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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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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재방송으로 보는데 박수홍씨 너무 편해보이네요

미운우리새끼 조회수 : 3,235
작성일 : 2016-09-02 10:07:57

부럽더군요....언제까지 저리 살수는 없겠지만

그냥 일어나고 싶을때 일어나고 놀고 싶을때 놀고 먹고 싶을때 먹을수 있다는게

경제적인 바탕도 되어있는지 40평도 넘어보이는 집에 혼자서 저리 뒹굴거릴수있다는게 너무 환상적이네요

지금생활이 너무 좋다 장가는 안가겠다고 한다는 박수홍어머니말에 나라도 그러겠다 했어요^^


아이둘 키우고 동동거리며 살고 남편챙기고 직장나가고

친정쪽도 신경써야하고 남편쪽도 경조사 다 챙겨야하고

몸이 열개라도 부족한 지금

단 몇달만이라도 저리 살아볼수있다면 좋겠다 싶었어요

IP : 115.22.xxx.1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6.9.2 10:20 AM (119.192.xxx.72)

    아쉬운 거 없어보여요. ㅎㅎ

  • 2. ..?
    '16.9.2 10:46 AM (116.33.xxx.68)

    여유로워보이긴 하더라구요
    본인이 만족하면 되죠 뭐
    진짜좋아하는 사람생기면 결혼하고싶어하지않을까요

  • 3. ..
    '16.9.2 10:53 AM (182.222.xxx.219)

    tv 보면서 ㅋㅋㅋ 웃는데 저도 따라 웃었어요. 너무 공감돼서요.
    저도 독신인데 혼자 tv 보며 그렇게 종종 웃거든요. 세상 편해요

  • 4. 오늘
    '16.9.2 11:20 AM (121.180.xxx.132)

    방송 기대됩니다
    클럽에서 ㅎㅎ
    저 스타일 이해해주는 배우자 만나면 됩니다
    우리부부가 그럽니다
    주말 일욜 밤낮 뒤바껴 자도
    서로 안깨우고 먹고싶을때 먹고
    지금까지 잘 지냅니다

  • 5. ...
    '16.9.2 12:12 PM (114.204.xxx.212)

    걱정이 없어보여요 ㅎㅎ
    경제력 , 건강 ,친구 다 되니
    편하죠

  • 6. ...
    '16.9.2 12:27 PM (114.207.xxx.59)

    박수홍 어머님은 당신 아들이 완전 모범생인줄 알고 계신대요
    그래서 클럽에 다니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셨다고...
    어머님이 아직도 하나하나 간섭 하신다고....

    김건모는 어머님이랑 사이가 좋은 아들이고,
    김제동은 어머님이랑 사이가 안좋아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싶어한다고
    방송국에 다니는 남편이 그러더라구요

  • 7.
    '16.9.2 2:00 PM (121.147.xxx.60)

    김제동 어머님은 잔소리가 심하실 듯 좀 보수적이시라
    골고루 한 소리 할테니 김제동 엄청 불편할 듯하고

    김건모 어머니도 한참 설교하실 분 같은데 건모가 차단을 잘 할거 같고

    허지웅 어머니는 아들 못이길 듯 하시고

    박수홍 어머니도 한 보수하실 분같아서
    아들이 아이돌처럼 살려는 거 이해 못하실 듯
    여자 만나는 것도 잔소리 김제동어머니와 동심일체일거 같고

    부모가 너무 살뜰하게 거둬도 아이들 결혼이 늦어진다고 하더군요.
    엄마가 늘 돌봐주고 반찬 챙겨주고 돈 있겠다 재밌는 소개팅도 종종하겠다
    늙도록 혼자가 편하고 좋지요.
    자기 생활에 누군가 끼어들어서 저 평화가 사라지는 게 싫을 듯

    40넘어 결혼안하는 남녀 엄마가 반찬챙기고 관심 보이고 하면 더 늦어집니다.

    아예 관심 끄고 아들 살림 챙겨주지 말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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