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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신승훈은 눈이

ㅇㅇ 조회수 : 6,476
작성일 : 2016-09-04 08:14:46
높아서 지금까지 혼자인건가요
결혼을 하기에는 둘다 상격이....
IP : 58.123.xxx.8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4 8:16 AM (211.219.xxx.148)

    싱글의 삶을 내려놓늘 수 없는거죠. 자유연애도 그롷고 구속 책임더 그렇구요. 게다가 물질적으로 충만하니까 누릴만큼 누리고 싶은 것도 있겠구요. 나이들수록 사람만나기도 힘들고.

  • 2. ㅇㅇ
    '16.9.4 8:16 AM (39.7.xxx.219)

    그걸 어찌 알겠어요.
    성격은 더구나 어떻게 알아요
    결혼때를 놓치다보니 늦어진거겠죠.

  • 3. 신승훈은
    '16.9.4 8:19 AM (218.52.xxx.86) - 삭제된댓글

    오래전에 라디오프로에 나와서 하는 말 들어보니
    자기 어머니에게 아주 잘 해야 한다고 강조해서 인상 깊었네요.
    그럴 수는 있는데 강경한 투라
    결혼하기 싑지 않겠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 4. 신승훈은
    '16.9.4 8:20 AM (218.52.xxx.86)

    오래전에 라디오프로에 나와서 하는 말 들어보니
    자기 어머니에게 아주 잘 해야 한다고 강조해서 인상 깊었네요.
    그럴 수는 있는데 강경한 투라
    결혼하기 쉽지 않겠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 5. 결혼만
    '16.9.4 8:21 AM (211.36.xxx.201)

    안했을뿐 여자 아쉽지 않으니 걱정 안하셔도...

  • 6. ㅎㅎ
    '16.9.4 8:23 AM (119.192.xxx.72)

    김건모는 정말 결혼생각이 없는 듯하고 신승훈은 눈이 높은 것 같아요. 둘다 워낙 왕자들이라 ㅎㅎ
    얼굴 몸매 예쁘고 거기다가 여자 혼자 다 알아서 하길 바라는 스타일인듯. 애 키우는 것도 시부모한테 잘하는 것도 ..
    자기들은 일만 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요.

  • 7. ㅋㅋ
    '16.9.4 8:24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한국 법이 결혼하는 순간부터 재산의 반이 여자 것이 되는 것도 아닌데 칼만 안 들었네요.

  • 8. ㄴㅅㅈㄷ
    '16.9.4 8:28 AM (121.138.xxx.232)

    한여자에게 정착하기 힘든성격이면
    알아서 결혼안하는게 좋을것같아요.

  • 9. 신승훈
    '16.9.4 9:32 AM (175.223.xxx.77) - 삭제된댓글

    죄다 자기 엄마한테 잘해야 된다네...
    김동완도 그랬다더니 그런 남자들은 그냥 엄마랑 사는게 나아요.

  • 10.
    '16.9.4 9:45 AM (110.70.xxx.158) - 삭제된댓글

    한명은 게이 아닐까요

  • 11. ..
    '16.9.4 10:25 AM (58.142.xxx.203)

    눈 별로 안 높아도 그 여자가 김건모 신승훈을 안 좋아할거 같은데요

  • 12. ㅇㅇ
    '16.9.4 10:29 AM (59.30.xxx.218) - 삭제된댓글

    가끔 TV에서 남자들이
    "나중에(현재여친없음) 여자가 우리엄마 모시는 여자랑 결혼 할거야. 안 모시면 결혼할 필요도 없어. 그런여자 싫어"
    그러더라구요. 은근 많더라는.

  • 13. 심리적 구속
    '16.9.4 10:42 AM (222.238.xxx.240) - 삭제된댓글

    어머니에 의존이라기보다는... 어머니가 심리적으로 구속하고 있는 경우죠.
    아들밖에 의지할 곳이 없거나 해서 어떤 의무감을 느끼게 하는.

  • 14. 연예인
    '16.9.4 11:08 AM (223.62.xxx.184) - 삭제된댓글

    잃을 게 많은 사람은 결혼이 꺼려질 것 같아요.
    주위를 봐도 류시원 탁재훈 또~
    일반인처럼 이혼의 아픔만 겪는 게 아니라
    밥줄 자체가 위협 당하잖아요.
    결혼하기 무섭단 생각이 들 것 같아요.
    안해도 딱히 외로운 직업도 아니잖아요.

  • 15. 김건모
    '16.9.4 1:15 PM (59.27.xxx.47)

    예전에 tv에 보면
    밤마다 마신 소주병이 발코니에 쌓여 있고
    엄마가 깨끗하게 정리해둔 침대에서 안자고
    매일 쇼파에서 자는거 나왔어요
    결혼해도 그리 살겠지만 외롭지 않은게 아니죠

  • 16.
    '16.9.5 8:52 PM (121.181.xxx.97)

    윗님~밤마다 소주 마신다고 외로운건가요...
    가족 있는 아빠들 중에 밤마다 소주 마시다 잠드시는 분들 많아요~
    그냥 술을 좋아하는 거겠죠~
    신동엽처럼 가정이 있는 게 아니니 자유롭게 집에서 마시는 거구요
    소파에서 자는 것도 보는 사람이 안쓰럽게 보는 거지 실제 혼자 사는 사람들 중에 좀 게으른(?) 사람들 그냥 소파에서 누워 티비보다 그냥 자는 사람들 많아요 귀찮다고~
    어차피 소파도 편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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