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개를 키우지 않아요 ^^;;
아파트 친한 이웃이 개를 우연한 기회에 키우게 되었어요
지극 정성으로 잘 키우는 것 같기는 한데
처음에는 안그러더니 개가 많이 짖기 시작하네요
산책 할 때도 간혹 행인에게 달려 들듯이 짖거나
집안에서도 복도에 인기척이 나면 그리 짖어요
어떤 때는 베란다 열린 문으로 한밤에도 짖습니다
저랑 다른 동이어서 제가 그리 피해를 입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 ... 엘리베이터에만 내려도 맹렬히 짖는 소리가 들려요
조심스레 이웃에게 물었더니 다른 집 개가 더 짖는다고 하고
개의 야성이 살아 있는 거라고 크게 개의치 않아해요
저야 개를 키워 본 일이 없으니 다들 그런가 보다 싶기도 하다가 ... 근래에 애견이이 많아져서 아파트에도 정말 개가 많은데 그리 짖는 개나 소리를 들어 본 일이 없거든요
개가 한번 짖으면 흥분해서 통제도 안된다고 하네요
제가 훈련시킬 것은 아니지만 ...,
뭔지 개를 진정시킬 방법을 넌즈시 조언이라도 해야 히는
것은 아닌지 싶어서 여쭤 봅니다
제가 보기엔 그 가족 모두 개를 아주 많이 사랑해요
개 짖는 소리 훈련법 알려주세요
고민 조회수 : 1,109
작성일 : 2016-09-03 20:14:46
IP : 49.169.xxx.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ㄱㄱ
'16.9.3 8:46 PM (211.105.xxx.48)음 시간이 좀 걸리는데다가 일관성 있는 교육이 필요해요 산책 많이 시키고 외출했다 돌아와 최소 5분 이상 아는 척 않기 밥은 무조건 가족 먼저 먹기 등등 즉 우리는 니가 돌보고 걱정해야할 존재가 아니다 죠
근데 이미 공동주택에서 개가 짖기 시작했으면 스트레스 받아 마음이 급해질거예요 원래 어렸을때부터 사회화와 이런 교육이 팔요했거든요
훈련사의 도움을 받으심도 좋은데 강압적이고 때리는 훈련사가 태반이라 잘 찾아야 해요2. ㄱㄱ
'16.9.3 8:47 PM (211.105.xxx.48)산책도 사람 드문 곳에서 줄 길게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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