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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재래시장 다녀왔는데~~ 다 올랐어요

.... 조회수 : 2,440
작성일 : 2016-09-04 00:50:02

오늘 미니족발 사러 재래시장 족발집에 갔었는데요 ...

채소 과일 모조리 싹 올랐어요

추석 2주전부터 이렇게 오르면...추석전주에는 더 오를 듯해요

팽이버섯은 4봉지 천원이던게 2봉지에 천원이구요

오이는 3개2천원 호박은 한개에 1500~2천원 쪽파는 한단에5000원

부추는4천원이래요...

평균적으로 두배정도 오른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어제 미니족추천하는 댓글을 보고

미니족발 사러 간거였는데......미니족은요 정말 살코기 한점없이  껍데기만 있어서

두 세입 먹고 질리더구요 느끼해서요 ....

참고하세요ㅎㅎ

IP : 125.188.xxx.2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4 12:56 AM (117.123.xxx.201) - 삭제된댓글

    헛 전 그 맛에 미니족 먹는데.. 원글님 말대로 미니족은 그 쫄깃쫄깃한 껍데기뿐입니다. 족발 드실때 살코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실망하실 듯.

  • 2. 그러게요.
    '16.9.4 1:16 A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요핑게 대고 음식량이나 대폭 줄입시다

    양껏 먹고 뺀다고 돈들고 고생하고
    생각해보면 멍충한거 같기도 하고
    푸지게,손크게 그런건 못먹고 살던 구세대 분들에게나
    유용하지 음식물쓰레기도 돈주고 버리는데 ..
    추석 차례상도 극 간략하게 하고싶은 마음은 굴뚝이나..

  • 3.
    '16.9.4 1:56 AM (118.176.xxx.157)

    전 살 많은 게 싫어서 일부러 미니족 만 사요.
    체인점 살 많은 족발은 제 췽뱡에 안맞아 재래시장에서 사먹어요 ㅋ

  • 4. 족발은 껍질맛이죠
    '16.9.4 2:07 AM (175.226.xxx.83)

    퍽퍽한 살 안먹으려고 전족은 피하는 사람 많아요

  • 5. ....
    '16.9.4 10:22 AM (114.204.xxx.212)

    가능한 안사고 집에 있는거 뒤져서 먹으려고요
    야채는 너무 비싸요 양배추 한통 5000 원 시금치 5000
    안그래도 추석에 100이상 현금 나갈텐데 헉 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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