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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먹어도 땡기는 반찬 있으세요?

츄릅~ 조회수 : 5,569
작성일 : 2016-09-03 17:10:28
전 더덕이요
하얗게 껍질까서 방망이로 두들겨서
고추장 양념발라 참기름에 구우면

흐~~ 끝없이 속에서 땡기네요
질릴정도로 먹어봤으면..

넘 맛난데요
혼자사는 싱글먹을거리로는 넘비싸고 만드는게 힘들어요 ;;;
그래서 자주못만들어먹고요


여러분은 이런 반찬뭐 있으세요?
IP : 223.62.xxx.1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9.3 5:17 PM (58.226.xxx.138)

    무말랭이요~~^^
    저의 밥도둑.

  • 2. ...
    '16.9.3 5:18 PM (39.121.xxx.103)

    한두개가 아니라^^;
    김,무말랭이,감자볶음,고들빼기김치.비름나물무침,오징어채 등드등...

  • 3. ...
    '16.9.3 5:19 PM (211.36.xxx.1)

    묵은지 김치찜이요
    고등어 돼지고기 넣고 조리면 밥이 계속들어감
    시댁에 묵은지 제가 다가져와요

  • 4. 저도
    '16.9.3 5:20 PM (211.46.xxx.42)

    더덕구이 좋아해요~오이지무침 김미역(?)무침 낙지젓갈

  • 5. 원글
    '16.9.3 5:21 PM (223.62.xxx.12) - 삭제된댓글

    댓글 읽다보니 침이 고이네요ㅎㅅㄴ
    저도 만들기 쉬운게 좀 끊임없이 땡겨봤으면..
    이놈의 입맛은 까탈스러운지
    만들기 힘든것만 좋아해요 엉엉..

  • 6. 원글
    '16.9.3 5:22 PM (223.62.xxx.12) - 삭제된댓글

    댓글 읽다보니 침이 고이네요ㅎㅅㄴ
    저도 만들기 쉬운게 좀 끊임없이 땡겨봤으면..
    이놈의 입맛은 까탈스러운지
    만들기 힘든것만 좋아해요 ㅠ

    아 그리고 또 좋아하는건
    오징어 초무침이요..
    오징어 살짝 삶 아서 오이, 배, 맛살 뜯어낸거
    새콤하게 무친반찬 넘 좋아해요
    이 반찬은 사랑이죠 ♡

  • 7. 원글
    '16.9.3 5:22 PM (223.62.xxx.12) - 삭제된댓글

    댓글 읽다보니 침이 고이네요ㅎㅎ
    저도 만들기 쉬운게 좀 끊임없이 땡겨봤으면..
    이놈의 입맛은 까탈스러운지
    만들기 힘든것만 좋아해요 ㅠ

    아 그리고 또 좋아하는건
    오징어 초무침이요..
    오징어 살짝 삶아서 오이, 배, 맛살 뜯어낸거
    새콤하게 무친반찬 넘 좋아해요
    이 반찬은 사랑이죠 ♡

  • 8. 원글
    '16.9.3 5:23 PM (223.62.xxx.12)

    댓글 읽다보니 침이 고이네요ㅎㅎ
    저도 만들기 쉬운게 좀 끊임없이 땡겨봤으면..
    이놈의 입맛은 까탈스러운지
    만들기 힘든것만 좋아해요 ㅠ

    아 그리고 또 좋아하는건
    오징어 초무침이요..
    오징어 살짝 삶아서
    길게 썬 오이, 배, 맛살 뜯어낸거랑 함께
    새콤하게 무친 반찬 넘 좋아해요
    이 반찬은 사랑이죠 ♡

  • 9. ...
    '16.9.3 5:27 PM (203.234.xxx.239)

    전 맨김에 밥 올리고 무생채나 오이무침 올리면 밥을 무한정으로 먹어요.
    겨울엔 동치미 무 무친것도 미친듯이 먹구요.

  • 10. ᆢ모두
    '16.9.3 6:17 PM (125.182.xxx.27)

    전 계란찜이요 식당에파는 뜨끈뜨끈한계란찜 넘좋아해요 집에서하면그맛이안나네요

  • 11. ...
    '16.9.3 6:29 PM (101.229.xxx.179)

    겉절이
    도라지초무침

  • 12. 입만 고급
    '16.9.3 6:41 PM (223.131.xxx.93)

    할 줄도 모르면서 손 많이 가는 반찬만 땡겨요 ㅜㅜ
    그냥 김치찌게 같은거 좋이라면 편할텐데
    더덕 황태 우엉 각종 나물류만 좋아요.

  • 13. ㅇㅇ
    '16.9.3 6:41 PM (14.36.xxx.12)

    마늘쫑장아찌무침 고추장아찌무침 명란젓

  • 14. 저는
    '16.9.3 6:42 PM (119.195.xxx.212)

    못하지만 고추 밀가루에 무쳐 된장(?)범벅무침이요~

  • 15. 부추전
    '16.9.3 6:42 PM (124.153.xxx.35)

    부추전..해물넣은 부추전은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더군요..
    계란말이..멸치볶음...진미채

  • 16. 신김치
    '16.9.3 7:33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빨아서 들기름에 설탕넣고 달달 볶은거요

  • 17.
    '16.9.3 7:46 PM (121.140.xxx.134) - 삭제된댓글

    고구마순볶음. 마늘쫑간장볶음

  • 18. 저는
    '16.9.3 8:41 PM (220.117.xxx.29) - 삭제된댓글

    콩나물 무침이요

  • 19. 저도
    '16.9.3 8:51 PM (211.174.xxx.57)

    겉절이요 먹어도 먹어도
    안질려요

  • 20. 뱃살 미안
    '16.9.3 9:42 PM (211.243.xxx.128)

    저는 그때그때 다른데 항상 입맛이 좋아서 뱃살 미안

  • 21. ...
    '16.9.3 10:53 PM (175.223.xxx.169) - 삭제된댓글

    꼬막찜...ㅠㅠ

  • 22. 고사리무침
    '16.9.4 3:22 AM (49.1.xxx.123)

    미역줄기무침...ㅠㅠ

  • 23. ...
    '16.9.4 11:13 AM (175.223.xxx.118)

    저도 미역줄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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