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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며 찔러보는 남자들. .딱 자르고 살았는데,남편놈은ㆍㆍ

조회수 : 2,426
작성일 : 2016-09-01 17:15:17
남편놈은 절 배신하네요
회사생활 하다보면 가끔 흑심품었건 진심을 품었건간에
저를 찔러보는 남자들.
전 딱 자르고 살았어요
아니,대화 한두마디 이어진적은 있어도
미쳤다싶어 그만뒀구요.
근데 남편놈은 바람을 피고 있네요
아주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어요.
이런놈을 . . 저는 지킬건 다 지키고 살아왔는데
가슴떨려요
IP : 115.139.xxx.5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 5:17 PM (110.70.xxx.4)

    이젠 응징의 시간.. 제대로 응징하지않으면 마음에 한으로 남아 병이될수 있습니다

  • 2. ㅇㅇ
    '16.9.1 5:34 PM (49.142.xxx.181)

    세상사 생각하기 나름이예요. 이왕 그렇게 된거 속썩지 마시고 원글님도 즐겁게 사세요.
    유부남 말고 이왕이면 돌싱이나 싱글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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