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회사에서 힘든 시기를 넘기니 인정을 받는 것 같아요.

ㅇㅇ 조회수 : 965
작성일 : 2016-09-02 07:17:45
불과 한달전까지만 해도 과중한 업무와 잡무에 회사를 빨리 그만두고 싶었거든요.. 최근 회사의 주요 프로젝트를 최선을 다해 마치니 이제는 존재감도 회사에서 높아지고 인정을 받는 느낌이에요..자리를 잡은 느낌이랄까요.. 정말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일도 많았는데 이런 날도 오네요...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았어요.
IP : 219.250.xxx.1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 견디셨어요
    '16.9.2 7:56 AM (209.197.xxx.14)

    참 좋은 글입니다
    어떤 직종이든 힘든고비를 넘겨야 한단게 올라가지요
    앞으로도 일 잘하실거에요
    건투를 빕니다

  • 2. ...
    '16.9.2 8:49 AM (211.36.xxx.29)

    화이팅~ 고생 많으셨네요

  • 3. ..
    '16.9.2 10:06 AM (210.217.xxx.81)

    맞아요 뚜벅뚜벅 그저 일을 할 뿐인거죠..
    고생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5437 여러체형이 있네요. 1 허걱 2016/10/12 562
605436 가스배관??청소 .... 2016/10/12 303
605435 된장을 작은통에 덜어서 냉장보관했는데 바닥이 물이 생기네요 1 요엘리 2016/10/12 916
605434 공시생3인방 ㅋㅋㅋ너무귀엽지않아요? 17 2016/10/12 3,617
605433 꾸미고 있는 사람 옆에 있을때 기분이 안좋을수도 있어요. 9 ... 2016/10/12 2,254
605432 일본산원재료 생리대 2 00 2016/10/12 1,689
605431 임신말기 구토증상 1 ㅠㅠ 2016/10/12 2,391
605430 전기주전자 고무 손잡이 기름 때 제거 방법 2 세진군 2016/10/12 1,723
605429 세탁기 악취잡는 법 1 청소좀해줘 2016/10/12 1,137
605428 먼지털이? 먼지떨이? 다들 쓰세요? 2 부용화 2016/10/12 917
605427 40대 결혼식 하객패션 4 전업주부 2016/10/12 5,605
605426 시댁의 둘째 강요(아들 강요) 너무 힘드네요 25 gggg 2016/10/12 6,717
605425 수서나 일원동쪽 정형외과, 통증의학과,내과 소개 부탁 3 병원 2016/10/12 1,921
605424 팔뚝 굵으면 가슴 크나요?? 21 12222 2016/10/12 6,637
605423 요며칠새 건진 메뉴 두가지 6 .. 2016/10/12 1,751
605422 튀김과 전? 8 ... 2016/10/12 1,043
605421 위에서 위액이 나오는 듯한 느낌이 들고 아파요. ㅠㅠ 4 아이고 2016/10/12 1,095
605420 tv수신료 체크 잘하세요~ 8 자영업언니 2016/10/12 1,556
605419 집에서 감자썰어서 튀기려는데.... 6 포테이토 2016/10/12 890
605418 이게 논리적으로 공평한 건지 억지 부리는 건지 함 보세요 2 답답해서.... 2016/10/12 342
605417 키큰 분.. 165이상 분들 몸무게 31 궁금.. 2016/10/12 8,373
605416 (급합니다) 미화 만불 구매 관련 찜찜해요 5 2016/10/12 956
605415 홍합 삶아낸 물도, 찌개나 국에 사용가능할까요? 15 .. 2016/10/12 2,031
605414 섬유유연제중 은은하고 고급스런 향 추천요 ~~ 10 혹시 2016/10/12 3,800
605413 노트7 사태의 진짜 원인.. 11 .... 2016/10/12 5,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