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박증 없애는 방법 있나요?

ㄴㄷ 조회수 : 3,567
작성일 : 2016-09-05 15:12:28
가만있다가도 왠지 저기가 더럽겠다 싶어서 뛰어가 닦고
계속 움직여요. 누가 오면 욕할거 같아서(올사람도 없네요)
집이 안깨끗하면 미치겠어요. 화장실도 수시로 창틀도 수시로.
처음부터도 아닌 몇달전 부터요.
집에오시는 도우미 아줌마가 와서 할일이 많이 없을만큼 제가 계속 청소하네요.
줄세우고 깔끔정리도 아녜요. 먼저제거 세균?같은 화장실도 항상 반짝여야하고.
이런 강박증 벗어나신분 있나요?
혼자 살땐 너저분했는데 결혼 후 아이크면서 점점 심해지네요.
도와주세요.
IP : 180.64.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인 보니
    '16.9.5 3:26 PM (110.70.xxx.158) - 삭제된댓글

    정신과 치료 받고 나아지더군요 다소
    약물 복용이죠

  • 2. 그러다가
    '16.9.5 3:28 PM (1.239.xxx.146)

    나이들고 체력 떨어지면 못해요.

  • 3. 정신병
    '16.9.5 3:29 PM (221.188.xxx.113) - 삭제된댓글

    그거 정신병이에요. 쉽게 못고쳐요
    전문가 만나세요

  • 4. 정신병
    '16.9.5 3:30 PM (221.188.xxx.113) - 삭제된댓글

    그거 정신병이에요. 쉽게 못고쳐요
    전문가 만나세요

    집만 깨끗하면 다행이게요?
    주변보니 가족들 멘탈 다들 너덜너덜하더라고요.
    본인께서 정말 심하다고 생각하시면 빨리 병원가세요.

  • 5. ㅇㅇ
    '16.9.5 3:30 P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요
    청소하면 먼지한톨없어야한다는 생각.
    힘들어요

  • 6. af
    '16.9.5 3:45 PM (218.37.xxx.158)

    우리집에 좀 와 주십사~~청해 봅니다. ^^

  • 7. 와.......
    '16.9.5 3:47 PM (211.186.xxx.79)

    이와중에 부럽다고 하면 넌씨눈이죠??

    근데 진짜 너무 부럽네요.

  • 8. 아이들 기를때 보면
    '16.9.5 4:07 PM (218.157.xxx.23)

    강박증 있는 분들

    과자 한 입 먹고 식탁에 떨어지는 부스러기들에 심하게 고통을 느끼더군요.
    아이들은 과자 하나 맘대로 못먹고 엄마 눈치보면서 먹고
    집이 편해야하는데 늘 반짝반짝해야하고 제자리에 있어야하고

  • 9. 햇살햇볕
    '16.9.5 4:10 PM (175.223.xxx.143)

    불안이 많은 것도 강박증의 한 원인이래요
    좋은 심리상담가에게 개인상담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869 아들의 이중성을 알아버렸어여 12 ㅇㅇ 2016/09/06 7,022
593868 파채에 어울리는 시판드레싱 뭘까요? 4 .. 2016/09/06 1,324
593867 신혼집 고민(매매vs.전세) 15 ㅡㅡ 2016/09/06 3,204
593866 사드 배치..롯데골프장과 국방부 수도권땅 맞교환 협상중 국방부 2016/09/06 709
593865 살짝 기분나쁜 일 맞나요? 7 ... 2016/09/06 2,189
593864 과외선생님 생일선물 추천부탁드려요 5 생선 2016/09/06 1,255
593863 극세사이불과 매트 헌옷가져가는곳에서 가져가나요? 2 판매는 안되.. 2016/09/06 1,751
593862 아내외에 여자있는 남자는 매달 적어도 돈 백은 6 바람 2016/09/06 4,071
593861 치아보험 어디가좋은가요?보험좀 도와주세요 15 보험 2016/09/06 2,489
593860 블랙티 알려주세요 2 ㅡㅡ 2016/09/06 645
593859 어제 낮에 토마토 끓여놓고는 깜빡했어요ㅠㅠ 2 ... 2016/09/06 1,272
593858 칠순 기념 가족 여행 다녀오신 분들~ 12 .... 2016/09/06 4,137
593857 가을엔 뭘 입어야 할까요. 패알못 2016/09/06 537
593856 해수 역에 김태리였으면 하는 아쉬움 살짝 있네요 16 보보경심 2016/09/06 3,729
593855 신생아 접종문의 1 ff 2016/09/06 528
593854 대기업 중에 추석보너스 안 나오는 회사가 많나요? 7 추석이 두렵.. 2016/09/06 2,553
593853 중학생 아이 휴대폰 어떻게 단속.공유좀 해주세요^^ 5 ----- 2016/09/06 1,788
593852 시골살다 도시갑니다. 초3아이 청담, 정상, 외대, 영어도서관?.. 19 청담 2016/09/06 3,925
593851 홈쇼핑에서 샴푸 4 .. 2016/09/06 2,461
593850 아침밥 고민 4 꽁심~ 2016/09/06 1,562
593849 수학못하는 아들 5 고2엄마 2016/09/06 1,792
593848 제 남편같은 사람도 바람을 폈네요 6년을 감쪽같이... 113 세상에 2016/09/06 58,186
593847 두테르테, 오바마에게 “개XX, 나는 미국의 꼭두각시가 아니다”.. 12 필리핀 2016/09/06 2,155
593846 Gtv에서 성귬관스캔들 하네요 4 여전히 설렘.. 2016/09/06 724
593845 10억을 호가하는 부동산의 투자 가치... 16 자취남 2016/09/06 4,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