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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씨야 말로 결혼하면서 계 탄거네요

오호 조회수 : 20,002
작성일 : 2016-09-04 08:41:37
강석우씨 부인 sbs에서 하는 프로에서 잠시 잠시 보였을때도 참 아름답고 우아하면서도 가정적이다 생각했는데..
사람이 좋다에서 지금 보니 정말...
요즘의 진취적인 여성상과는 거리가 있겠으나 아마 남자들 입장에선 완전 드림일 듯 합니다..
제가 부러운건 아들 딸을 참 잘 키운거구요..외모도 어쩌면 저리 성형같은 인의적인 티치없이 우아하게 나이들어갈 수 있는지요..
정말 강석우씨 계탔네요..
IP : 121.166.xxx.20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론
    '16.9.4 8:45 AM (39.7.xxx.122) - 삭제된댓글

    그때 노총각이라 레전드시절이 지나긴했지만 강석우씨도 그때 송승헌 박보검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던 분이었어요. 물론 부인도 고등학교시절부터 빼어난 미인으로 유명한 분이었지만요.

  • 2. ㅇㅇ
    '16.9.4 8:45 AM (39.7.xxx.219)

    두 사람이 잘 만난거겠지요~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노력으론 안되고
    객관적인걸 떠나 부부 합이 잘 맞는걸거에요.

  • 3. zz00
    '16.9.4 8:46 AM (49.164.xxx.133)

    부인이 목소리도 너무 좋네요~^^

  • 4.
    '16.9.4 8:49 AM (119.194.xxx.100) - 삭제된댓글

    저렇게 숨막히는 남편하고 못살것같아요.
    근데 부인이 참 미인이네요

  • 5. 86학번..
    '16.9.4 8:51 AM (59.7.xxx.209) - 삭제된댓글

    그때 아마 안성기씨가 이대 85학번하고 결혼하고, 강석우씨 아내가 이대 86학번이었을 거에요.
    줄줄이 대학교 4학년 때인가 대학원생 때인가 암튼 아내될 분들이 학교 다닐 때 연애해서 화제였고
    (당시 이대 캠퍼스가 남자 출입 금지였는데 안성기씨는 예외. 친구도 캠퍼스 안에서 봤다고 함)
    87학번은 그런 거 없어서 교수님들이 농담으로 87학번에는 별로 인물이 없나보다고 했다는
    이대87학번 친구 이야기..

  • 6. ll
    '16.9.4 8:55 AM (123.109.xxx.3)

    강석우씨 젊었을 때 당시에는 꽃미남이셨죠.
    가정적이고 책임감 강한 아버지인 듯 해요.
    부인과 금슬도 좋아보이고
    아이들도 잘 성장하고
    보기에도 참 좋은 가정 이루신 듯 해요.

  • 7. 부부
    '16.9.4 9:05 AM (112.154.xxx.98)

    두사람이 함께 노력하고 합이 잘맞았기 때문에 잘사는거지 일방적으로 누구한사람의 희생으로는 안되는것 같아요
    부인은 진짜 우아하고 미인이고 아이들 너무 바르게 잘큰것 같아요

    경제적으로 여유있고 방송도 많이 안하니 시간도 많고 강석우씨 성격도 술보다는 클래식 가정 이런걸 더 위에 두나봐요

  • 8. 오호
    '16.9.4 9:36 AM (121.166.xxx.203)

    그렇죠., 부부 둘이 노력하고 서로 상대를 배려하니 그런거 맞구요..그래도 지난번 딸과 나오는 프로에서도 그렇고 여기서도 그렇고 강석우씨는 좀 깐깐하고 보수적이라 부인이나 아이들이 좀 힘든 부분 있을텐데 무엇보다 부인이 잘 맞추고 배려하는걸로 보여요...
    어쨋건 중년에서 이 부부처럼 외모도 실제 생활도 모범적인 연예인은 없어보입니다

  • 9.
    '16.9.4 9:40 AM (114.206.xxx.113)

    라디오 듣다보면 정말 클래식매니아더라구요.
    정말 해박한 지식을 갖고계세요.
    제가 알기론 송옥숙씨도 못지않은 매니아라고..

    아무튼 내그릇이 배우자그릇인 듯해요.
    강석우씨가 가정에서 괜찮으니 부인도 그렇겠죠

  • 10. ㅋㅋㅋㅋ
    '16.9.4 11:01 AM (122.36.xxx.29)

    부인이 뭣모를때 시집와서 시모 모시다보니

    더 그렇게 된것도 있는거같아요. 남편이 게다가 9살이나 많구요.

    여기서 너무 칭송하는데 전 좀 웃기네요....

    강석우씨 안티나는 아니지만, 집안분위기 자체가 굉장히 보수적 가부장적 (5남매중 외아들이자 맏아들

    돌아가신 어머니는 이북출신....

    부인은 사회생활 한번 안해본 미대 다니는 대학생...졸업하자 마자 결혼

    딱 여자가 잡혀(?)있기 좋은 환경이죠. 여자가 고분한것도 있겠지만......

  • 11. ㅋㅋㅋㅋ
    '16.9.4 11:01 AM (122.36.xxx.29)

    결혼하자마자 손아랫시누 4명과 같이 살았다자나요 ㅋㅋㅋㅋㅋ

  • 12. ...
    '16.9.4 11:02 AM (183.101.xxx.235)

    강석우씨 젊었을때 꽃미남 탑스타였으니 그런 부인 만난거죠.
    계탔다는 표현은 좀..

  • 13. 잡지
    '16.9.4 11:15 AM (112.154.xxx.98)

    여서지에서 읽었는데 시댁에서 시누.시부모님과 살아서 시집살이 한줄아는데 2층에서 따로 살았고
    집안일도 거의 안했다고 했어요
    철없어서 그냥 일어나서 집에서 하던데로 시집가서도 했었다고..신혼때 둘이 외식도 영화도 자주 보러 갔다 했어요
    성품이 참하고 부드러운 사람 같더라구요 부인이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며느리 혼자 집안일 다하고 사는 시집살이는 절대 아니였던것 같아요
    강석우씨가 그리 두지도 않았고 집안분위기도 그런게 아니구요

    잡지에서 그렇게 읽었네요

  • 14. 강석우씨
    '16.9.4 11:24 AM (115.41.xxx.77)

    그당시에 정점을 찍은 아이돌이었어요.
    지금이야

    늙고 환상이 사라진 모습이지만
    이미숙씨랑 찍은 영화
    흥행해서

    최고였습니다.

  • 15. 강석우 눈이 높으니
    '16.9.4 11:25 AM (124.199.xxx.247) - 삭제된댓글

    스캔들 없이 노총각으로 있었던거죠.
    그리고 능력 있는 남자였고 그정도 여자 충분히 만나고 남을 사람이예요.
    계 탔다는 말 참 천박하네요

  • 16. 강석우 눈이 높으니
    '16.9.4 11:25 AM (124.199.xxx.247)

    스캔들 없이 노총각으로 있었던거죠.
    그리고 능력 있는 남자였고 그정도 여자 충분히 만나고 남을 사람이예요.
    계 탔다는 틀렸고
    그리고 참 천박한 표현이네요

  • 17. 언젠가
    '16.9.4 11:46 AM (61.72.xxx.128)

    들은 이야기지만 시부모랑 살았어도
    모시고 산 거 아니고
    한사람의 희생으로 여러사람 편한건 잘못된거라는
    생각을 강석우씨가 한다고 해서
    진정한 보수구나 하며 매력 느꼈네요.
    한국 남자들 그런 생각 자체를 안하잖아요.
    결혼하면 여자의 가사노동 당연하게 생각하지.
    sbs 딸과 출연한 방송에서도 얼핏 보면
    부인이 그닥 요리에 신경 안쓰는 것 같고.
    클래식 방송 진행 하는 거 보면서도
    자기관리 철저한 사람이구나 싶어요.
    자식들 유학 안보내고 함께 사는 모습도 좋아 보이고.

  • 18.
    '16.9.4 1:52 PM (222.109.xxx.62) - 삭제된댓글

    연기를 못해서리‥

  • 19. ....
    '16.9.4 2:07 PM (211.178.xxx.31) - 삭제된댓글

    124.199//아무리 익명이지만 계탓다는 표현에 천박하다는 표현 써도 되나요? 남의 글 표현이 아니라 본인의 인격을 되돌아 보세요.

  • 20. ....
    '16.9.4 2:10 PM (211.178.xxx.31)

    124.199//아무리 익명이지만 계탓다는 표현에 천박하다는 인격비하발언을 해도 되나요????

  • 21. ㅡㅡ
    '16.9.4 7:54 PM (223.62.xxx.167)

    올해 49살인 울 언니 이대 졸업식날 졸업기념으로 무슨 호텔서 가족식사 했었는데 강석우도 어떤 아가씨랑 어른들과 식사 왔더라구요. 그때 강석우는 인기 많았었는데 얼마 후 결혼해서 그때 그사람들도 졸업식 기념으로 모임했던 듯요.

  • 22. ...
    '16.9.4 11:03 PM (222.99.xxx.103) - 삭제된댓글

    당시 후배들 입장에선
    아 진짜 .... 아 ..아..왜.. 왜 ㅠ 이랬음
    후배들 입장이니까 ㅎ
    팔이 안으로 굽었다 봐주세요 ㅎ ㅎ

  • 23. 강석우씨 부인 호감
    '16.9.4 11:16 PM (218.39.xxx.146)

    뭐ㅋ 직접 얘기해본 적도 없고 아는 사이는 더더구나 아니지만 화면에 나오는 모습이 보기 좋더군요.
    강석우씨가 한참 왕성하게 활동할 때 결혼했으니까 나이차이 나고 예쁜 부인을 만났지 싶구요~ 강석우씨 나이들어가면서 인상이 좀 깐깐해 보여서 상대적으로 그 부인이 더 괜찮은 사람처럼 보이더군요.

  • 24. ㅋㅋㅋㅋ
    '16.9.4 11:27 PM (122.36.xxx.29)

    강석우씨가 최정상 탑스타였기에

    부인을 잘 얻은거죠

    여기에 왤케 칭송만 올라올까.. 예전에 양희은과 라디오할때 청취자들 안계세요? 성격 진짜 피곤하던데

    남자사이트에서 조차 피곤하다고 ㅋㅋㅋㅋㅋ

  • 25. ㅋㅋㅋㅋ
    '16.9.4 11:28 PM (122.36.xxx.29)

    잡지인터뷰에 시모에 대해 좋게 말하지 나쁘게 말해요??

    남편이 왕인집인데?????

  • 26. ㅋㅋㅋㅋ
    '16.9.4 11:28 PM (122.36.xxx.29)

    손아래 시누 4명 외아들집 시집 올 아줌마 계슈?

  • 27. 케로로
    '16.9.4 11:33 PM (116.39.xxx.169)

    교회에서 가끔 보는데 늘 인상좋게 사람들하고 웃으면서 대화하고
    부인도, 아이들도 늘 밝아보이더라구요.
    겉모습으론 알 수 없지만
    화기애애 분위기, 좋아보였어요^^

  • 28. ..
    '16.9.5 12:32 AM (175.208.xxx.217)

    부인 인상 부드러워진거 같아요.
    한 10년전 티비서 첨 봤을땐 좀 차갑게 보였거든요.

  • 29. 아침프로에
    '16.9.5 12:43 AM (211.186.xxx.139)

    끝날때쯤 잠깐봤는데
    나이차가 많은게 이제 보이네요
    부인은 그대로젊은데 강석우씨 피부나 확쳐져서 넘 나이차보여용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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