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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좋은날오길 조회수 : 21,398
작성일 : 2016-09-02 17:53:31

http://naver.me/FXg54IqW

친자확인 유전자 검사 결과 99.99% 일치


헐............
IP : 183.96.xxx.241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6.9.2 5:59 PM (175.223.xxx.71) - 삭제된댓글

    조물주께서는 왜
    인간들을 아무나 화환되게 만들었을까
    결혼하면 호환 안되는 몸으로 만들으셨어야
    이세상이 더 이로웠을텐데

  • 2. .....
    '16.9.2 6:03 PM (211.232.xxx.94)

    아이고 분해라...
    목새놈의 노리개와 결혼까지 해서 목새놈의 씨앗을 17년 동안 애지중지 길렀다니..
    간통은 죄가 아니고 스포츠라고 법에서 옹호해주니 분 풀려면 그 목새놈을 ㅉ러 ㅈ이는 수 밖에...
    얘기만 들어도 분기가 탱천인데 당사자는 오죽할까..

  • 3. 하나님은없지
    '16.9.2 6:05 PM (211.186.xxx.139)

    있다면 저목사놈을 그냥보고도 냅둘까

  • 4. 그러고 보면
    '16.9.2 6:06 PM (195.160.xxx.4) - 삭제된댓글

    TV의 막장 드라마들이 사실은 막장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ㅡ.ㅡ

  • 5. 미친것들
    '16.9.2 6:07 PM (121.187.xxx.84) - 삭제된댓글

    목사넘도 넘이지만 그 아내라는 년이 젤 대단하네요
    지 과거 숨기고 혼인중에도 그 긴세월동안 지속적 불륜질~~ 여자년이 돌아도 보통 돈게 아닌듯, 세상 무서워서라도 대충 끝낼텐데 보통이 아닌 년

    대단하다 목사놈이 그년이나 ,년놈들이 쌍으로 그남편 트라우마 심할 듯

  • 6. 할레루야
    '16.9.2 6:07 PM (112.173.xxx.198)

    이게 다 하나님의 뜻이라고 해야지 개독들아..

  • 7. ///
    '16.9.2 6:13 PM (61.75.xxx.94) - 삭제된댓글

    저래놓고 목사는 회개하고 주예수 믿으면 천국간다고 믿겠죠

  • 8. 현대에서
    '16.9.2 6:18 PM (218.157.xxx.53)

    목사란 사탄, 모리배의 동의어고, 교회에 다니는 머리면 사실 좌뇌에 큰 문제가 있는 지적 능력 부재이기 때문에 저런 목사 아니 모리배들의 호구가 되는거죠. 말하자면 사기꾼이 저능아들 등쳐먹는거고요.

  • 9. 좋은날오길
    '16.9.2 6:18 PM (183.96.xxx.241)

    아휴... 앞으로 어찌 산대요 ...

  • 10. .....
    '16.9.2 6:21 PM (211.232.xxx.94)

    그 애는 어찌 처리해야 하나요?

  • 11. --
    '16.9.2 6:22 PM (223.62.xxx.122)

    이 상황에서 목사님이라니 ;; 목사놈도 시원찮은데요. 목사님 아들이라고 하니까 아들이 신실해서 목사님아들이라고 불릴만큼 훌륭한 아이가 되었다는 느낌으로 읽힘

  • 12. ..
    '16.9.2 6:26 PM (223.33.xxx.191) - 삭제된댓글

    17년을 아들과 남편을 속이고 불륜을 즐긴거네요
    여자정신병자 저 목사도 발가벗겨서 돌팔매를 당해도 싼인간이네요

  • 13. ..
    '16.9.2 6:29 PM (118.36.xxx.221)

    하나님의 뜻이라해야지 개독들아2222

  • 14. ...
    '16.9.2 6:36 PM (114.204.xxx.212)

    이 와중에 첫댓글. 호환 얘기에 웃었네요

  • 15. ㅣㅣ
    '16.9.2 6:40 PM (223.62.xxx.110) - 삭제된댓글

    저 정도면 저는 솔직히 17년 키운 자식도 정내미 팍
    떨어지겠네요

  • 16. 목사들은
    '16.9.2 6:46 PM (113.92.xxx.235)

    왜 이렇게 자주 드러운 뉴스의 단골로 등장하는지

  • 17. 시크릿
    '16.9.2 7:06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요샌 남자들 자식낳으면 무조건유전자검사해봐야돼요
    저런일이 은근많대요

  • 18.
    '16.9.2 7:31 PM (118.34.xxx.205)

    와 진짜 기막히네요
    미친 목사 추방되어야해요
    저같음 교회앞에서 일인시위할듯
    목사도 유부남이었을탠대

  • 19. 악질
    '16.9.2 7:41 PM (175.113.xxx.134)

    악질이네요
    차라리 빨리 이혼을 하지
    애를 17년이나 키웠는데 애가 남의 자식이라니

  • 20. 무지한 분들..
    '16.9.2 7:59 PM (116.40.xxx.2)

    하나님의 뜻이라는 분들.
    이런 사고 방식이 바로 한국의 목사들이 땅 짚고 헤엄치기로 배불리게 만들었어요.
    왜냐. 그 말이 품은 뜻이 목사=하나님이 세웠음 이거든요.
    왜 예수가 성경에서 가짜 목사들을 조심하라고 하셨을까요? 번듯하게 생긴 교회, 번듯한 목사 가운데 가짜 목사가 있음을 경계하라고 왜 그러셨을까요. 목사 안수받고 목사 이름 붙이면 다 목산가요? 그냥 사람이 안수하고 사람이 붙인건데?
    무조건 목사의 말=신의 뜻으로 믿는 나라가 바로 한국이예요. 분별이 없어서...

  • 21. 하느님 탓이네
    '16.9.2 8:06 PM (125.178.xxx.133)

    아무나 호환,. .ㅋ

  • 22. 목사들
    '16.9.3 12:00 AM (111.65.xxx.209) - 삭제된댓글

    진짜 사이코많은듯해요.
    성적으로..특히............
    이래서 종교라는게 음침하다니까요..
    숨기고 우상화하는게 좋은게 아님
    예전에 진짜 무지몽매할때 믿던게 종교잔아요.

  • 23. ...........
    '16.9.3 12:04 AM (101.55.xxx.60)

    중세시대엔 신부들이
    현대엔 목사들이 스캔들의 주인공.
    종교? ㅋ

  • 24. ..,,,,,
    '16.9.3 12:10 AM (180.230.xxx.43)

    목사님은죄없으세요
    여자가 혼자임신했을겁니다
    믿음이 강하면 가능합니다

  • 25. 수메르 신화
    '16.9.3 12:29 AM (121.162.xxx.212)

    창세기, 특히 천지창조의 이야기가 수메르 신화의 영향을 지대하게 받았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아담의 갈비뼈에서 여자가 나왔다는 이야기는 바로 이러한 사실을 더 잘 드러내는 증거이며, 동시에 재미있는 이야깃거리가 되어 줍니다.

    수메르 신화들 중, 에는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256-257)

    노아의 선배(?)인 지우쑤드라가 홍수에서 살아남은 후, 큰 신들에게 찬사를 받았다는 이야기 중에 나오는 대목입니다. 여하튼 여기에서 생명이 ‘ti’라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수메르어에서, ‘갈비뼈’도 역시 같은 발음, ‘ti’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수메르의 여신인 닌티(생명의 여신)가 엔키(지혜의 신)의 갈비뼈(ti)에서 나왔다는 이야기는 바빌로니아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었다고 합니다. 신화에는 이렇게 나옵니다.

    닌후르쌍은 엔키에게 물었다.

    엔키는 대답했다.

    그녀는 닌티(Ninti)를 그것에서 낳았다. (299-300)

    이렇게 수메르어로 동음이의어인 ti를 이용하여 말장난을 한 것이 바로 아담의 갈비뼈에서 여자가 튀어나온 사연인 것입니다. ^^

    뽀너스로 말장난 시리즈 하나 더! 기독교 전승에 따르면, 아담의 갈비뼈에서 생명을 받은 여자가 따 먹은 열매가 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라틴어로 ‘악’이 'malum'인데, 이 'malum'에 라는 뜻도 있어서라고 합니다. 모든 외계인은 영어를 쓸 것이라는 미국 영화 못지않은 로마인들의 ‘센스’라 할 것입니다. ^^

  • 26. 성겨알씀
    '16.9.3 4:10 AM (71.80.xxx.205)

    너희중에 죄없는 자들은 저목사와 여인에게 돌을 던져라

  • 27. ...
    '16.9.3 7:49 AM (191.85.xxx.89)

    저는 언제라도 숨길 수 있을 줄 알았던 죄들이 드러나는게 놀라운데요.

  • 28. 휴.......
    '16.9.3 8:53 AM (118.32.xxx.208)

    아이 인생이 참 가련하네요.

  • 29. 십계명
    '16.9.3 9:47 AM (110.70.xxx.226) - 삭제된댓글

    간음하지마라
    뻐꾸기 탁란도 아니고...

  • 30. ...
    '16.9.3 9:51 AM (112.220.xxx.102) - 삭제된댓글

    더러운 교회쟁이들

  • 31. 이래서
    '16.9.3 11:20 AM (222.112.xxx.101) - 삭제된댓글

    목사/기독교와는 아예 상종을 안 함

  • 32. 신부님들은
    '16.9.3 1:16 PM (223.62.xxx.116)

    그래도 성직자같아요 결혼하고애낳는목사가 무슨성직자라고 ᆢ 그냥 일반인이지

  • 33. 처자식
    '16.9.3 1:22 PM (59.22.xxx.140)

    있으니 하나님 팔아가며 돈 벌어 전원주택도 사고 자식 유학비 보태야죠

  • 34. 먹사도 먹사지만
    '16.9.3 3:12 PM (211.59.xxx.176)

    여자가 제일 못된년이네요
    지는 알고 있었을꺼 아니에요
    남편 이용해 먹고 살며 딴 남자 애까지 키우게 만들고 뒤로는 먹사와 놀아먹고 대단~

  • 35. ...
    '16.9.3 3:29 PM (116.41.xxx.111)

    먹사도 먹사지만
    여자가 제일 못된년이네요 22

  • 36. 성직자
    '16.9.3 4:03 PM (223.62.xxx.70)

    가 아니라 가족사업

  • 37. 으이구
    '16.9.3 5:25 PM (125.134.xxx.108)

    이러니 개독 소리 듣는겁니다.그럼에도 저 목사한테 구원 받고싶어하는 여 신도들이 또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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