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띄엄 띄엄 연락하는 썸남

.... 조회수 : 7,325
작성일 : 2016-09-01 17:24:43

한동안 잘지내다가
연락이 끊겼어요
출장갔다가 오면 연락한다길래 안와서
마음이 비꿨나보다..
포기했는데
몇주후.. 삼주?쯤 인사..
저도 반갑게 인사했고요
제가 바쁜 상황이라니
그 사람이 저녁에 다시 연락하겠다 했는데
또 연락이 없네요;;

아예 연락을 말것이지..
김리가 먼가요 ㅠㅠ
IP : 110.70.xxx.21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심한
    '16.9.1 5:28 PM (223.17.xxx.89)

    놈이네요

    잊고 지내세요 일단

  • 2. .....
    '16.9.1 5:36 PM (121.150.xxx.147)

    썸남은 무슨... 아무것도 아니구만요. 접으세요.

  • 3. 00
    '16.9.1 5:39 PM (223.62.xxx.10)

    뚝 끊고 전화도 받지마세요.

    뻔한놈..생략..

    어장관리 꼴값

    한 여자나 만나라해요.

  • 4. 그분은
    '16.9.1 5:41 PM (119.194.xxx.100)

    천하에 쓸모없는 분

  • 5. 호주이민
    '16.9.1 5:42 PM (1.245.xxx.152)

    띄엄띄엄 한~~참~~ 있다 확인하시고 답은 단답형으로 해주세요 속터지게

  • 6. 님도 똑같이
    '16.9.1 5:48 PM (121.187.xxx.84) - 삭제된댓글

    썸은 님만의 생각이고 그남잔 님이 심심풀이용
    다른 남자 만드셈, 자주 연락하고 만날 수 있는 대상과 연애하셔요~

  • 7. 혹이나
    '16.9.1 5:48 PM (223.17.xxx.89)

    연락옴 윗분 말이 진리

  • 8. 정말 좋아하면
    '16.9.1 5:49 PM (116.39.xxx.32) - 삭제된댓글

    남자들이 띄엄띄엄 연락올까요?
    좋아죽겠는데??

  • 9. 주변에 찾아봐도
    '16.9.1 5:51 PM (115.140.xxx.182)

    낚이는 여자가 없어서 아주 심심해 미칠때

  • 10. @@
    '16.9.1 6:00 PM (119.18.xxx.100)

    그런 연락을 왜 받아줍니까?
    즉시 차단.
    썸은 개뿔.

  • 11. ..
    '16.9.1 6:12 PM (121.166.xxx.102)

    절대 답하지 마세요... 진짜 인연이고 아쉬우면 직접 찾아오겠죠

  • 12. 근데요
    '16.9.1 6:28 PM (49.143.xxx.170) - 삭제된댓글

    저는 솔직히 이런 글과 이런 댓글들 보면 답답해요
    요즘 남자들이 변해서 누가 여자 한번 보고 혹은 몇번 안 보고 올인하고 빠져들까요?
    글쓴이님이 김태희 뺨치는 미녀라면 모르겠지만
    글쓴님이 신경쓰신다는 건 글쓴님도 마음이 있다는 거잖아요?
    한번 적극적으로 나가보시고 (하지만 과하지 않게) 매력 어필을 해보신다음에 안되면 그냥 말면 되지요
    남자들도 요즘 적극적이지 않아요
    잘 알지도 못하는데 막 빠져들어서 호구짓 할까요? 물론 엄청난 미녀나 재벌 2세면 다르겠지만요
    님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막 빠져든 건 아닌 거 같아요 아직!

    저는 그래서 항상 이런 경우가 생기면 노력해봐요
    안되도 후회 없고 잘 되도 제가 찰 때도 있고 그래요

  • 13.
    '16.9.1 6:33 PM (49.143.xxx.170)

    저는 솔직히 이런 글과 이런 댓글들 보면 답답해요
    요즘 남자들이 변해서 누가 여자 한번 보고 혹은 몇번 안 보고 올인하고 빠져들까요?
    글쓴이님이 김태희 뺨치는 미녀라면 모르겠지만
    글쓴님이 신경쓰신다는 건 글쓴님도 마음이 있다는 거잖아요?
    한번 적극적으로 나가보시고 (하지만 과하지 않게) 매력 어필을 해보신다음에 안되면 그냥 말면 되지요
    남자들도 요즘 적극적이지 않아요
    잘 알지도 못하는데 막 빠져들어서 호구짓 할까요? 물론 엄청난 미녀나 재벌 2세면 다르겠지만요
    님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막 빠져든 건 아닌 거 같아요 아직!

    저는 그래서 항상 이런 경우가 생기면 노력해봐요
    여우처럼 꼬셔보기도 하고 진솔하게 표현할 때도 있고
    뭐 안되면 어떤가요? 서로 인연이 아닌갑다 하고 딴 사람 만나면 되지 뭐.

    이런식으로 하면
    안되도 후회 없고 잘 되도 제가 찰 때도 있고 그래요

  • 14. 메론쥬스
    '16.9.1 6:39 PM (111.65.xxx.227)

    그냥 자연스럽게 연락 끊기면 모를까 연락한다 해놓고 안오는건 그동안 딴 여자 만나다 안되니.. 찔러보는 거에여 저같음 생까여

  • 15. ...
    '16.9.1 7:37 PM (110.70.xxx.213)

    이게 소개팅으로 만난 것도 아니라 쌩~하기도 좀.
    저 혼자 썸인게 분명한거지라 ..
    쩝. 그냥 연락 안오면 좋겠네요

  • 16. 경험자
    '16.9.1 8:44 PM (114.206.xxx.113)

    낚이지마세요.
    전 몇달만에 스키장가자고 전화왔는데
    처음에 맘에 들었기에 별일없었음 낚였을텐데
    지금의 남편 만나는중이라 지난주에 다녀와서 생각없댔더시 눈치채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613 티파니운동하는데 몸에서 맷돌 가는 소리가 나요;; 2 ㅎㅎㅎ 2016/09/15 2,717
596612 게시판마다 맞춤법 지적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 17 라라라 2016/09/15 1,485
596611 축농증때문에 이비인후과를 찾고있어요 7 괴롭 ㅠㅜ 2016/09/15 1,782
596610 시댁, 친정 모두 인연끊어 명절에 혼자 있는 여자입니다. ㅎㅎ 25 실소.. 2016/09/15 19,287
596609 . 1 ,,, 2016/09/15 634
596608 고춧잎이 원래 씁쓸한 맛인가요 4 고춧잎 2016/09/15 842
596607 헤어지는 데 선물? 4 함께 2016/09/15 1,033
596606 저수분 잡채 좋네요 8 얼룩이 2016/09/15 3,116
596605 외국에서 전기 밥솥 사기 힘드네요ㅜㅜ 19 ... 2016/09/15 3,640
596604 오늘 대형마트 문 안여나요? 8 ㅅㅂㅇ 2016/09/15 2,509
596603 많은 사람들이 몰라서 틀리는 맞춤법 32 ㄷ ㄷ 2016/09/15 3,841
596602 양념이 너무 짜요. 양념 구체방안 좀... 5 도토리묵 2016/09/15 704
596601 성묘왔다가 절 문제로 부부 싸움했네요 ㅠㅠ 41 에구구 2016/09/15 24,200
596600 배달 음식도 안되고 편의점 가려는데 6 ... 2016/09/15 1,507
596599 동물 키우는데 냄새에 민감한 손님이 방문시.. 6 moony2.. 2016/09/15 1,480
596598 오늘 빕스 영업할까요? 3 궁금 2016/09/15 1,694
596597 요리하는데 시간 오래걸리는 사람은 왜 그런거에요? 3 머리나빠서?.. 2016/09/15 1,736
596596 뉴욕행 10월초로 끊었어요 조언 한마디씩 해주세요?? 6 ㅇㅇ 2016/09/15 1,698
596595 평소 운동안하고 게을렀던 사람이 클라이밍 가능할까요? 12 의견좀 2016/09/15 5,963
596594 고춧잎 다듬는법좀 알려주세요 3 나물 2016/09/15 683
596593 점심먹고가라~~~~ 8 ㅡ.ㅡ 2016/09/15 3,595
596592 체리색 립스틱 추천해주세요 2 abc 2016/09/15 1,202
596591 설거지 하는데 너무 시간이 오래걸려요. 3 ........ 2016/09/15 1,928
596590 어제 여기에 글썼어요. 무슨 사연으로 시가에 안가시냐고요. 20 어제 2016/09/15 5,606
596589 여기 게시판이 한국 평균 이상으로 보수적인 듯. 30 ㅗㅗ 2016/09/15 2,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