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겨드랑이랑 가슴통증이 있어요.

...... 조회수 : 13,079
작성일 : 2016-09-02 21:06:56
한달 가까이 찌르듯이 통증이 오기도 하고 욱씬거릴때도 있어요.
처음엔 생리중이라 그런가보다 했는데 끝났는데도 그렇고요.
목디스크가 있는데 그거랑 연관될 수도 있나요?
치밀 유방이긴 한데 유방검사도 오래전에 한번밖에 안해서
자주 가는 동네 내과 병원에 유방암검사를 받으러 갔더니 어깨 근육뭉침때문에
그럴거라며 검사 못받고 그냥 왔어요. 통증과는 상관 없다고요.
분비물은 없는데 가슴 멍울은 만져봐서는 모르겠어요.
가슴 자체가 좀 단단하고 만지기만 해도 아파서요.
요즘 등짝도 계속 아프고 오른쪽 겨드랑이쪽과 가슴 주변 윗부분으로 통증이 찌르듯이 계속 쿡쿡 오는데 괜찮을까요. 명치도 답답하고요.












IP : 175.196.xxx.3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사
    '16.9.2 9:10 PM (125.131.xxx.235)

    유방암검사 전문으로하는 병원으로 가보시고 정확한 진단 받아보세요.

    전 겨드랑이 붓고 아팠는데 부유방이라네요.
    초음파했구요. 마흔넘으니 나타나는 증상 이었구요.
    별일아닐겁니다. 그래도 검사는 하셔야 할듯

  • 2. ...
    '16.9.2 9:12 PM (220.126.xxx.20) - 삭제된댓글

    유방검사 먼저 해보시고 문제 없다면 폐검사도 같이 해보세요.
    가슴에 찌르는듯한 통증은 보통 폐에 문제가 있을때 오긴하지만..
    가슴을 쥐어짜는건 심장의 문제고.. 유방암 검진 받으시고.. 문제 없다면 폐도 한번..

  • 3. ...
    '16.9.2 9:13 PM (220.126.xxx.20) - 삭제된댓글

    유방검사 먼저 해보시고 문제 없다면 폐검사도 같이 해보세요.
    가슴에 찌르는듯한 통증은 보통 폐에 문제가 있을때 오긴하지만..
    가슴을 쥐어짜는건 심장의 문제고.. 유방암 검진 받으시고.. 문제 없다면 폐도 한번..
    아니면 님 말대로 목디스크 때문일 수도? 여하간 검진은 받아보셔야 할듯

  • 4. ...
    '16.9.2 9:14 PM (220.126.xxx.20) - 삭제된댓글

    유방검사 먼저 해보시고 문제 없다면 폐검사도 같이 해보세요.
    가슴에 찌르는듯한 통증은 보통 폐에 문제가 있을때 오긴하지만..
    유방암 검진 받으시고.. 문제 없다면 폐도 한번..
    아니면 님 말대로 목디스크 때문일 수도? 여하간 검진은 받아보셔야 할듯

  • 5. ...
    '16.9.2 9:15 PM (220.126.xxx.20)

    유방검사 먼저 해보시고 문제 없다면 폐검사도 같이 해보세요.
    가슴에 찌르는듯한 통증은 보통 폐에 문제가 있을때 오긴하지만..
    유방암 검진 받으시고.. 문제 없다면 폐도 한번..
    아니면 님 말대로 목디스크 때문일 수도? 여하간 검진은 받아보셔야 할듯
    찌르는 통증 부위가 가슴쪽이죠? 가슴통증이라 했으니..

  • 6. .....
    '16.9.2 9:20 PM (175.196.xxx.37)

    초음파로도 웬만한건 결과 나오나요?
    동네에 전문적으로 유방암 검사 하는곳이 없어서요.
    알아보니 대부분 내과에서 같이 검사 하더라고요.
    통증이 쥐어짜는 느낌은 아니고 바늘로 찌르거나 쑤시는 느낌이에요.
    가끔 화끈하기도 하고요.

  • 7. ....
    '16.9.2 9:26 PM (220.126.xxx.20) - 삭제된댓글

    네.. 그래서요 찌르는 느낌은.. 보통.. 폐인데.. 왼쪽가슴 아니고 오른쪽 가슴 윗부분이니
    오른쪽 가슴 아래가.. 간이고요.. 양쪽 가슴이 폐 왼쪽가슴이 심장 위..겠죠.
    유방암 검사 꼭 받아보세요. 거기서 괜찮다면.. 저선량 ct로 폐 한번 찍어보시고..
    그 두개가 괜찮다면.. 이젠 안심하고.. 목디스크가 문제인지.. 다른 원인인지..
    알아보시면 될거 같은데요. 가슴도 만지기만 해도 좀 아프다고 하니깐요.
    좀 큰데 가서 체크해보세요. 저도.. 찌르는 통증 문제때문에.. 전 폐쪽이어서.. 이전에 좀 문제된적이
    있었는데.. 폐질환이야 여러가지라.. 근데 님은 유방암을 먼저 체크하는게.... 유방 --> 폐--> 목디스크
    근육 이렇게 아픈 이유를 찾아서 체크

  • 8. ....
    '16.9.2 9:27 PM (220.126.xxx.20)

    찌르는 느낌은.. 보통.. 폐인데.. 왼쪽가슴 아니고 오른쪽 가슴 윗부분이니
    오른쪽 가슴 아래가.. 간이고요.. 양쪽 가슴이 폐 왼쪽가슴이 심장 위..겠죠.
    유방암 검사 꼭 받아보세요. 거기서 괜찮다면.. 저선량 ct로 폐 한번 찍어보시고..
    그 두개가 괜찮다면.. 이젠 안심하고.. 목디스크가 문제인지.. 다른 원인인지..
    알아보시면 될거 같은데요. 가슴도 만지기만 해도 좀 아프다고 하니깐요.
    좀 큰데 가서 체크해보세요. 저도.. 찌르는 통증 문제때문에.. 전 폐쪽이어서.. 이전에 좀 문제된적이
    있었는데.. 폐질환이야 여러가지라.. 근데 님은 유방암을 먼저 체크하는게.... 유방 --> 폐--> 목디스크
    근육 이렇게 아픈 이유를 찾아서 체크
    폐는 저선량 ct랑 기타등등으로 체크하면 된다는데.. 유방암은 모르겠네요. 전 유방암 체크는 안받아봐서

  • 9. ....
    '16.9.2 9:36 PM (220.126.xxx.20)

    소화기질환, 목디스크 등도 가슴에 찌르는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하네요.
    흉통 원인이 여러가지군요 ...;;

  • 10. before
    '16.9.2 9:39 PM (49.169.xxx.143) - 삭제된댓글

    혹시 혈압 있으신가요? 지금 원글님 께서 얘가하신 증상이 다양해서.
    지금 말하신 부위가 여러 가지 내부 중요 장기 들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요.심장,폐, 유방, 간 . . .
    일단 병원에 가보셔야 할 것 같구요. 종합병원 내과 먼저 가셔서 혈액검사 해보세요.

  • 11. ㅇㅇ
    '16.9.2 10:51 PM (116.93.xxx.245)

    저도 몇달전부터 유방통증 생겨서 산부인과가니
    일단 초음파해보니 뭔가있다하셔서 조직검사했어요.
    일주일뒤에 섬유근종으로 진단나왔어요
    동네 산부인과에서 했는데 원글님은 증상이 여러군데니
    큰병원가보세요

  • 12. 저도
    '16.9.3 12:33 AM (14.52.xxx.198)

    저도 그런 증상 있더니 대상포진이 왔어요.
    면역력 떨어지지 않도록 건강 신경쓰세요.

  • 13. ...
    '16.9.3 7:55 AM (79.219.xxx.47)

    저도 같은 중상에 목 물리치표받으니 증상이 사라졌어요

  • 14. ..
    '16.9.3 8:40 AM (211.192.xxx.68) - 삭제된댓글

    저도 같은 증상이라서 심장검사. 유방암 검사까지 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언젠가는 목옆으로. 콕콕 아파서 이비인후과 갔는데 별설명도 없이 항생제를 주는거에요. 펀도 위치는 아니었구요.

    그러다가 tv에서 그 위치가 림프지나가는 자린걸 알았네요. 목선을. 따라서 겨드랑이 옆으로 흐르더라구요. 피로 등으로 노폐물이 쌓여 아픈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

    심정적으로는 림프 마사지로 해결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노폐물이 막혀있지않도록 가벼운 마사지를 목선을 따라서 겨드랑이로 해 보세요. 인터넷 검색하면 림프선위치 나와요.

    심하게 마사지하면 림프선이 뭉게진다고 하니 가볍게 풀어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248 소노펠리체 다녀오신분 좀 알려주세요 3 정보주세요 2016/09/04 3,100
593247 어제 첫 방송한 임진왜란(최수종 나오는)이 kbs교양국 다큐팀 .. 8 와우 2016/09/04 2,685
593246 마치 치아신경이 아프듯 잇몸이 아플수가있나요? 10 ㅠㅜ 2016/09/04 1,975
593245 오금역 근처 피아노 태권도 학원 3 ... 2016/09/04 582
593244 로체이노 20만키로 주행 4 2016/09/04 929
593243 고등어김치찜?을 하려는데 3 질문 2016/09/04 2,019
593242 죽은 시인의 사회 재개봉 했네요? 5 2016/09/04 1,267
593241 식수 성분검사하는 방법 없을까요? 2 ㅡㅡㅡㅡ 2016/09/04 569
593240 박보검 쇼타 화보와 소아성애에 대해 18 ㅇㅇ 2016/09/04 13,199
593239 친정얘긴데요 9 ... 2016/09/04 3,343
593238 무도 광희는 빠질거 같지 않나요.. 9 아무래도 2016/09/04 6,161
593237 담보대출 과정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어요 3 .... 2016/09/04 793
593236 둘째 돌잔치 참석 해야할까요? 8 고민되네요 2016/09/04 1,668
593235 자기맘대로 결정하는 남편 1 ㅠㅠ 2016/09/04 899
593234 영상통화는 꺼져있다하고 그냥 통화는 신호가고 2 핸드폰전화걸.. 2016/09/04 1,438
593233 얼굴은 그렇다치고 몸은타고나나봐요 3 kys 2016/09/04 2,954
593232 전세사는데 집주인한테 민폐일까요? 8 ㅇㅇ 2016/09/04 3,050
593231 생애 첫 내 집 마련.. 설레는 밤 13 행복 2016/09/04 3,894
593230 무책임한부모를 봤네요 7 화난아줌마 2016/09/04 3,107
593229 미아를 찾습니다. 32 미아 2016/09/04 5,246
593228 세종이나 조치원 사시는분 아파트 매매 문의요. 3 ... 2016/09/04 1,796
593227 시댁이 시골인분들 12 .. 2016/09/04 4,367
593226 코타키나발루 샹그릴라?수트라하버? 12 질문 2016/09/04 2,963
593225 문재인과 파란만장했던 더민주 환골탈태 과정 4 ... 2016/09/04 1,018
593224 위례신도시 잘 아시는 분 계세요? 아줌마 2016/09/04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