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따로자니까 맘이 멀어지는것같은데
1. 원글
'16.9.4 1:52 PM (112.148.xxx.72)그렇다고 아이들과 같이 자진 않을텐데요,
좋은방법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2. 그렇게
'16.9.4 2:07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자식도 독립을 시켜야지요
품안에 자식이란 말이 괜히 나왔겠어요
남편은 각방쓰면 거의 남 되더라구요 ㅠ3. 원글님
'16.9.4 2:08 PM (223.17.xxx.89)마음이 문제인듯
같이 매일 보고 사는데 한 방에서 안잤다고 마음이 멀어져요?
남편은 남이니 그럴 수 있지만 자식은 아니죠
계속 스킨쉽하면 되지 별걸 희안한 원리로 핑계 대시는듯해요
그냥 스킨십 많이 하심됩니다4. ᆞ
'16.9.4 2:13 PM (121.129.xxx.216)한집에 있는데도 그러면 아들 결혼하면 어떻게 하실거예요 ?
5. ....독립
'16.9.4 2:24 PM (114.204.xxx.212)그냥 그럴나이가 된거죠 초3,4 면 이른 사춘기고 어느정돈 엄마랑 멀어지는게ㅡ당연해요
곧 진짜 사춘기에 결혼도 시켜야하는데...
그거보단 남편이 멀어지는게 더 문제죠
아이들과 대화 자주 하세요6. ...
'16.9.4 2:26 PM (125.129.xxx.244)독립체로 길러지면 안 되는 이유가 있나요?
7. 원글
'16.9.4 2:37 PM (112.148.xxx.72)제마음이 아이가 자꾸 미워지고 한다는게 문제에요,
전에는 제가 아이혼내면 부족한 제탓을 했는데,
이젠 아이 혼내고나면 너가 잘못했지 너탓이다가 되네요,
다른 분들은 안그러신가여?
제가 문제가 있는거닽아요ㅠ8. ㅇㅇㅇ
'16.9.4 2:40 PM (125.185.xxx.178)아이가 문제가 아니라 원글님이 문제인거 같네요.
나 아니면 남이라는 이분법적인 사고로 생각하시나본데
호구되기 딱 좋은 성향이예요.
자기의 사생활도 있고 가족과 하는 생활도 있어야 된다고 봐요
내내 같이 잏으면 사춘기되면 말 안듣는다고
아이를 꺾어버리고 싶어져요.
지금 그런 문제로 공간분리중입니다.
마음고생하지말고 대화는 많이 하되 자기생활을 만들어주세요.9. 따로 자서
'16.9.4 2:40 PM (61.105.xxx.161)그런게 아니고 애가 크다보니 이젠 그럴때가 된것도 아닌가요?
이러면서 차차 독립하겠지요10. ㅂ
'16.9.4 3:04 PM (49.1.xxx.60)자식은아니예요
피가진하지요
문제는남편이네요
살닿으면못잔다고혼자자고
대화도없으니 완전남이네요11. ..
'16.9.4 3:29 PM (223.62.xxx.57) - 삭제된댓글저는 애 둘 다 유치원 보내며 잠자리 독립 시켰지만
전혀 님 같지않아요.
재 올케는 산후조리 마치고 집에 돌아오며
갓난쟁이 잠자리 독립했어도 오학년인 지금까지
모녀간에 얼마나 살뜰한데요.
잠자리 독립은 님 마음에 대한 핑게 같군요.12. ㅗㅗ
'16.9.4 3:32 PM (211.36.xxx.71)스스로 독립하세요. 원글이 제일 의존적입니다
13. 같이
'16.9.4 4:04 PM (39.7.xxx.164)같이 끼고 자는걸로 친숙함을 유지한다는건 좀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아이들도 따로 잘 나이가 맞고요.
평생 끼고 잘수는 없지 않나요?
단계가 되면 서운라더라도 조금씩 독립시키는게 맞죠.
다른 방법으로 친숙함을 유지할수있도록 찾아보세요14. 헐
'16.9.4 4:20 PM (220.78.xxx.159)원글님 제 남편과 같음요.
아이가 어렸을적 제가 해외에 일이 있어 두어달간 데리고 나가 지냈는데
애가 눈 앞에서 안보이니 애가 마음속에서 멀어졌다고 자기 마음이 무섭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남편의 그말을 듣고 어이가 없었거든요. 남편이 애기가 눈앞에서 안보고 두어달 지내니 그 적막함이 습관이 되면 어쩌나 두려웠다고 그러면서 두달 후 만났는데 자기 아기 좀 더 떨어져 있었더라면 못 알아볼뻔 했다면서 진심 이사람 정신병인가 저 의심했었어요.....원글님이 비슷하심 ㅠㅠ15. 원글
'16.9.4 4:31 PM (112.148.xxx.72)지금 초3,한창 반항기 시작이네요,
그래서 제맘이 안풀어지는지,
그래도 어릴때는 제가 혼내면 맘이 아파서 미안했는데,
지금은 아이한테 미안한 맘보다는 어디까지가나 해보자? 암튼 제맘이 그러니
저도 힘드네요ㅠ16. ..
'16.9.4 4:38 PM (121.88.xxx.4)남편이랑 멀어지는 건 괜찮나요?
17. ##
'16.9.4 5:04 PM (219.240.xxx.107)이제 시작이예요.
원글님 맘도 충분히 이해돼요.
기운내세요.
딴방재우니 불끄고 도란도란 얘기하던게
없어지니 멀어진 느낌 나는건 사실이더라구요.18. 고등아들
'16.9.4 5:07 PM (110.70.xxx.42) - 삭제된댓글오늘 무서운 영화보고 온다고
엄마 같이 자도되 합니다
니가 알아서 이불깔고 바닥에서 자라고 했어요
아빠하고던 엄마하고던
울 남편은 거실에서 혼자자요
부부사이 평균 이상입나다
잠만 ??? 따로자서19. ...
'16.9.4 5:13 PM (203.226.xxx.23)그냥 그럴때가 된걸요.
같이잔다고
중3,고3되도록
둥둥 내아기...기분이 나겠어요.20. 아뇨
'16.9.4 10:29 PM (120.16.xxx.146)제 아들도 초3인데 반항없어요
원글님이 삐뚤게 보니 아들도 그런 걸 겁니다 ㅅ.ㅅ
좋은 말만 하도록 해보세요
혼내지 마시고 마음 다독거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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