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딸같아서 그래...라는 말 왜하나요?
작성일 : 2016-09-05 00:54:29
2182706
50대후반에서
60대초
그러니까 저 엄마또래 에서요
전35살이구요
저 멘트하시는 분마다
뒤에는 절 배신하고 욕하세요
이제 저렇게 들어오늘 분은 무조건 멀리해요
무슨 느낌으로 저말하나요.
나를 너의 엄마처럼 깍듯이대해라
니엄마또래니 함부로 하지마라 이것인가요?
IP : 211.229.xxx.18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
'16.9.5 12:56 AM
(120.50.xxx.29)
오지랖 후에 하는 말. 내엄마 따로 있는데 상관 작작하라 해요. 아줌마들 주책
2. ㅇㅇ
'16.9.5 1:01 AM
(211.36.xxx.10)
네가 겠죠.
섭섭하게 생각마라
가족같이 편해서 하는 말이다.
뭐 이런뜻.이런말 하는사람치고 진정성은 일도 없죠.우리 시부모님이 대표적이네요.
3. ㅇㅇ
'16.9.5 1:16 AM
(211.229.xxx.183)
내가 (너에게 이러는건) 딸같아서 그래.
설마 이걸 설명해야 할줄은
4. 윗님
'16.9.5 1:26 AM
(120.50.xxx.29)
설명해야 알지
5. ㅇㅇ
'16.9.5 1:40 AM
(211.229.xxx.183)
50먹은 사람이 어떻게 내 딸이 되나요?
뭘 설명하긴 설명해
6. 와
'16.9.5 1:48 AM
(120.50.xxx.29)
-
삭제된댓글
뭐야 이여자
7. ??
'16.9.5 3:07 AM
(124.51.xxx.166)
뭐지 이글은???
본인이 35인데 50먹은 여자가 어떻게 내딸이되냐고묻는건가요?
근데 왜 반말은 하나요?
뭔가 정신적으로 이상한사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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