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는데 집주인한테 민폐일까요?
ㅇㅇ 조회수 : 3,161
작성일 : 2016-09-04 02:13:20
이사와보니 베란다 앞뒤로 시멘트 잔가루가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부동산 주인도 이삿날 집안내하면서 그부분 이야기하긴했는데요,
지금 8개월 살았는데,
어쩌다 뒷배란다가보니 제가 쌓아놓은 물건뒤로 가루가 소금처럼 수북히 쌓였어요,
저기 다 집안으로 들어와 호흡기이 안젛은거 아닌지 걱정되네요,
조만간 치우겠지만,
혹시 탄성코팅하면 나아질까요?
그런데 지금이라도 집주인한테 탄성코팅해달라거하면 민폐일까요?
처음 이사올때 말하고싶었는데,
주인한테 민폐같아서 말못했는데,
시멘트가 떨어져봤자했는데 심각하네요
IP : 112.148.xxx.7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게
'16.9.4 2:14 AM (59.22.xxx.140)왜 떨어져요?
이사 많이 다녀봐도 그런 집 없던데 말이죠2. 루이지애나
'16.9.4 2:16 AM (122.38.xxx.28)안해주실건데...
3. 원글
'16.9.4 2:19 AM (112.148.xxx.72)지희가 끝라인에다가,
전 세입자분이 환기를 안히킨거같아요,
이사올때부터 그랬고,부동산 도 그부분 은 그냥 시멘트가 떨어진다 말하긴하더라구요,4. 원글
'16.9.4 2:21 AM (112.148.xxx.72)말해도 안해줄까여?
시민트가 군데군데 떨어져서 정말 보기 싫은데다가 그게 날릴까봐요ㅠ5. 주인
'16.9.4 2:21 AM (59.22.xxx.140)아나요?
집에 이상이 있음 관리를 해야죠.
주인 자산인데..
주인이 알던 모르던 일단 이야기를 해보세요.
중개인이 알 정도면 집주인이 모른다는 건 말이 안되구요.6. 원글
'16.9.4 2:22 AM (112.148.xxx.72)내일 부동산에 말해봐도 되겠죠?
그런데 왜 이집은 뒷베란다는 시멘트를 벽지위에다가 발랐더라구요,7. MandY
'16.9.4 2:29 AM (218.155.xxx.224)말은 해보세요. 해주던 안해주던 그건 집주인 마음이라 알수 없는 거고... 저같으면 부동산 끼지 않고 제가 직접 얘기할거 같아요. 지금 안해주셔도 된다 하지만 집이 상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쓰인다. 어느정도 비용이 예상된다. 당신집이니 할려면 하고 말려면 말아라~ 나는 전세사는 동안은 내 집이라 생각하지만 내 기준엔 이런 비용부담은 어렵다..... 집주인 성향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겠지만 말이나 해보자 주의라 ^^
8. ㅇㅇ
'16.9.4 6:57 AM (121.168.xxx.41)벽지 위에 왜 시멘트를 발랐을까요?
이상하네요.. 괜히..9. ..
'16.9.4 7:18 AM (14.39.xxx.173) - 삭제된댓글탄성코트는 말해도 안할 가능성이 크네요.
그래도 이야기는 한번 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5745 | 산후풍은 언제부터 와요? 3 | jl | 2016/09/12 | 1,238 |
| 595744 |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1 | 나 | 2016/09/12 | 1,284 |
| 595743 | 부부는 남이네요 12 | piano | 2016/09/12 | 7,070 |
| 595742 | 미국에 소포 보내는 방법 4 | 유학생 엄마.. | 2016/09/12 | 1,325 |
| 595741 | 연금 150으로 죽을때까지 살수있을까요 23 | 연금 | 2016/09/12 | 15,935 |
| 595740 | 백분율구하기 3 | 수학싫어 | 2016/09/12 | 1,162 |
| 595739 | 지금 블랙커피와 비스켓(다이제) 먹어도 될까요?ㅎ 4 | 탄수화물 중.. | 2016/09/12 | 1,583 |
| 595738 | 외모 가꾸는 데에 자신없는 분들만 보세요. 40대 중년 이후 대.. 197 | 뷰티풀라이프.. | 2016/09/12 | 33,768 |
| 595737 | 배고픈 분 안계신가요 | 아아아 | 2016/09/12 | 552 |
| 595736 | 미니멀리즘 힘드네요.. 8 | 망이엄마 | 2016/09/12 | 4,309 |
| 595735 | 편의점 갔다 오는 길에 큰일 날 뻔 한 거 같아요 15 | ... | 2016/09/12 | 7,433 |
| 595734 | 믿고싶은 착각 1 | 한국 아줌마.. | 2016/09/12 | 1,306 |
| 595733 | 서울은 탕수육 시키면 간장 안주나요? 37 | ... | 2016/09/12 | 5,208 |
| 595732 | 좋아하던 사람의 아픈 점을 알았을때 어떠셨어요? 1 | wwww | 2016/09/12 | 1,201 |
| 595731 | 밀정 송강호 실제인물 황옥은 의열단일까요 5 | ... | 2016/09/12 | 2,580 |
| 595730 | 왜 애들이랑 있으면 힘이 드는거죠? 알수가 없어요 10 | 이상해..... | 2016/09/12 | 3,613 |
| 595729 | 제빵기 수리비 어느정도면 바꾸시겠어요? 4 | 결정장애 | 2016/09/12 | 920 |
| 595728 | 닭뼈는 어떻게 버려요? 3 | ??? | 2016/09/12 | 1,186 |
| 595727 | 강아지 족발뼈 줘도 되나요? 8 | .. | 2016/09/12 | 4,050 |
| 595726 | 질문) 미 서부여행 계획중입니다 (10월말 출발) 7 | 알고싶어요 | 2016/09/12 | 1,133 |
| 595725 | 질문) 내일 서울랜드 처음 가는데요 3 | ... | 2016/09/12 | 718 |
| 595724 | 음식점 창업에 관심이 있는데 서빙이나 주방보조해도 배우는게 있을.. 8 | 어렵다지만 | 2016/09/12 | 2,449 |
| 595723 | 미세먼지 너무 끔찍하네요 8 | ㅗㅓㅏㅏㅏ | 2016/09/12 | 3,008 |
| 595722 | RFI, 길 위에서 사는 수십만의 가출 청소년들 조명 1 | light7.. | 2016/09/12 | 1,031 |
| 595721 | 비염있으면 고양이 키우기 힘든가요? 9 | ㅇㅇ | 2016/09/12 | 3,47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