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밤에 무심결에 물한잔만 마시고자면

ㅇㅇ 조회수 : 3,278
작성일 : 2016-09-02 12:14:20

자다 깨서 먹은 물양의 몇배를 배출하러 화장실 들락날락하네요.

원래도 좀 자주가는 편이긴한데 취침 전 물한잔은 정말 민감하게 반응해요
낮엔 이 정도는 아니데.ㅠㅠ

소변 자주보시는 분들 자기전에 저처럼 물한잔도 조심해서 마시나요?

어제 실수로 물한잔 들이키고 잠설치고 지금껏 피곤에 쩔은 1인

IP : 223.62.xxx.1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6.9.2 12:16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그런경우 자기전에 물 먹는걸 하지말라더군요

    소변 하루 두번보는저도 물좀 신경써 마시면
    횟수 당연히 늘더라구요

  • 2. 당연하죠
    '16.9.2 12:23 PM (59.22.xxx.140)

    40중반 되고부터는 자기전에 소변 꼭 보고 자야해요.
    안그럼 소변 보고 싶어 꼭 새벽 3~4시에 잠이 깨는데 깨고나면 쉽게 들지도 않고..
    전업이라 늦잠 자기도 하는데 직장 다니면 무지 피곤할 것 같아요.
    아무튼 나이 들면서는 소식 하고 술도 안먹고 커피도 끊고 피부도 햇볕에 마구 태우면 안되네요.
    한번 태우니 기미가 엄청 생겨요.
    원래도 없던 점들이 생겨나기 시작하는데 태우니 더 생기네요.

  • 3. ........
    '16.9.2 12:27 PM (119.197.xxx.1)

    수면중에 화장실 가고 싶어서 깨면 몸에 문제있는 거예요
    원래 수면중에는 화장실 안가도되게끔 신체에서 자율적으로 조절이 되는데 그게 안되는거예요

  • 4. 한모금
    '16.9.2 12:27 PM (58.125.xxx.152)

    심지어 한모금도 그래요.
    전 어렸을 때부터 그래서 자기직전 절대 안되고 자다깨서도 가급적 안 먹어요. 자기 직전에 물마시고 자던데 전 절대 노.

  • 5. 오마나
    '16.9.2 12:44 PM (121.165.xxx.114)

    소변 하루 두 번??

  • 6. ..
    '16.9.2 1:24 PM (211.36.xxx.72)

    여덟시 이후론 공복 유지해요
    물 과일도 안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236 애 많은 집과 놀러갈때 12 ... 2016/10/04 3,149
603235 남편 정장셔츠 매일 갈아입으시나요? 41 2016/10/04 5,267
603234 해외이사가 나을까요? 이삿짐 보관이 나을까요 2 미국1년체류.. 2016/10/04 1,346
603233 중딩 영어문법 과외 90분이랑 120분(80만원) 어느게 좋을까.. 14 중딩 2016/10/04 2,898
603232 해외여행에 유리한 카드 추천해주심 감사~ 3 새카드발급 2016/10/04 1,070
603231 민감한 건가요? 차별인가요? 1 .. 2016/10/04 591
603230 아끼는 레시피 하나씩 공개해요.~ ^^ 314 매일반찬생각.. 2016/10/04 40,252
603229 삭제 했습니다. 너무 보고싶은 맘에 깊게 생각하지 못했네요 (냉.. 3 친구 찾아 .. 2016/10/04 2,136
603228 몇십년된 빌라 구매(서울) 12 .. 2016/10/04 3,943
603227 40개월 아기 탈장수술 어느 병원가야 좋을까요? 5 병원추천 2016/10/04 1,273
603226 사실 블랙이나 회색이 절대 무난한 컬러가 아닌데 29 레몬 2016/10/04 8,291
603225 50대 면세점 가방 추천좀 해주세요. 6 2016/10/04 5,545
603224 학교수업. 콩관련 요리 아이디어 좀 주세요 ^^ 6 요리강사 2016/10/04 777
603223 임금체불. 노동청신고? 아님 내용증명? 6 지겨운 2016/10/04 1,052
603222 의자에 가만히 앉아 있는데 이유없이 핑 도는 건 왜 그럴까요? 4 어지럼증 2016/10/04 4,026
603221 쫄면맛집in서대문구or마포구 찾아요. 17 고메 2016/10/04 1,726
603220 미용사.. 시골이나 소도시에서 할머니 파마 말면서 아기랑 둘이 .. 15 싱글맘입니다.. 2016/10/04 5,485
603219 9세 아들이 자꾸 발에 쥐가난대요 5 초2엄마 2016/10/04 1,117
603218 부모님이 돌아가신뒤에 형제간의 사이가 어떠신가요? 9 장례식 후 2016/10/04 5,158
603217 낙성대 쟝 블*제리단팥빵 먹고싶은데 방법이... 24 살수있는방법.. 2016/10/04 3,412
603216 American College Testing Program(AC.. 3 이영 2016/10/04 563
603215 아침에 바빠서 못 마신커피 지금 마시네요. 2 커피.. 2016/10/04 1,254
603214 허드슨강의 기적 봤어요 12 2016/10/04 3,458
603213 정말 힘드네요 4 숨막히는 남.. 2016/10/04 1,075
603212 [단독] 한전, 4년 동안 기자들 해외 시찰에 7억6천만원 2 후쿠시마의 .. 2016/10/04 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