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키 성장이 몇년 멈췄다가 크는 경우도 있나요?

성장 조회수 : 4,355
작성일 : 2016-09-03 10:27:04

중2 때 이후로 키가 안 크네요. (아들)

가끔 대학 가서도 크는 경우도 있다는데

그건 고등 때도 꾸준히 조금씩 큰 경우죠?

지금 고1인데 아직도 중2 키 그대로라서 많이 아쉽네요.

아무리 키가 다가 아니라지만 그래도 크면 좋으니까요.

고등 때 멈췄다가 나중에 크는 일은 없겠죠?

IP : 175.209.xxx.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3 10:28 AM (211.211.xxx.31)

    키는 성장기에 매년 자라요. 2년동안 키가 안클순 없어요. 멈춘거에요.

  • 2. 아니요
    '16.9.3 10:33 AM (1.239.xxx.146) - 삭제된댓글

    폭풍성장 하다가 조금씩 더디 자라다가 멈추죠.요즘 영양상태가 좋아서 남자아이들도 중2면 성장이 거의 끝난다고 하던데요.유전적으로 늦은 아이 제외하고요.

  • 3. ㅇㅇ
    '16.9.3 10:37 AM (121.167.xxx.170)

    동네 가까운 정형외과가서 뼈나이 한번 찍어보세요
    엑스레이 찍고 성장판 열렸는지 확인하는데
    30분도 안걸려요
    더 정밀하게 알고싶으면 대학병원이나 전문병원으로 가면 되지만 우선 번거롭고 기다려야하니 동네병원 먼저 가보세요

  • 4. 가능하기도 함
    '16.9.3 11:22 AM (180.66.xxx.214)

    저는 대학원 때 172에서 174로 2센티 컸어요.
    고등, 대학 때 하도 공부만 하느라 잠도 못 자고 스트레스에 시달렸거든요.
    사촌언니는 171인데, 25살 때 무릎이 간질간질 해서 정형외과를 갔대요.
    엑스레이 찍어 봤더니, 의사가 으잉~??? 하는 반응.
    차트 한 번 보고, 언니 얼굴 한 번 보더니 하는 말이
    무릎 성장판이 아직도 안 닫혔다고...

    하지만 이런 케이스는 극히 일부니까요.
    정확한 판단은 본인이 직접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 봐야 나오겠지요.

  • 5. aa
    '16.9.3 12:11 PM (125.185.xxx.158)

    큰애가 고등학교때는 자랄거야 기대하다 마음 비웠네요. 신랑키가 작아 그런가 169에서 대학생 됐어요. 덩치있고 큰애들 부러워요. 강호동같은 아들 원했는데 ㅠㅠ

  • 6. 남자는
    '16.9.3 12:36 PM (112.153.xxx.100)

    성장곡선이 2개래요. 여자랑 달리요. 2차는 좀 더 완만하긴 한데, 검사받아보고, 가능성 있으면 노력해볼수 있죠. 그리고 성장이 멎어도 척추뼈가 조금씩 자라 최종키보다 2-3센티 커지는 사람도 있다고 해요.

  • 7. 버드나무
    '16.9.3 5:06 PM (182.216.xxx.154)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는 중2까지 179까지 컸구 갑자기 키가 멈추어서..다컸는줄 알았어요

    그런데 고1 겨울에 갑자기 3 더 컸어요.. 고2인 지금 또 멈추었네요 ~ 아마 여기까진가 보다 싶어요

    그런데 갈수록 얼굴이 동글동글 터질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425 밤에 운동 끝나고 너무 배고파요. 2 40대후반 2016/09/04 1,258
593424 소설 속 인물을 사랑해보셨나요? 36 ... 2016/09/04 3,533
593423 안경쓴여자 귀걸이 선택 4 안경쓴여자 2016/09/04 2,131
593422 무슨 신용정보에서 우편물이 왔는데 1 뭐지 2016/09/04 1,168
593421 싸가지없는 신발파는젊은 시키들!~ 애엄마들이 호구인줄.. 14 장난하니? 2016/09/04 5,712
593420 방광염 때문에 절박합니다. 18 걱정 2016/09/04 6,141
593419 세월호873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9 bluebe.. 2016/09/04 355
593418 묘 관리비와 땅값, 이장에 대해 여쭙니다 1 ㅇㅇ 2016/09/04 1,583
593417 배고파서 잠이 안와요 ㅜㅜ 3 ㅇㅇ 2016/09/04 934
593416 육아용품 체육관.치발기 이런거 마트가면 있나요? 1 .. 2016/09/04 603
593415 한국역사는 삼국시대까지는 괜찮지 않았나요? 1 돌이켜보니 2016/09/04 491
593414 스튜어디스 방송국사람들 호텔사람들 공통점 19 ... 2016/09/04 7,552
593413 야당!, 이대로 끌려만 갈 것인가? 꺾은붓 2016/09/04 451
593412 친정엄마 목소리만 들으면 가슴이 철렁 7 ㅇㅇ 2016/09/04 3,098
593411 수면내시경시 보호자와 같이 오라는데 혼자가면 안되나요 15 건강검진 2016/09/04 11,343
593410 원글은 글만쓰고 댓글은 달지 말아야 2 ,... 2016/09/04 866
593409 부동산 까페마다 집 값 다 오른다는데요 19 부동산 2016/09/04 6,738
593408 외국 유명연예인들도 가족들이 빨대 꽂는 게 흔한가요? 18 쓰잘데기없지.. 2016/09/04 7,946
593407 번역일 하시는 분 계신가요? 12 ... 2016/09/04 2,638
593406 피부과 시술 이름 좀 찾아주세요. 82 cis님 3 제니 2016/09/04 1,154
593405 찌개 양념이 안얼었어요 4 P 2016/09/04 910
593404 동서가 이렇게 행동하면 얄밉나요? 36 경우 2016/09/04 10,261
593403 자녀가 외국에 있어도 화상전화 있으면 괜찮을까요? 5 ... 2016/09/04 1,085
593402 호주가는데 3 출장 2016/09/04 868
593401 질투의 화신보면서 느끼는게 방송국 사람들.. 4 000 2016/09/04 2,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