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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똘똘한 사람은 대기업 안 있는다?

ㅇㅇ 조회수 : 7,635
작성일 : 2016-09-03 19:12:58
이게 무슨 의미인지요??;;
집에만 있다보니..참..더욱..멍청해지기만하네요..ㅠㅜ
사촌언니는 삼성 sdi에 있는데..저랑은 비교 당하고 살았어요..
언니가 월급이 엄청나서 남편 시댁까지 잘 챙기고 산다고..
반면 저는 제 앞가림도 잘...........
지방대나와서 거기 있는거면 대단한서라고.
남자들도 못버티는데를 50다 되도록 다니는건 대단한거 맞는거같은데요..
IP : 39.125.xxx.204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9.3 7:14 PM (49.174.xxx.211)

    대기업 못간사람의 자격지심이죠
    ㅋㅋㅋ

  • 2. 버티는
    '16.9.3 7:16 PM (14.138.xxx.96)

    사람이 대단한거죠
    40대면 잘리는 것도 비일비재

  • 3. 월급
    '16.9.3 7:17 PM (1.239.xxx.146)

    받고 남의 밑에서 일하기 싫은 사람들은 결국은 유학 갔다와서 대기업 다니다가 자기사업 하더군요

  • 4. 당연하죠.
    '16.9.3 7:21 PM (121.151.xxx.26)

    진짜 톡똑한 사람이 원래 드물어요.
    대기업이라고 톨똘한 사람들만 갈까요
    사람뽑을때 똑똑보다 인화를 더 봅니다.기업이라는 조직은요.
    하지만 진짜 똑똑은 아니어도
    남들보다 똘똘해야 대기업이라도 가죠.
    그게현실.

  • 5. 자격지심은 무슨
    '16.9.3 7:23 PM (180.65.xxx.11) - 삭제된댓글

    둘 다 맞는 말이죠.
    진짜 똑똑한 사람은 대기업이 자리가 아닌 것도 맞고,
    버티는 것도 대단한 것 맞고.

    서로 다른 특성과 능력일 뿐입니다.
    그리고 정말 똑똑하고 창의성과 drive, 안목 등이 있는 성격으로는 대기업에서 능력을 발휘하거나 만족을 느끼지 못하니 버티기 힘들거나 버틸 이유가 없는거구요.

  • 6. 자격지심은 무슨
    '16.9.3 7:25 PM (180.65.xxx.11)

    둘 다 맞는 말이죠.
    진짜 똑똑한 사람은 대기업이 자리가 아닌 것도 맞고,
    버티는 것도 대단한 것 맞고 (범인의 기준)

    서로 다른 특성과 능력일 뿐입니다.
    그리고 정말 똑똑하고 창의성과 drive, 안목 등이 있는 성격으로는 대기업에서 능력을 발휘하거나 만족을 느끼지 못하니 버티기 힘들거나 버틸 이유가 없는거구요.

  • 7. ..
    '16.9.3 7:43 PM (223.38.xxx.213)

    학교다닐때 모범생같은 애들 있죠
    학점 관리 잘하고 일탈(?)안하는 애들
    대부분 대기업 가던데요 ..??

  • 8. ㅇㅇ
    '16.9.3 7:48 PM (180.230.xxx.54)

    진짜 똑똑한 사람은 전문직 하고 있겠죠. 의사 변호사 등등
    아니면 자기 사업 성공시키거나

  • 9. 뭔?부심
    '16.9.3 7:51 PM (223.62.xxx.51)

    자격지심은 무슨 오버 부심

    지금 사십대중에는 상고 졸업하고 들어가거나 전문대 졸업 회사 야간대도 수두룩.하긴 지금은 취업이 어려우니 대단한거지만 똑똑하면 전문직하지 대기업 갑니까?

    본사 임원급 아니면 원글말 맞아요. 똑똑 기준이 어디냐있냐지만 진짜 똑똑하면 전문직 아니면 돈버는 수완이 좋아도 안 있어요. 아 비하할 의도는 없어요. 덧글중 이상한 부심보니
    원글말 정답은 아니지만 틀린것도 아니지요.

  • 10. ...
    '16.9.3 8:05 PM (121.161.xxx.38)

    정말 똑똑한 사람들은 시키는 일만 고분고분 하지 않으려 해요.
    창의적인 일을 하려는 성향이 강할 뿐더러
    똘똘한 머리에 조직의 비합리성이나 불합리함이 눈에 빤히 보이면
    의문을 갖고 그걸 고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
    오너 중심의 대기업 문화에서 그런 성향은 모난 돌에 불과하죠.
    대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사원은
    의문을 갖지 않고 고분고분 시키는대로 잘 따르는 순응적인 성향의 사람들입니다.
    일례로 우리나라 최고의 대기업 삼성은
    그런 성향의 사람들만 선별하기 때문에 노조가 없는 거 아니겠어요.

  • 11. ///
    '16.9.3 8:18 PM (1.224.xxx.99)

    거기...순식간에 책상 치워버리는 곳...
    카이스트 박사들도 순식간에 밀려나서 다른곳에 쳐박혀 살고 그래요.
    그렇게나 공부를 신급으로 해도 저렇게 월급 받는구나....생각하지만~//// 또 그자리에 있으려면 저렇게나 공부 해야만 가는구나. 싶어요. ㅎ

  • 12. ..
    '16.9.3 8:24 PM (182.226.xxx.118)

    제 주위에 그래도 성공한 사람들은
    일단 대기업 들어가서 다니다가 그만두고
    사업한 사람들이 많았어요
    대기업에서 인맥도 많이 생기고 일 하는 방법이나 체계등을 배우고
    상황 봐서 자기 사업 하던데요
    또 한 분은 대기업 다니다가 여러 정보를 알고
    외국 브랜드 가져와서...울나라에서 엄청 대박내고
    사업도 탄탄한 중소기업으로 길러냈고요...말하면 누구나 아는 브랜드 입니다
    제가 본 사람들중 가장 성공한 케이스

  • 13. ..
    '16.9.3 8:29 PM (117.111.xxx.125)

    그럼 대기업에 고위 임원들과 정년 채우고 나오는 사람들은
    무능한건가요?
    대기업을 너무 우습게 보네요.
    헐...

  • 14. ..
    '16.9.3 8:30 PM (112.148.xxx.2) - 삭제된댓글

    최상위는 전문직 고시나, 집이 돈까지 있음 외자계 금융권이나 아이비 유학 석박사 테크 타요.
    대기업은 그냥 중상위 정도의 스펙들이 가는 곳은 맞습니다.
    저 상위권 외고 나왔는데 최상위들은 대기업 "안" 간 건 맞긴해요.

  • 15. ㅎㅎ
    '16.9.3 8:31 PM (122.32.xxx.151)

    똘똘한 사람들이 대기업 안 있으면 전문직 아니고서야 다 사업 아닌가요? 이게 똘똘한건지는 모르겠으나 남이 시키는 일 하며 월급받기 싫은 사람들 중에 사업병 걸린 사람들 많죠 ㅡㅡ;; 사업한다고 나와서 그동안 모은 돈 다 말아먹고고생하는 남자들 많더군요
    진짜 똘똘한 사람은 대기업에 안 있는게 아니라 대기업에서 임원되겠죠

  • 16. 00
    '16.9.3 8:32 PM (222.96.xxx.50) - 삭제된댓글

    아무리 대기업이라 하지만 임원까지 될 확률이 적고
    대기업월급 받아봐야 월급쟁이이고
    그러니 대기업 다니다가도 나와서 자기사업 하는 경우를 말하는 거겠죠
    대기업나와 백수되는 경우 말구요
    돈벌려면 자기사업 해야하는건 맞죠
    자기사업 한다고 다 성공하는건 이니지민요
    의사도 페이닥터와 개업의 다르듯
    개업의라고 다 성공하는 것도 이니지만
    돈잘버는 개업의와 페닥은 수입에 있어 천지차이니까요

  • 17.
    '16.9.3 8:33 PM (49.174.xxx.211)

    그러게요 대기업에 똑똑한 사람이 없댄다ㅋ

    말인지 방군지

    자식들 대기업 들어가는게 꿈이면서 ㅋㅋ

  • 18. ...
    '16.9.3 8:33 PM (124.58.xxx.122)

    똑똑한사람은 자기 주장이 강하기 때문에 조직적 환경에 안맞아서 중간에 나가는 경우가 많고, 보통 조직에 순응하는 사람들이 남게되는 거죠. ss 다니던 변호사 왈 똑똑한 사람들 중간에 다 나가는데, 회사가 굴러가는게 신기하다고.. 근데, 어차피 조직은 시스템이 되어 있기때문에, 오너마음에 드는 몇몇만 있으면 굴러가게 되어있죠.

  • 19. ㅇㅇ
    '16.9.3 8:39 PM (211.176.xxx.202) - 삭제된댓글

    분명한 건 대기업이건 뭐건 뭐 좀 제대로 해본사람들은 그런 소리 안해요. 꼭 어설프게 주워들은것만 많고 대충 경험해본 사람들이 말만 많죠.

    대기업은 그야말로 조직생활의 표본같은거예요. 그 문화가 옳니 그르니가 아니라 일단 거기서 무난하게 다니면서 자기자리 매김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의미있는겁니다. 만나는 사람도 한정되어있고 모든게 간접경험인 사람들이 함부로 지껄일만큼 의미없진 않아요.

    그리고 대기업이 얼마나 조직이 큰데, 드라마에서 나오는 그런식으로 운영되지 않는 부분이 훨씬 더 많습니다.

    사람이 나이들고 아는게 많아지면 점점 겸손해지고 말을 조심해야 하는데, 자기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이 참 말은 많네요.

  • 20.
    '16.9.3 8:40 PM (175.223.xxx.97)

    진짜 맞습니다
    충성도 높고 적당히 능력발휘하면 되오ㅡ

  • 21. 무슨
    '16.9.3 9:12 PM (223.62.xxx.109)

    대기업못간인간들은

    열등감과 자격지심 완전 쩔어서 주변에 대기업다니는
    사람들을 가만 놔두질않음

    어떻게서든 음해하고 까대고 ..

  • 22. ....
    '16.9.3 9:13 PM (183.98.xxx.67)

    PM (49.174.xxx.211)
    그러게요 대기업에 똑똑한 사람이 없댄다ㅋ

    말인지 방군지

    자식들 대기업 들어가는게 꿈이면서 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언어 선택보니 유치해서 진짜...
    자식들이 대기업 들어가는게 꿈이 될만한 수준이네요.
    설마 똑똑이 학업성적이 전부라 보는거라면
    논 할게 못되지요.

    기업이 원하는 인재와 똑똑을 동일시 보는거 자체가 틀린겁니다. 그냥 성향에 따라 선택하는 직업이고 그 중 인재들이지 이게 똑똑하고 안하고 문제는 아니라 봅니다.

  • 23. ...
    '16.9.3 9:42 PM (210.100.xxx.121)

    진짜 똘똘한 사람이 왜 대기업을 갑니까
    고시.전문직.금융공기업.언론계.정부 출현 연구소
    이런대로 빠지죠

  • 24. ...
    '16.9.3 9:52 PM (207.244.xxx.10)

    정말 똑똑한 사람들은 시키는 일만 고분고분 하지 않으려 해요.
    창의적인 일을 하려는 성향이 강할 뿐더러
    똘똘한 머리에 조직의 비합리성이나 불합리함이 눈에 빤히 보이면
    의문을 갖고 그걸 고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
    오너 중심의 대기업 문화에서 그런 성향은 모난 돌에 불과하죠.
    대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사원은
    의문을 갖지 않고 고분고분 시키는대로 잘 따르는 순응적인 성향의 사람들입니다.
    일례로 우리나라 최고의 대기업 삼성은
    그런 성향의 사람들만 선별하기 때문에 노조가 없는 거 아니겠어요.


    기업이 원하는 인재와 똑똑을 동일시 보는거 자체가 틀린겁니다.
    그냥 성향에 따라 선택하는 직업이고 그 중 인재들이지

    ----------------------------------------------

  • 25. 그냥
    '16.9.3 10:18 PM (121.168.xxx.170)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진짜 똑똑한 사람들은 고시합격하거나 의사하거나 교수하고 있지 않겠어요?

  • 26. 근데
    '16.9.3 10:48 PM (122.32.xxx.151)

    여기서 고시 전문직 어쩌고 하는 분들은 '안 있는다'는 뜻이 뭔지 모르시는지 (물론 이것도 맞는 표현은 아니지만)

    그리고 무슨 옛날옛적 20년전 얘길 하고있나요
    대기업 들어가는거 엄청나게 힘들어진지 오래됐어요..
    전문직이요? 요새 로스쿨 나와도 대기업 입사 힘들어요
    여기 연령대가 너무 높아서 그런가.. 왤케 다 옛날에 머물러있는지 ㅡㅡ;;

  • 27. 흠...
    '16.9.3 11:42 PM (24.246.xxx.215)

    진짜 똘똘한 사람은 남의 밑에서 일하지 않고 남을 부리면서 혼자 떼돈 벌겠죠.

  • 28. 은수저
    '16.9.4 2:06 AM (175.223.xxx.250)

    은수저 이상은 몇년 안다니고 다 그만둬요...자기 갈길 찾아서 평생 먹고 살죠.

    회사에 헌신하면 헌신짝돼요.

    근데 삼성도 못들어간 원글이는... 비교 안된다는것 알죠????

  • 29. ㅡㅡㅡㅡ
    '16.9.4 3:57 AM (39.7.xxx.241)

    최상위권 얘기잖아요. 스펙이 아주 좋은 경우는 대기업 선호도가 떨어지더라고요. 서울과학고 졸업하고 공대 나와서 펀드매니저 하는 지인이 있는데 자기 고등학교 동기 중에 삼성 가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대부분 교수 준비하려고 해외 가거나 의전원 가거나 로스쿨 가거나 이과도 의외로 금융계로도 많이 간다고 하더라고요. 서울대 특히 상위권학과 친구들은 차라리 동기 몇명 모여서 벤처사업을 할지언정 일단 대기업은 우선순위에서 제외해놓더라고요.

  • 30.
    '16.9.4 7:41 AM (49.174.xxx.211)

    183.98자식이 대기업 못갔나보네요


    님이 말하는궤변수준이에요

    아 웃겨
    ㅋㅋㅋㅋ

  • 31. 역시 ㅎㅎ
    '16.9.4 8:50 AM (183.98.xxx.67) - 삭제된댓글

    이제는 애잔하다..ㅋ 49.174
    냅 웃으세요. 없는것도 지어내서는
    궤변 뜻이나 알고 쓰세요. 아 웃겨서 ㅋㅋ

    저 아직 자식없습니다. 어휴 ㅎㅎㅎ
    제가 대기업 다니고 그만 뒀어요. ㅉㅉ

  • 32. 역시 ㅎㅎ
    '16.9.4 8:51 AM (183.98.xxx.67) - 삭제된댓글

    49.174 ㅎㅎ 애잔합니다.

    냅 웃으세요. 없는것도 지어내서는
    궤변 뜻이나 알고 쓰세요. 아 웃겨서 ㅋㅋ

    저 아직 자식없습니다. 어휴 ㅎㅎㅎ
    제가 대기업 다니다 그만 뒀어요. ㅉㅉ

  • 33. 역시 ㅎㅎ
    '16.9.4 8:52 AM (183.98.xxx.67)

    이제는 애잔하다..ㅋ 49.174
    냅 웃으세요. 없는것도 지어내서는
    궤변 뜻이나 알고 쓰세요. 아 웃겨서 ㅋㅋ

    저 아직 자식없습니다. 어휴 ㅎㅎㅎ
    제가 대기업 다니고 그만 뒀어요. ㅉㅉ
    본인도 못간 대기업 자식에게 바라는 수준이신가봐요? ㅋ

  • 34.
    '16.9.4 11:47 AM (49.174.xxx.211)

    이런이런 183.98

    대기업 짤리고 전문직갔어요??

  • 35. ..
    '16.9.4 4:48 PM (223.62.xxx.244)

    49.174.***. 211은
    진짜 수준 떨어지네요. 고작 말꼬리나 물거나
    말 지어내고 하긴 그러니 자식을 대기업 보내는게 소원이겠지요?
    49.174 주변에 겨우 취업했는데
    짤린 사람 밖에 없지요?
    본신 자식 취업걱정이나 하세요.

  • 36. 대기업
    '16.9.4 4:58 PM (175.223.xxx.97)

    일부러 안가기도 해요
    요즘엔 배우는게 없다네요
    소모품된다고 ᆢ
    경력직으로 채용되는거 아니고 대졸이면 비젼 없데요
    그런데 요즘 은퇴하는 50대들 보면 삼성같은 경우
    그 정신력이나 와이프들의 내조력에 감탄해요
    울 남편은 자의식이 강하고 자기 아이디어나 꿈도
    강렬해서 그 좋다는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 들을
    중간에 박차고 나오던데요 아무리 말려도요
    머리 좋고 믿는 구석 있는 사람은 끝까지 안다녀요
    자기 사업하거나 다른 가치관 찾아 조금 더 유연하고
    자유롭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남보기나
    아내 입장에서는 대기업이 좋게 보일지 모르지만
    본인은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대기업이 꼭 유능한 사람들만이 다니는 조직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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