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용돈 얼마씩 주세요?

.. 조회수 : 1,621
작성일 : 2016-09-04 17:43:39
지금까지는 돈도 별로 안쓰고 하더니 여자애다보니 점점 친구만나 시내만 가면 화장품을 사대기 시작해서 씀씀이가 커질까 걱정이예요
딱히 정하지 않고 체크카드를 줘 놓으니 문자 띵똥 올때마다 보니 또 화장품!
용돈을 적당히 정해놔야 좀 자제하지 않을까요
지 돈도 많아요 세배돈 받은거 거의 안쓰고 모아둔게 있는데 자기 좋아하는 엑소 cd랑 굿즈나 잡지 사는건 애 돈으로 사게 하고 나머지는 용돈을 주는 셈인데 사실 우리가 형편이 좋은 편이지만 학생때 씀씀이 키워봐야 좋을거 없잖아요
어제도 나 대학생되면 방학때 알바해야돼? 묻길래 공부안할거면 알바하라했어요
옷.책.스키로션같은 기초 화장품빼곤 한달에 얼마 딱 카드에 넣어주면 좋을까요
카드를 쓰면 잔고를 잘 몰라 더 쓰기 어렵지 않나 몰라요
문자도 제 앞으로 와서
애한테도 문자가게 해야될까봐요
IP : 118.38.xxx.1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
    '16.9.4 6:15 PM (175.192.xxx.222)

    중1남아
    일주일에 만원.
    1주일 사용내역 반드시 쓰게해요
    가끔 모자르면 용돈벌게해요
    신발정리 .강아지 밥챙기기 . 방청소 등등
    아직까진 암말않고 있네요
    원글님에 비하면 제가 너무 짠가요?

  • 2. 중2
    '16.9.4 6:36 PM (220.126.xxx.111)

    가끔 친구들이랑 뭐라도 사먹으면 돈이 훅훅 들어가는거 같아서 참 용돈 정하기 어렵네요.
    중2 여자애고, 한달 7만원줘요.
    교통비는 따로 카드 충전할때마다주고요.
    하도 화장품 싸구려옷들 사대서 7만원 한도내에서 너 알아하라고 했더니, 친척들 용돈받은것들도 아껴서 저 사고픈거 사서 쓰네요.
    5만원주니 늘 모자라하더니만 7만원주니까 적당히 지내요

  • 3. 중1
    '16.9.4 6:47 PM (122.36.xxx.159)

    남자아이
    교통비랑포함해서 2만원요
    교통비빼고 만원준댔더니 그냥 2만원으로 교통비랑 다하겠대요

  • 4. 중1
    '16.9.4 6:50 PM (112.154.xxx.98)

    한달 2만원주는데 간식은 주로 제가 많이 사주고 친구들하고 놀때나 학원에서 음료수 사먹는데 사용하는것 같아요
    가끔 모자란다고 몇천원씩 더 달라고 해요
    적은건지?

  • 5. ...
    '16.9.4 6:59 PM (220.75.xxx.29) - 삭제된댓글

    중2딸인데 그냥 제가 생각날 때마다 주는 편인데 보통 주당 만원 정도 이건 다 맘대로 써도 되는 돈이에요. 교통비나 학용품은 전부 다 제가 사줍니다.
    돈이 아까워서 죽는 애라 돈에 대해서는 넉넉하게 주는 편이에요. 낭비안할 걸 아니까..

  • 6. ..
    '16.9.4 7:49 PM (116.33.xxx.68)

    중3올라와서 한달3만원줘요
    교통카드별도
    순전히친구들이랑 밥사먹고 선물사고 군것질용으로쓰구요
    중2여자아이도 똑같이주는데 맨날돈없다고 징징대요옷사야지화장품사야지 친구들이랑 맨날만나서 떡볶이사먹어아지 모자란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484 도쿄 마지막. 좋았던 곳 추천부탁합니다 7 2016/09/14 2,238
596483 차 막혀서 시댁가기 싫어요 11 2016/09/14 3,541
596482 공부 노력하면 대학 인서울은 가능하죠? 17 ㅇㅇ 2016/09/14 5,728
596481 곰팡이냄새 1 나리네 2016/09/14 766
596480 그눔의 유교국가니 예의범절이니 듣기 참 15 ㅎㅎ 2016/09/14 2,107
596479 딸아이들 외부인과 스킨십 가이드라인 어디일까요 5 흠흠 2016/09/14 1,425
596478 심심한데 이거나 보세요 2 ㅜㅜ 2016/09/14 1,227
596477 수두 걸린 아이 자면서 안 긁게하는 법 공유 부탁드려요 3 초딩 2016/09/14 959
596476 도피성으로 결혼하고 싶어요 9 .... 2016/09/14 4,303
596475 이혼 할거 아님, 남편의 바람은 묻고 살아라 합니다. 16 니가 2016/09/14 7,271
596474 부산인데 흔들려요 지금 10 .. 2016/09/14 5,450
596473 영원한 내 편은 누가 있을까요?? 10 추억 2016/09/14 2,616
596472 이번지진으로 고층아파트 내부충격 조사좀해줬으면.. 3 2016/09/14 1,078
596471 사창가에서 일하는 여자들은.. 159 ㅇㅇ 2016/09/14 40,224
596470 남자들은 대부분 조금씩 허세가 있나요? 5 예감 2016/09/14 2,814
596469 친구 없을꺼같이 생겼다는게 무슨뜻인가요? 19 딸기체리망고.. 2016/09/14 4,018
596468 깡시골 시댁 며느리는 힘든데 아이들은 추억으로 고스란히 남았네요.. 3 moony2.. 2016/09/14 1,890
596467 인간과 인간과의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25 님들은 2016/09/14 4,919
596466 남자들도 동안이 많네요, 1 딸기체리망고.. 2016/09/14 1,600
596465 최진실 말이죠 1 사부작 2016/09/14 3,462
596464 저 어찌합니까..,. 65 .. 2016/09/14 22,788
596463 껌바 아시나요? 6 11 2016/09/14 1,764
596462 뒤에 90년대 배꼽티 말인데요 17 ... 2016/09/14 3,111
596461 명절에 저는 안갑니다~하시는 분들 19 으휴 2016/09/14 5,400
596460 지진대피에 대해. 2 오늘 2016/09/14 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