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리사가 부러워요
그리고 존경해요
제가 가장 못하는게 요리에요
일단 취미가 없어요
재미도 없어요
해도 잘 안되요
맛도 없어요
시간만 많이 걸려요
요리하면 맨날 시간 재료비 에너지만 뺏겨요
단시간에 뚝딱 맛난 요리 잘 만들어내는 사람보면 정말 손재주가 좋은거 같아요
정말 부러워요
저는 요리사가 부러워요
그리고 존경해요
제가 가장 못하는게 요리에요
일단 취미가 없어요
재미도 없어요
해도 잘 안되요
맛도 없어요
시간만 많이 걸려요
요리하면 맨날 시간 재료비 에너지만 뺏겨요
단시간에 뚝딱 맛난 요리 잘 만들어내는 사람보면 정말 손재주가 좋은거 같아요
정말 부러워요
재미가 없으니 잘 안되는거예요. 전 심심하면 요리프로그램 봐요. 보는거랑 다르다고 하겠지만
그게 재밌으니 보는거예요. 재밌으니 자꾸 하게 되고 자꾸 하니 잘 하게 되고
잘하다보니 나중엔 맛집가서 맛만 봐도 거기에 뭐가 들어가는지 어떻게 요리해야 이맛이 날지 감이 오죠.
뭐든지 자기가 즐기고 재미있어해야 잘하게 됩니다.
원글님에겐 다른 잘하는게 있겠죠. 저도 도저히 안되고 못하는게 있듯이..(저는 그게 운동입니다 ㅠㅠ)
동감이요ㅜㅜ
요리할래 청소할래하면
청소하는게 더 좋아요
같은 재료 같은 양념을 써도
저는 맛이 안나네요
해보세요.
조금씩 자주
하다 보면 늘어요.
간이 맞아야 맛있어요.
조미료도 연두같은것도 아주 조금 넣어보세요.
간이예요.
요리는...
간을 한가지말고 여러가지로 하세요.
소금 국간장 진간장 새우젓 액젓 된장 고추장
이걸 그때그때 두세가지씩 혼합해서 간을 하고
반찬은 짠맛과 단맛균형이 중요해요.
단맛은 설탕도 있지만 매실청 또는
양파나당근 파등 채소로도 맞출수있어요
국은 육수
그래서 좋은 멸치 좋은 다시마 좋은 마른새우등이
있어야하는거구요.
전 요리는 어느정도 자신있는데 운전이 무서워요
운전 잘 하는 사람이 전 제일 부러워요
저도 새댁때는 요리를 너무 너무 못했어요
시댁 식구들이 다 요리에 일가견이 있어 남편이
요리 못한다고 구박하길래 얼마나 노력하고 공부해서
일취월장 했나 몰라요
각종 요리비법 검색허고 요리채널 열심히 보고 ..
요리 잘 하는 고수들 설명 열심히 메모하고..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긴 하더라구요
위에 쪼오오금님 말에 동감해요..
간장 한 가지, 소금 한 가지로 간을 하지 말고 여러가지를 믹스하면 오묘하게 질리지 않는 맛이 나요...
정창욱 셰프나 김풍이 요리하는 거 보면 간장양념 하나에도 온갖 것을 다 넣더라구요...
내가 먹어도 맛있는 음식을 만들다보면 점점 재미있어지죠....
혹 조심스럽게 물어보는데요
머리가 좋은 편인가요?
노력해도 안되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원글님! 잘하는일 있으시잖아요
각자가 잘하는분야가 있는듯 해요
저는 요리가 쉽고 잘하지만 정리정돈을 엄청 못한답니다
그리고 요리는 자꾸자꾸 하보시는수밖에는 없어요
그리고 처음하는 음식은 소량을 해보셔요
용기 잃지마시고 다시 도전하세요 화이팅~~^^
요리 자신없으면 요즘 넷상으로 판매도 하는데 조림간장, 맛간장 개인이 판매하는거 준비하셔서 그것만 넣고 요리해도 간단히 맛이 나던데요~~
잘하는거 하나도없음
저도 그런편인데..생각해보니 못할수 밖에 없어요
먹는거에 관심이 없어요. 그러다보니 그냥 때되면 하는 생존요리밖에 안되니 늘수가 없더군요.
요리도 학교에서 공부하듯이 이론듣고 실습하면 요리를 잘 하게 됩니다. 차츰차츰...
문화센터 요리교실 등록하셔서 꾸준히 수강하세요.
신세계가 열립니다.
요리하는 분들 대부분 미식가죠. 자기가 좋아하는 건 먹어보다가 레시피대로 해보다가 그러다가 전문가수준되면 직업되는거구요. 요리사는 그 요리분야에선 고수니까 그만큼 좋아해야해요. 빵굽고 케잌만드는분들이 좋아서 시작하듯이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5501 | 믿고싶은 착각 1 | 한국 아줌마.. | 2016/09/12 | 1,253 |
| 595500 | 서울은 탕수육 시키면 간장 안주나요? 37 | ... | 2016/09/12 | 5,126 |
| 595499 | 좋아하던 사람의 아픈 점을 알았을때 어떠셨어요? 1 | wwww | 2016/09/12 | 1,154 |
| 595498 | 밀정 송강호 실제인물 황옥은 의열단일까요 5 | ... | 2016/09/12 | 2,530 |
| 595497 | 왜 애들이랑 있으면 힘이 드는거죠? 알수가 없어요 10 | 이상해..... | 2016/09/12 | 3,546 |
| 595496 | 제빵기 수리비 어느정도면 바꾸시겠어요? 4 | 결정장애 | 2016/09/12 | 859 |
| 595495 | 닭뼈는 어떻게 버려요? 3 | ??? | 2016/09/12 | 1,123 |
| 595494 | 강아지 족발뼈 줘도 되나요? 8 | .. | 2016/09/12 | 3,976 |
| 595493 | 질문) 미 서부여행 계획중입니다 (10월말 출발) 7 | 알고싶어요 | 2016/09/12 | 1,071 |
| 595492 | 질문) 내일 서울랜드 처음 가는데요 3 | ... | 2016/09/12 | 660 |
| 595491 | 음식점 창업에 관심이 있는데 서빙이나 주방보조해도 배우는게 있을.. 8 | 어렵다지만 | 2016/09/12 | 2,393 |
| 595490 | 미세먼지 너무 끔찍하네요 8 | ㅗㅓㅏㅏㅏ | 2016/09/12 | 2,954 |
| 595489 | RFI, 길 위에서 사는 수십만의 가출 청소년들 조명 1 | light7.. | 2016/09/12 | 983 |
| 595488 | 비염있으면 고양이 키우기 힘든가요? 9 | ㅇㅇ | 2016/09/12 | 3,417 |
| 595487 | 씨 없는 포도 안 좋은가요? 1 | ..... | 2016/09/12 | 1,420 |
| 595486 | 만물상 한방고기레시피 5 | Tv | 2016/09/12 | 1,073 |
| 595485 | 82쿡을 왜 늦게 알았을까요? 8 | 2016/09/12 | 1,797 | |
| 595484 | 해외 선사가 국내시장 잠식 시나리오 현실화 3 | 한진해운발 | 2016/09/12 | 1,072 |
| 595483 | 명절때 안가도 아무도 연락도 안하네요 8 | 친정 | 2016/09/12 | 3,959 |
| 595482 | 저처럼 첫사랑 못잊고 사시는 분 많나요?? 35 | 깐따삐약 | 2016/09/12 | 16,113 |
| 595481 | 생리같은 하혈 ..ㅜㅜ 4 | .. | 2016/09/12 | 3,099 |
| 595480 | 유근피가 제조일이 오래되도 좋은가요? 2 | 음 | 2016/09/12 | 504 |
| 595479 | 소도시 추천 부탁드려요 13 | 조언 | 2016/09/12 | 2,040 |
| 595478 | 라디오헤드. 크립... 16 | ㄹㄹㄹ | 2016/09/12 | 2,719 |
| 595477 | 사랑 없는 집에서 자란 사람이 가정을 이룰때 15 | ᆢ | 2016/09/12 | 4,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