 2016/09/07 974
594573 동서가 하는 말 4 아하하하하 2016/09/07 2,943
594572 호칭문제 보통 남자가 자기 남동생 여친을 부를때 아가씨라고 하는.. 6 .... 2016/09/07 945
594571 서초 도곡 역삼 쪽 아파트 매매 문의드려요 16 나나 2016/09/07 5,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