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은 피자 냉동했다 먹을때.. 어떻게 해동해야 맛있나요?

피자 조회수 : 2,865
작성일 : 2016-09-01 10:51:21

보통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는데

도우가 흐물흐물해져서요..

어쩔수 없는부분인건지..

집에 오븐도 있기는한데

오븐에 해동하면 괜찮을까요?

피자가 좀 많이 남게 될꺼 같아서 냉동할수밖에 없는데

어떻게 해동해야 도우가 질척거리지 않을까요~?

IP : 61.74.xxx.2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
    '16.9.1 10:53 AM (211.46.xxx.42)

    실온에서 자연해동하고 오븐에서 10분정도 구우면 갓 만든 피자처럼 되요~

  • 2.
    '16.9.1 10:58 AM (183.109.xxx.77)

    전 후라이팬에 아주 약한 불에 놔두면 도우는 바삭하고 토핑은 따뜻해져요
    기름 안두르고 올려놔서 타는지 잘 봐야돼요

  • 3.
    '16.9.1 11:05 AM (211.114.xxx.137)

    오븐 애정하는데요. 해동해도 되고 안해도 되고. 오븐에 15분 정도 봐가면서 익히세요.
    겉은 바삭. 기름 다 빠지고... 맛나요.

  • 4. ...
    '16.9.1 11:07 AM (168.126.xxx.176)

    우리 애들도 팬에 데운 피자를 좋아해서 일부러 냉동했다가 데워 먹어요. 푸라이팬에 약한불로 데우면 도우가 바삭해져서 정말 맛납니다.

  • 5. ...
    '16.9.1 11:22 AM (183.98.xxx.95)

    미니 오븐이 이럴때 쓸모있다라구요
    스파게티해서 치즈 올릴때랑

  • 6. 그릴
    '16.9.1 11:30 AM (211.186.xxx.56)

    저는 그릴을 2~3분정도 센불에 예열을 하고,그사이 냉동피자는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요.
    피자를 그릴에 넣고 조금 더 가열하다가 불을 끄고 남은 열로 더 덥히면 겉은 바삭,속은 말랑하게 잘 데워지더라구요.
    전자렌지로만 돌리면 겉이 물렁해지고,오븐은 다 가열하려니 부담스러워서 저는 그릴 이용해요^^

  • 7. 봄감자
    '16.9.1 2:24 PM (175.223.xxx.189)

    전자렌지 돌릴 때 물 담은 컵이랑 같이 데워보세요~

  • 8. 도우...요?
    '16.9.1 6:51 PM (110.70.xxx.32)

    날반죽을 드시는 분들이 많은가 봄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2686 버스 탈 때 환승입니다 소리가 왜안나죠? 3 버스 2016/09/02 1,185
592685 수능 원서쓸때요 1 ㅠㅠ 2016/09/02 745
592684 아침에 뭐 드시고 나오셨어요? 9 계란후라이♡.. 2016/09/02 1,629
592683 아침마당 아나운서는 2 2016/09/02 1,815
592682 감정이 너무 메마른 딸아이..괜찮을까요? 5 사랑 2016/09/02 1,474
592681 머리 묶는 게 더 예쁜 얼굴은 어떻게 생긴 얼굴인가요? 26 머리 2016/09/02 12,052
592680 2016년 9월 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09/02 471
592679 40대 미혼 노총각 남자분들 눈이 굉장히 높네요 24 ... 2016/09/02 23,770
592678 학원비 할인카드 어떻게들 사용하고 계신지요 19 알뜰살뜰 2016/09/02 3,961
592677 며칠전 올라온 우리나라 건물들은 왜 단층일까라는 oo 2016/09/02 710
592676 회사에서 힘든 시기를 넘기니 인정을 받는 것 같아요. 3 ㅇㅇ 2016/09/02 1,022
592675 우리 세균맨 의장님 응원해주세요~~ 17 ㅇㅇ 2016/09/02 1,414
592674 광주광역시 괜찮은 피부과좀..점제거 2016/09/02 562
592673 GMO완전표시제 입법 청원과  지지를 위한 서명 6 후쿠시마의 .. 2016/09/02 469
592672 31살인데 젊음은 이제 끝난것같은 기분이들어요..ㅜ.ㅜ 33 Rr 2016/09/02 9,169
592671 새콤달콤한 고추장아찌가 많은데 3 오오 2016/09/02 1,127
592670 인터넷 마켓팅 책을 읽다보니.. 1 jj 2016/09/02 490
592669 공지영의 수도원기행 1, 2를 읽으며... 28 그녀 2016/09/02 12,799
592668 밀양송전탑 어르신들께서 농사지으시는 먹거리소개요...수정이요 8 밀양먹거리요.. 2016/09/02 993
592667 공감해주세요~ (엄마들끼리 호칭) 53 ㅁㅁ 2016/09/02 6,779
592666 17세 성폭행 피해자 커밍 아웃 1 ?? 2016/09/02 2,700
592665 개 목줄 좀 묶고 다닙시다 제발 ! ! 45 아멘 2016/09/02 3,377
592664 천둥 벼락치는게 좋아서 잠 못자고 있어요. 6 .. 2016/09/02 2,459
592663 5세 아이에게 엄마표 미술 해줄 수 있는 사이트/블로그/책 있을.. 1 그림어려워요.. 2016/09/02 884
592662 브래지어 안해도 되면 좋겠습니다 67 ... 2016/09/02 17,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