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박증 없애는 방법 있나요?

ㄴㄷ 조회수 : 3,621
작성일 : 2016-09-05 15:12:28
가만있다가도 왠지 저기가 더럽겠다 싶어서 뛰어가 닦고
계속 움직여요. 누가 오면 욕할거 같아서(올사람도 없네요)
집이 안깨끗하면 미치겠어요. 화장실도 수시로 창틀도 수시로.
처음부터도 아닌 몇달전 부터요.
집에오시는 도우미 아줌마가 와서 할일이 많이 없을만큼 제가 계속 청소하네요.
줄세우고 깔끔정리도 아녜요. 먼저제거 세균?같은 화장실도 항상 반짝여야하고.
이런 강박증 벗어나신분 있나요?
혼자 살땐 너저분했는데 결혼 후 아이크면서 점점 심해지네요.
도와주세요.
IP : 180.64.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인 보니
    '16.9.5 3:26 PM (110.70.xxx.158) - 삭제된댓글

    정신과 치료 받고 나아지더군요 다소
    약물 복용이죠

  • 2. 그러다가
    '16.9.5 3:28 PM (1.239.xxx.146)

    나이들고 체력 떨어지면 못해요.

  • 3. 정신병
    '16.9.5 3:29 PM (221.188.xxx.113) - 삭제된댓글

    그거 정신병이에요. 쉽게 못고쳐요
    전문가 만나세요

  • 4. 정신병
    '16.9.5 3:30 PM (221.188.xxx.113) - 삭제된댓글

    그거 정신병이에요. 쉽게 못고쳐요
    전문가 만나세요

    집만 깨끗하면 다행이게요?
    주변보니 가족들 멘탈 다들 너덜너덜하더라고요.
    본인께서 정말 심하다고 생각하시면 빨리 병원가세요.

  • 5. ㅇㅇ
    '16.9.5 3:30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청소하면 먼지한톨없어야한다는 생각.
    힘들어요

  • 6. af
    '16.9.5 3:45 PM (218.37.xxx.158)

    우리집에 좀 와 주십사~~청해 봅니다. ^^

  • 7. 와.......
    '16.9.5 3:47 PM (211.186.xxx.79)

    이와중에 부럽다고 하면 넌씨눈이죠??

    근데 진짜 너무 부럽네요.

  • 8. 아이들 기를때 보면
    '16.9.5 4:07 PM (218.157.xxx.23)

    강박증 있는 분들

    과자 한 입 먹고 식탁에 떨어지는 부스러기들에 심하게 고통을 느끼더군요.
    아이들은 과자 하나 맘대로 못먹고 엄마 눈치보면서 먹고
    집이 편해야하는데 늘 반짝반짝해야하고 제자리에 있어야하고

  • 9. 햇살햇볕
    '16.9.5 4:10 PM (175.223.xxx.143)

    불안이 많은 것도 강박증의 한 원인이래요
    좋은 심리상담가에게 개인상담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142 음식점에서 상한 음식을 줬는데 사과 한마디 안하네요 3 ㄷㅈㅅㄴ 2016/09/05 1,388
593141 전세금 반환은 이삿짐 빼기 전/후, 언제인가요? 4 롱롱 2016/09/05 1,323
593140 내일 2g폰으로 바꾸려고요 5 ........ 2016/09/05 2,075
593139 친정엄마와 전화통화만 하면 속터져요 30 ㅇㅇ 2016/09/05 7,655
593138 고딩딸 늦게들어와서 한바탕했더니 기분이 영 6 2016/09/05 1,922
593137 남녀 재회에 있어서... 2 2016/09/05 3,576
593136 오늘 아이를 때렸어요... 너무 속상해요.. 13 나쁜엄마 2016/09/05 5,214
593135 전세 연장이 어떻게 되는 걸까요?? 3 이런경우 2016/09/05 938
593134 잇몸은 안부었는데 치아를 누르면 아픈건 왜죠??ㅠㅠ 5 .. 2016/09/05 11,055
593133 설민석 선생님의 밀정 시대적 배경 강연 보고 보셔요^^ 6 영화 2016/09/05 2,868
593132 집안이 가난하면 저절로 독립심이 생기는 것 같아요. 11 ㅇㅇ 2016/09/05 5,570
593131 은사님 선물 1 저냥 2016/09/05 701
593130 밀정 재미있을까요? 5 영화 2016/09/05 2,380
593129 봄가을 스카프 색깔 네이비, 베이지, 오렌지 중 3 davi 2016/09/05 1,439
593128 집값 잘 오르고 있네요 79 2016/09/05 22,608
593127 광주 버스기사, 유치원 교사 둘 다 구속. 1 에효. 2016/09/05 2,577
593126 부부싸움으로 이혼하네마네하고 남편이 글을보내왔네요. 21 ..... 2016/09/05 9,143
593125 허리신경이 막혔다고합니다 가을 2016/09/05 647
593124 학원정보 보는 사이트? 3 하권 2016/09/05 911
593123 같이 의견 나눠볼까요? 흑설탕팩 ^^ 3 궁금이 2016/09/05 1,610
593122 구르미 실시간으로 인터넷으로 볼 방법없나요? 8 .. 2016/09/05 1,105
593121 아이전집 아주 오래된것은 어떻게 버리죠?? 2 오래된책 2016/09/05 1,141
593120 예전 연애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2 답답. 2016/09/05 956
593119 한국대통령은 임시정부 독립운동역사를 지우려하고... 4 ㅎㅎ 2016/09/05 663
593118 올해 8월에 뭔일 난다더니... 4 2016/09/05 4,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