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엄마는
지은이: 82 유저
엄마가 전화 왔다
개똥이 뭐하니?
혼나
왜?
공부 안해서
혼내지 마라 기죽는다 혼내지마
엄마는 나 혼내고 키웠음서 아들은 혼내지 말란다
엄마 아들 아니라서 그런가 보다
그냥 쓰고 싶었어요 개떡같은 시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제목 : 엄마는
지은이: 82 유저
엄마가 전화 왔다
개똥이 뭐하니?
혼나
왜?
공부 안해서
혼내지 마라 기죽는다 혼내지마
엄마는 나 혼내고 키웠음서 아들은 혼내지 말란다
엄마 아들 아니라서 그런가 보다
그냥 쓰고 싶었어요 개떡같은 시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전 친정 엄마맘 이해해요.
어머님이 말은 안했지만 자식에게 했던 행동들을 후회하시는거라 생각돼요.
제가 그렇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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