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모의고사 국어 어려웠나봐요
고3엄마 조회수 : 2,096
작성일 : 2016-09-01 11:02:54
수험생 사이트 가보니 다들 헬이라고..ㅠㅠ 가뜩이나 국어 못하는 딸인데 제발 멘탈 챙겨서 나머지 과목 잘봤으면 좋겠어요
IP : 218.38.xxx.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9.1 11:05 AM (121.166.xxx.102)저희도 국어땜에 심란한 집인데 걱정이네요ㅠㅠ
2. ...
'16.9.1 11:09 AM (183.98.xxx.95)이제 2교시 시험 중인데 뭐가 벌써 올라왔나요?
어려우면 다같이 어려워요..차분히 기다립시다3. 고4 맘
'16.9.1 11:11 AM (1.177.xxx.247)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교시부터 스트레스 받았겠군요
아 ㅡㅡ
정말 공부한만큼만 점수받자
공부한거 이상 실력이상 대박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노력한만큼의 점수라도 받기를 ㅡㅡ4. ..
'16.9.1 11:15 AM (210.90.xxx.6)저도 윗님과 같은 마음입니다.
노력한만큼만 결과가 따라줬으면 합니다.5. ...
'16.9.1 11:29 AM (223.62.xxx.119)노력한 만큼만 원하는 엄마
여기 한명더...6. 늘
'16.9.1 1:18 PM (121.167.xxx.129) - 삭제된댓글모의 고사도 그렇고 실제 수능도 그렇고
1교시 국어가 변수가 되더라구요,
저희 애도 국어는 걱정도 안하다가 재작년 수능 국어에서 망하고 결국 재수;;;
올해 6월 국어도 어려웠다면서 비교하는 게 2015년 수능 국어더군요.
제가 입시 지도도 해봤는데 결국 1교시 시험 잘 보는 게 그 해 입시를 많이 좌우해요.
실력도 중요하고 담대함도 중요하고~
쫄아서 혹은 어려워서 1교시 망치는 애가 생각보다 아주 많습니다.7. ㅇㅇ
'16.9.1 3:06 PM (1.232.xxx.32)수능 멘탈 싸움입니다
1교시 망쳐도 바로 잊어버리고 다음 시험 집중할수
있는 멘탈 강한애가 잘보죠
내가 어려웠음 다른애도 어려운거다 생각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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