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일 하시는 분 계신가요?
요즘 너무 힘드네요..
학부모와 학생 등쌀에.. 체력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목도 너무 아프고 이제 그만하고 싶습니다
영어 강사라서.. 번역일 생각하고 있는데요..
통번역 대학원을 나온 게 아니고
전공도 어문계열은 아닌지라
저도 번역일 할 수는 있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번역일 하시는 분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려요
1. 번역일
'16.9.4 7:43 PM (211.36.xxx.143) - 삭제된댓글알아보는 것과 함께 학원을 옮겨보는 건 어떨까요?
2. ...
'16.9.4 7:46 PM (110.70.xxx.193)학원 옮기는 것도 생각중이긴 한데.. 사실 이 직업 자체가 싫은 건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 일 자체가 제 체력으로는 너무 힘든 것 같아서.. 번역하면서 한두팀 정도만 과외할까 생각중이에요
3. ㅇㅇ
'16.9.4 7:52 PM (61.255.xxx.67)구냥 회사 들어가시지 왜 학원강사 하셧어요....
4. 회사
'16.9.4 7:56 PM (122.37.xxx.171) - 삭제된댓글아직 어릴 때 회사 들어가는게 나아요.
일부 전문 분야 있는 분들 빼고는 생각보다 돈도 안 되고
일은 많이 고돼요.5. ...
'16.9.4 7:56 PM (110.70.xxx.193)원래 틀에 박힌 생활을 너무 싫어해서요.. 체력 좋으시고 친화력 좋으시면 여자 직업으로 학원 강사 괜찮아요.. 나름 자유롭고 페이도 괜찮고.. 저는 체력도 별로고 성격도 활달한 편이 아니라 많이 힘들었지만요..
6. ...
'16.9.4 8:00 PM (211.193.xxx.247)번역이랑 강사랑 겸업 힘들어요...
체력 별로면 학원에 계세요...번역은 강철 체력 아니면 힘듭니다.7. ㅇㅇ
'16.9.4 8:01 PM (61.255.xxx.67)번역은 돈도 안되요
8. ..
'16.9.4 8:10 PM (112.164.xxx.223)제 동생이 번역에이전시 하는데 들은바로는 거기는 의학관련번역이라 번역가들이 영어권나라에서 약대 나오고 한 그런 한국사람들이더라고요. 영어만 잘해서는 안되고 한 분야에 특수하게 전반적인 지식이 있어야된다고
9. 으네
'16.9.4 8:37 PM (223.38.xxx.31)제가 영어강사하다가 지금 회사에서 번역해요... 강사보다는 번역이 더 적성에 많아서 만족합니다. 번역은 오랫동안 앉아있어야하는데 이걸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오래 못 버티더라고요. 저는 내성적인데다가 혼자 일하는걸 좋아해서인지 버틸만해요. 다만 회사생활이 좀 힘들네요 ㅋㅋ
10. ㅇㅇ
'16.9.4 8:47 PM (114.200.xxx.216)통번역대는 크게 상관없고요..실력만 있다면야...근데 번역을 너무 쉽게 보시는건아닌지..여긴 경력많은 상위 10%가 꽉 잡고 있어요....출판인지 영상인지 기술인지부터 알아보시고..번역하는 사람이 나도 영어강사나해볼까 이런 경우는 별로 없는데..이상하게 번역은 사람들이 만만하게 보고..영어조금만 하면 할수있다고 생각하더라고요..
11. ㅇㅇ
'16.9.4 8:49 PM (114.200.xxx.216)저도 20대초반부터 열정페이받으면서 회사에서 5년이상 경력쌓아서 프리로 전향한지 4년째인데..이바닥에서 10년이상 일하니 이제 먹고살만하긴한데..처음부터 너무 욕심만 안부리신다면..그리고 적성에 맞는다면..
12. ㅇㅇ
'16.9.4 8:52 PM (114.200.xxx.216)번역을 영어좀 하면 취미처럼 할수있는 심심풀이 땅콩으로 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13. ....
'16.9.4 8:54 PM (125.186.xxx.152)학원업계가 몇시간 일 안하고 거기 비하면 수입이 좋은거 같아도...
다 밤에 하는 일이고, 어학원은 가끔 새벽에도 수업있고,
그래서 사회적으로 완전 고립되고..등등...따져보면 댓가가 커요.14. 음
'16.9.4 11:06 PM (223.62.xxx.98)친구가 통역대학원 나와서 번역하다가 때려치우고 미국 로스쿨 갔어요. 힘만 들고 돈 안 된대요. 통역일도 없다고.
15. gllackaru
'17.8.10 10:01 AM (110.70.xxx.117) - 삭제된댓글힘둔가보넹ᆢ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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