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리불순을 치료하고 싶어요

조회수 : 1,667
작성일 : 2016-09-03 14:47:03
산부인과에서 생리유도 홀몬이 부족하다고 하루에 한알씩 약을 처방해 줘서 먹어요 생리기간을 조절해주는 피임약이라네요
젊은 아가씨인데 이렇게 피임약을 몇년씩 먹어도 부작용이 없는지요
약대신 식품과 영양제로 고칠수 있지 않을까요?
경험 있으신분 많은의 조언을 부탁합니다
IP : 122.35.xxx.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3 3:37 PM (121.134.xxx.44) - 삭제된댓글

    제가 처녀때부터 생리불순. 한의원에선 늘 자궁이 차다고.. 아이가 잘 안 생겨서 산부인과에서 배란유도제 처방받아 복용하고, 다행히 금방 임신한 케이스에요. 아이 둘 낳고 큰 문제 없었는데. 우연히도 필라테스 시작하고 서너달만에 생리주기 돌아와서, 40 넘은 지금 처녀때보다 더 자주 생리함..ㅎ 운동으로 혈액순환 잘 시키니 생리 완전 규칙적이에요. 고칠 수 있어요.

  • 2. ..
    '16.9.3 3:38 PM (121.134.xxx.44) - 삭제된댓글

    참고로 처녀때. 40-70 일 주기로 생리하던 사람입니다^^;;;

  • 3. 바위나리
    '16.9.3 4:04 PM (116.38.xxx.19)

    좌훈기 사서 쑥좌훈해보세요.자궁에는 최고입니다.

  • 4. 민간요법
    '16.9.3 4:08 PM (211.174.xxx.57)

    저 중고등때 생리통 너무심해서
    누워있는날 많았어요 엄마가
    안해준거 없이 다해주셨는데
    건문어도 고아먹고
    임모초말린거 고아먹고

  • 5.
    '16.9.3 4:14 PM (122.35.xxx.15)

    여러 말씀들 정말고맙습니다
    운동은 물론중요하고요 영양제 같은거 좋은게 있지않을까요?

  • 6. 오메가3
    '16.9.3 4:30 PM (58.231.xxx.33)

    저도 생리불순 배란장애라 해서 배란유도제 맞고 임신
    아이둘 낳고 거의 무월경에 가까웠어요.그리고 40대 후반쯤
    오메가3를 먹기 시작했는데 1년 가까이 먹은니까 생리 시작했어요.횟수도 점점 늘어나네요.
    생활에 변화는 없고 영양제 먹은거 밖에 없어 오메가3의 영향이나 배란유도 주사 맞은 휴유증인가 생각했어요.

  • 7. 오메가드세요
    '16.9.3 6:39 PM (1.237.xxx.175) - 삭제된댓글

    전 생리전에 혈액순환 안되서 다리저리는데
    먹으면 금방 괜찮아져요
    생리불순은 혈액순환문제니까 도움될거에요 생리때는 별생각없어서 인식을 못했네요
    암튼 오메기추천해요 싼것도 상관없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228 원전에 대한 전수조사 해야한다고.... 3 지진 2016/09/14 672
596227 생리통이 너무 심해요. 6 폐경길까 2016/09/14 2,581
596226 카톡 해킹으로 좀비 피씨처럼 사용될 수 있나요? 감사 2016/09/14 512
596225 도쿄 마지막. 좋았던 곳 추천부탁합니다 7 2016/09/14 2,239
596224 차 막혀서 시댁가기 싫어요 11 2016/09/14 3,541
596223 공부 노력하면 대학 인서울은 가능하죠? 17 ㅇㅇ 2016/09/14 5,730
596222 곰팡이냄새 1 나리네 2016/09/14 769
596221 그눔의 유교국가니 예의범절이니 듣기 참 15 ㅎㅎ 2016/09/14 2,107
596220 딸아이들 외부인과 스킨십 가이드라인 어디일까요 5 흠흠 2016/09/14 1,426
596219 심심한데 이거나 보세요 2 ㅜㅜ 2016/09/14 1,228
596218 수두 걸린 아이 자면서 안 긁게하는 법 공유 부탁드려요 3 초딩 2016/09/14 959
596217 도피성으로 결혼하고 싶어요 9 .... 2016/09/14 4,306
596216 이혼 할거 아님, 남편의 바람은 묻고 살아라 합니다. 16 니가 2016/09/14 7,273
596215 부산인데 흔들려요 지금 10 .. 2016/09/14 5,452
596214 영원한 내 편은 누가 있을까요?? 10 추억 2016/09/14 2,618
596213 이번지진으로 고층아파트 내부충격 조사좀해줬으면.. 3 2016/09/14 1,078
596212 사창가에서 일하는 여자들은.. 159 ㅇㅇ 2016/09/14 40,233
596211 남자들은 대부분 조금씩 허세가 있나요? 5 예감 2016/09/14 2,815
596210 친구 없을꺼같이 생겼다는게 무슨뜻인가요? 19 딸기체리망고.. 2016/09/14 4,031
596209 깡시골 시댁 며느리는 힘든데 아이들은 추억으로 고스란히 남았네요.. 3 moony2.. 2016/09/14 1,890
596208 인간과 인간과의 사이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25 님들은 2016/09/14 4,920
596207 남자들도 동안이 많네요, 1 딸기체리망고.. 2016/09/14 1,600
596206 최진실 말이죠 1 사부작 2016/09/14 3,462
596205 저 어찌합니까..,. 65 .. 2016/09/14 22,788
596204 껌바 아시나요? 6 11 2016/09/14 1,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