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인지 오늘인지 3년 동안 이혼 준비하고 세무사 합격해서 비혼 되신분 글 지웠나요?
핸드폰으로 찾으니 못찾겠네요.
제가 세무사 시험 공부하는 중이라 질문할거 있었는데
그런 용기주는 글에도 비아냥거리는 댓글, 주작이라는 글.너무하더군요
3년 준비하고 이혼하신분 글
음 조회수 : 6,230
작성일 : 2016-09-03 15:56:08
IP : 223.62.xxx.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여간
'16.9.3 4:00 PM (223.17.xxx.89)지 맘에 안들면 낚시다 남자다 뭐다
참 세상 어찌 사나 궁금해요
툭하면 남말 무시하고 트집잡고 잡아 먹으려는 불독처럼 생겼을랑가2. 속 고만
'16.9.3 4:02 PM (223.62.xxx.70)1속는게 일상이라
2나는 못 하는데
3다 자식 없어서 그래
4 이런 걸 하는 사람은 없어야 해
5 남편부심, 자식부심, 결혼부심
계속 그리 살다가 죽는거죠3. ㅋㅋㅋ
'16.9.3 4:12 PM (58.226.xxx.138)와~ 윗님 정리 정말 명쾌하시다.
진짜 저런 댓글들.
특히 넌 애없으니 쉽게했지~~라는 분위기.4. ㅇㅇ
'16.9.3 4:13 PM (203.226.xxx.92)애때문에 핑계대는 여자들은 애없어도 못함
자기만 능력있어봐요 애 자기가 데리고 잘만키우지5. 맞아요.
'16.9.3 4:35 PM (61.72.xxx.128)경제 민주화가 되어 있으면
자식 내가 경제활동 해서 키우면 되고,
경제력이 문제지 자식 때문에 이혼 못하는 것은 없어요.
속 고만님 말씀 속이 시원하네요.
남의 노력을 왜그리 깍아 내리는 지....6. 비꼬는 사람중
'16.9.3 4:56 PM (119.195.xxx.212)고고한척하며 본문아닌 다른글에서 엉뚱하게 지맘대로 해석해 비아냥 거리는 야비한 ㅁㅁ이란 야비한ㄴ도 있습디다.
7. 경제력
'16.9.3 7:54 PM (58.230.xxx.247)있어도 능력없는 아비 자식이 짊어져야하니 이혼못하네요
내걸 살만큼 떼줄수도 있지만 그것도 못지킬정도로 본인과 형제 엄마가 모두 경제개념 제로인데다
엄마와 형제들이 본인가족보다 훨씬 최우선인지라
지아버지 돌아가시니 둘째가 전재산 저당잡혀 오늘내일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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