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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영화 라이트아웃 짱 무섭네요. (노스포)

조회수 : 2,013
작성일 : 2016-09-01 11:28:01
시간이 1:30 정도인데
컨저링 스타일 이거든요
근데 컨저링보다 훨씬 무서웠어요.

잔인하지않으면서
그러나 보는 내내 오금 저리고
친구 손 꽉 붙잡고 의지하며 봤어요.

나 좀 살려줘 하는 느낌 이었네요.

영화 끝나고 친구랑 겨우
둘다 안도의 한숨을 ㅎㅎ

IP : 118.34.xxx.20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라
    '16.9.1 11:41 AM (116.41.xxx.115)

    어제 저희아들도 심야로 보구 넘무서워서 술한잔 마시고 푹 골아떨어져 잤다네요 ㅎㅎ
    전 절대 못보는 쟝르입니다

  • 2. 저두
    '16.9.1 11:41 AM (124.53.xxx.190)

    시간대가 애매해서 보려다가 공포영화라 무서워서. . 박지영주연 범죄의 여왕 대신봤는데. . 이것두 은근 무서우면서 재밌었어요. . 극중 개태란 사람 너무 웃겼고요. . 좀 정을 느낄수도 있어서 좋았어요

  • 3.
    '16.9.1 11:56 AM (118.34.xxx.205)

    ㅎㅎ 저도 보려고 본건 아니고 밀정 보려다 시간 안맞아 봤는데
    짧고 임팩트있게 무섭고
    잔인한거 없어 좋았고요 살인마 있는건 못봐서요.
    정말 주기도문 외우며 저건 영화다 이러면서 봤어요 ㅎ

  • 4. 와~
    '16.9.1 12:19 PM (125.134.xxx.60)

    봐야겠어요‥컨저링 류 라니
    잼있겠어요

  • 5. ..
    '16.9.1 12:48 PM (182.226.xxx.118)

    영화관서 알바하는 학생이
    팝콘을 너무 떨어트려 청소 힘들다고
    적당히 떨어트려 달라던데요
    그정도로 놀라고 무섭나요?

  • 6. ㅓㅓ
    '16.9.1 1:11 PM (211.206.xxx.72) - 삭제된댓글

    나는 하나도 안무섭던데
    무서움 많이타시나봐요

  • 7. 불 끄고
    '16.9.1 8:51 PM (223.17.xxx.89)

    잘 수가 없다며요

  • 8.
    '16.9.1 9:51 PM (118.34.xxx.205)

    놀라는게 많아요. 시각과 청각. 숨 죽이며 보게 되요.
    시작부터 바로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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