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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기사가 주차잘못해서 과태료가 나왔는데....

도시락 조회수 : 2,380
작성일 : 2016-09-02 13:14:54

밤에 대리기사 불렀는데 아파트가 주차가 넘 어렵고 힘들어서 그랬는지 대리기사가 학교앞에 주차를 했어요.

어린이보호구역이라 과태료가 4만원짜리(3만2천원)으로 나왔는데 대리기사측은 못해준다고...주행중 과속과태료는

보험 처리 가능한데 이건 주차하고 떠난거라 해줄수 없다면서

찍힌시간이 7시14분인데 7시전에 차를빼셨어야죠 하네요...

근데 어린이보호구역은 단속시간이 24시간인건지 오전8시이후~오후8시까진 과태료가8만원이네요.

그냥내고말아야 하는건가요? 내가 주차해서 그랬다면 차라리 더 어울할거 같아요.ㅠㅠ

주말에 고기구워먹을려했는데....ㅠㅠ

IP : 210.205.xxx.15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존심
    '16.9.2 1:23 PM (14.37.xxx.183)

    거기다 주차시킬때 차주는 뭐 했나요.
    주차시키고 차키를 넘겨 주고 갔을텐데...
    그 때 이동주차를 요구했어야지 않나요...

  • 2. ...
    '16.9.2 1:25 PM (203.228.xxx.3)

    그러게요 주차할때까지 같이 계셨으니까 차주 책임일듯

  • 3. ........
    '16.9.2 1:28 PM (118.38.xxx.47) - 삭제된댓글

    대리기사가 아파트 주차 안하고 그곳에 주차 했을시 분명 이야기를 하고
    동의를 얻은후에 주차 했을텐데요
    그러니 그곳에 내려서 집에 갔죠
    그리고 그런곳에 차를 데면 7시 전에는 빼줘야 하는게 맞아요
    전 기사분에게 물어달라는건 아닌거 같아요

  • 4. ....
    '16.9.2 1:32 PM (112.220.xxx.102)

    원글님은 차안에 없었던것처럼 얘기하네요 -_-
    술진탕 마셔서 정줄놓고 있었나요? ;;
    학교앞에 주차하는거 뻔히 보고 있었으면서 뭐가 억울한지..
    대리기사가 주차했지만 님이 주차한거나 마찬가지죠
    억울할것도 많네요

  • 5. 존심
    '16.9.2 1:35 PM (14.37.xxx.183)

    아마 원글님 남편이 저지른 일 같아요.
    그래서 뭐라고 하니
    귀찮은 듯이 그냥 내고 말어하고 벌컥하니
    과태료가 아까운 마음에
    82에 올려 본 듯...

  • 6. ㅇㅇ
    '16.9.2 1:38 PM (220.76.xxx.219)

    이게 물어볼 일인가여? 당연히 차주가 내야져..주차할 때 차주가 있었을거 아니에요

  • 7. 으이구..
    '16.9.2 1:48 PM (118.34.xxx.64)

    이게 물어볼 일인가여? 당연히 차주가 내야져..주차할 때 차주가 있었을거 아니에요 2222222222

  • 8. ....
    '16.9.2 1:52 PM (118.176.xxx.128)

    주차할 때가 있었으면 제대로 아파트 앞에 했겠죠.
    주차 공간도 없는 데에다 주차하라고 하고선
    과태료 나왔다고 돈 내라는 건 아닌 것 같네요.

  • 9. 이런건
    '16.9.2 1:58 PM (152.99.xxx.239)

    차주가 부담하는게 맞죠. 분명 용인하에 댄거니. 대리기사가 여기다 대면 안된다고 했는데 굳이 거기다가 댄건 아니잖아요

  • 10. ㅇㅇ
    '16.9.2 1:58 PM (125.190.xxx.80) - 삭제된댓글

    대리기사 내가 사는 아파트에 사는것도 아닌데
    속속들이 주변사정을 어찌 알 수 있나요
    운이 없다 생각해야죠
    벌금이 대리비 배나 되는 금액이네요

  • 11. 도시락
    '16.9.2 2:23 PM (210.205.xxx.154)

    네.. 저희가 내는게 맞네요. 제가 글에는 못 적었지만 남편이 자는동안 대리기사님이 주차하고 깨우지도 않고 가신거라서요.요금은 선불했구요. 남편은 한시간동안 차에서 혼자 잠들어서 새벽3시넘어서 깨고나서도 운전 안될거 같아 다시주차 안하고 귀가 한거에요. 과태료 상관말고도 학교앞이니 일찍일어나서 뺐어야 했는데 생각이 짧았네요. 많이 가르쳐주셔서 고맙습니다. 남편에게도 정신차리라고 얘기할께요. 열받으신분들 죄송하고 진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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