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가 갑자기 어지럽다고 하시는데..어느 병원을 가야될까요?

병원 조회수 : 1,233
작성일 : 2016-09-02 13:27:41

올 여름 자주 그러시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천장이 빙빙 돈다고..

두번정도 좀 심하게 그러셔서 바로 병원에 갔었구요.

그냥 온열질환 이런건줄 알고 괜찮겠지 했는데, 어제 또 어지럼증이 왔다고..

이비인후과를 가야될까요? 신경내과를 가야되나요.ㅠㅠ


IP : 119.204.xxx.7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2 1:28 PM (210.217.xxx.81)

    귀에 문제가 생길수가 많으니깐 일단 이비인후과 먼저 가보세요~

  • 2. 보통
    '16.9.2 1:33 PM (122.35.xxx.225) - 삭제된댓글

    이석증일수.
    특징은 천정이 도는데 한방향으로 돈다해요.
    머리를 흔들면 더 심해지고.
    흔한병이지요. 재발이 잘되지만.

  • 3. ...
    '16.9.2 1:45 PM (125.188.xxx.225)

    일단 대학병원 신경과요,, 그후에 이비인후과

  • 4. ㅇㅇ
    '16.9.2 2:07 PM (114.207.xxx.44)

    이석증 같아요
    갱년기에 많이 온대요

  • 5. 신경외과
    '16.9.2 2:13 PM (39.120.xxx.166)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가 요즘 어지러워하셔서
    병원가서 상담했더니
    젊은 사람은 어지러울때 이비인후과
    나이드신분은 신경외과로 가라네요.
    저희도 신경외과 갔다가
    사진 예약해 놓고 왔어요.

  • 6. ..
    '16.9.2 2:42 PM (180.175.xxx.61)

    물론 혈압은 체크해 보셨죠?
    저희 엄마가 50대에 천장이 빙빙 돈다고 해서 병원갔었는데 고혈압이셨어요.
    수치가 높아서 입원해서 치료받으면서 잘 듣는 약 찾아서 드시고 계세요.

  • 7. 곽군
    '16.9.2 2:53 PM (14.63.xxx.168)

    저희 아버지 그러시다 두번 쓰러지셨는데 귀때문이더라구요
    귀전문병원 가보세요..
    저희 아버지는 이유몰라서 온갖 종합검진 받으시는데
    돈 몇백 날리시다 귀전문병원서 이유 알았어요..

  • 8.
    '16.9.2 3:15 PM (121.129.xxx.216)

    남편이 어지러워서 신경과 가서 초음파 검사했는데 머리 뒤쪽에 문제 있다고 해서 ct 예약 했어요 mri는 임플란트때문에 안된다고 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786 82수사대)무한도전 중국에서 촬영한적 있나요? 5 ㅇㅇ 2016/09/16 1,223
596785 강수정이 새로 시작하는 사이다 보셨나요? 재미없네요 10 . 2016/09/16 6,395
596784 원두캐니스터?보관함?도자기로 된 제품 찾아요 1 ㅡㅡ 2016/09/16 503
596783 저도 늦게 시험 붙었는데요... 6 시험 2016/09/16 3,404
596782 호텔 비매너 화나네요. 1 . 2016/09/16 1,581
596781 추석지나고 뭐하세요. 월욜부터 일에대한 압박때매.. 1 가을 2016/09/16 781
596780 차별금지법에 반대하는 서울대 기독교 모임이 있다는군요 4 쿡쿡이 2016/09/16 759
596779 외국에서 음식을 해주려는데 식재료 싸갈 좋은 방법이 있나요 8 ㅇㅇ 2016/09/16 862
596778 좋은남자 있을때 결혼하세요 진리에요 28 .. 2016/09/16 15,646
596777 농담이 안 통하는 사람 의외로 많나요? 21 농담 2016/09/16 6,035
596776 (내용추가)밥하나 못해먹는 아빠 46 아진짜 2016/09/16 7,808
596775 일본어 독학 중1여학생....능력시험을 보고 싶대요 4 딸엄마 2016/09/16 1,295
596774 전주에 살기 좋은 동이 어디일까요? 3 전주문의 2016/09/16 1,992
596773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소화 작용되는 성분이 있나요? 13 아메이메 2016/09/16 9,555
596772 허지웅이 자기차 팔고 애절하게 후배 이름 부르면서 뛰어갈때 28 엄마니까 2016/09/16 24,103
596771 저렴하고 믿을수 있는 강아지 호텔 일산에 맡겨보신분? 1 강쥐사랑 2016/09/16 1,147
596770 진심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6 진심 2016/09/16 1,942
596769 아는 중국남자애가 김치찌개를 끓였는데 .. 13 와앙 2016/09/16 6,616
596768 허지웅 ..살림 잘하네요..대박.ㅎㅎ 9 깔끔쟁이 2016/09/16 7,886
596767 재건축 아파트의 길냥이들. 5 파란하늘 2016/09/16 1,323
596766 남편이 제가 허리 아파 누워있는게 9 남편 2016/09/16 4,337
596765 본인은 작은데 아들은 키큰경우 20 혹시 2016/09/16 3,692
596764 잡채 식어도 맛있게 유지하는 방법 아시는분 14 Jabcha.. 2016/09/16 3,908
596763 시원한 새우탕 끓이려구요 6 새우탕 2016/09/16 1,489
596762 한국에 미국 핵무기 들여놓자고 했다네요 5 미친거에요 2016/09/16 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