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한 후 성당에 다니는 것.

................... 조회수 : 4,790
작성일 : 2016-09-01 09:38:57

어릴때 세례받음.

비신자와 결혼.

이혼.

그리고 다시 성당에 감.

이 과정에 문제가 있을 수 있나요??

비신자과 성당아닌곳에서 결혼한 것은

성당에서 혼인으로 안 생각하나요??


IP : 121.152.xxx.2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 9:42 AM (58.121.xxx.183)

    네 말씀대로예요. 상관없어요.
    그 설송 커플도 성당에서 했잖아요.

  • 2. 걱정 뚝
    '16.9.1 9:42 AM (122.34.xxx.74) - 삭제된댓글

    말 많던 송윤아, 설경구도 재혼때 혼배미사 하지 않았나요?
    걱정 뚝

  • 3. 11
    '16.9.1 9:49 A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관면 혼배도 안하셨나요?
    안했다면 교적에는 미혼으로 되어있겠네요

    이런 경우로 천주교 교회법적용이 어려워 애먹나봅니다
    원래는 관면혼배 했다는 전제아래 이혼시에 혼인무효청구를 교구법원에 해야합니다 교구법원은 이결혼을 유지할 수없는 합당한이유가 있으면 무효처리를해줍니다
    그럼 다시 결혼할수도 있구요 물론 종교생활도 원만히 할수있구요
    근데 국교가 카톨릭이 아닌 한국은 이 잣대를 엄격하게 할수도 없고 지금 이혼율이 높아가면서 교회법을 따르지못하는 많은 신자가 생겨 냉담자가 늘어가나봅니다
    천주교회도 이부분을 가장 고민하고 있습니다
    성당신부님께 상의해보세요
    해결책을같이 찾을수있을겁니다

  • 4. 네..
    '16.9.1 9:54 AM (121.152.xxx.239)

    비신자인데다, 성당에 다니는 것을 몹시 싫어해서
    결혼후 한번도 성당에 간적 없고
    당연히 혼배도 안했어요.

  • 5. ㅇㅇㅇ
    '16.9.1 9:58 AM (211.243.xxx.186)

    이혼후 성당가시면...신부님과 상담하셔서 뭘..푸셔서(?)하지 않나요.... 저도 잘 모르긴한데,,, 어떤 과정이 있는줄로 알아요..

  • 6.
    '16.9.1 10:21 AM (118.34.xxx.205)

    전 성당아닌 교회 다녔는데도 혼인신고 없이 해어졌는데
    교회 다시 가기가 망설여져요. 내 잘못 아니었지만 말하기가 참 그렇고 숨기기도 불편하고 그렇네요.

    어릴때 다녔던 성당은 자체 법으로 더 심한가보네요.

    종교기관애서 이들을 포용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하는데
    말이죠.

  • 7. 그라시아
    '16.9.1 10:33 AM (218.237.xxx.200)

    윗님,오해에요 다 포용합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원글님이 관면혼배도 없이 결혼생활 후 이혼이라 조당도 아니고

    오래 냉담한 상태이니 고해성사를 보시면 됩니다

    고해하시면서 하느님없이 한 결혼과

    이혼으로 인한 상처도 고백하시면 되고

    혹시 라도 해야할 절차가 있다면 그때 알려주실거에요

    용기를 내세요, 떠났던 딸을 아빠가 팔벌리고 기다리십니다 ^^

  • 8. //
    '16.9.1 10:58 AM (182.209.xxx.187)

    상한 갈대를 꺽지 아니하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이사야42:3)

    우리가 상한 심령으로 주님앞에 나아올때
    주님은 우리의 예배를 받으십니다.

    원글님 걱정하지 마시고 성당 나가세요.
    윗님 말씀처럼 주님은 원글님을 두팔벌려 맞이하실
    것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976 강한 비가 내릴거라더만 부산은 여름 6 ㅎㅎ 2016/09/27 1,305
600975 저랑은 왜 시간을 같이안보낼까요? 2 민희 2016/09/27 1,119
600974 양념 불고기산게 넘 달아요 5 .. 2016/09/27 929
600973 질긴 스테이크용 고기 먹을 방법 좀이요 10 봄소풍 2016/09/27 1,125
600972 유시민의 '깔끔하게 지구를 떠나는 방법' 10 가을비 2016/09/27 4,176
600971 비오니까 슬픈느낌이 4 이너공주님 2016/09/27 988
600970 10살 아들이 설거지를 하는데 5 ㅇㅇ 2016/09/27 1,814
600969 슈스케.. 2 가랑잎 2016/09/27 702
600968 정치판은 골수분자들이 참 문제예요 24 쓸개코? 2016/09/27 1,427
600967 곤약쌀 먹으면 살빠지나요? 3 딸기체리망고.. 2016/09/27 3,057
600966 10월 초 제주 추울까요? 6 .. 2016/09/27 1,255
600965 정시 교차지원할때 문과 사탐 반영되나요 2 정시로 2016/09/27 791
600964 10월 초 유럽 여행 나라 추천해주세요~ ^^ 2016/09/27 687
600963 글 내려요 23 .. 2016/09/27 3,386
600962 지난 일요일 그것이알고싶다 대박이네요. 2 그알 2016/09/27 3,363
600961 뭔 놈의 날씨가 8 대구 2016/09/27 1,332
600960 인연이면 없는 애교도 생기는 것 같아요 10 깨달음 2016/09/27 5,176
600959 깍뚜기를 담갔는데 뭔가부족해요 10 ㅎㅎ 2016/09/27 1,724
600958 한미연합훈련중 헬기사고.. 조종사등 3명 실종 1 한미연합훈련.. 2016/09/27 896
600957 이ㄱ아 상담하다가 열받네요 5 의자 2016/09/27 2,007
600956 가방이나 신발 넣어두는 부직포 가방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2 부직포 2016/09/27 1,369
600955 간단한 기분전환방법 뭐있으려나요? 3 우울이. 2016/09/27 938
600954 비온다더니 햇빛만 쨍쨍 19 광주 2016/09/27 2,036
600953 땅콩을 껍질채 먹는게 아주 좋다는데요 4 견과류중독자.. 2016/09/27 2,741
600952 저 임산부인데요. 아무렇지 않습니다. 2 ㅇㅇ 2016/09/27 1,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