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시간에 라면냄새의 유혹

..... 조회수 : 1,250
작성일 : 2016-09-01 01:27:14
저녁도 대충 때웠더니 배도 고프고 출출한데
아랫층에서 라면을 먹는지 라면 냄새가 솔솔 나네요.
배고파 잠도 안오고 참으려니 입에 침고이고 죽겠네요.
먹자니 살빼야하는데 죄책감 느끼고
참자니 배고파서 잠은 안오고.
라면 안먹은지 몇 달 됐는데
비와서 날도 으슬으슬 추운 새벽에 라면냄새
정말 너~무 좋네요.ㅠㅠ
뭐라도 간단히 먹어야겠죠?










IP : 175.196.xxx.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야
    '16.9.1 1:28 AM (117.111.xxx.9)

    글에서 라면 냄새가 나요 엄마야

  • 2. 코끝을
    '16.9.1 1:32 AM (175.196.xxx.37)

    알싸하게 매콤하니 라면냄새가 막 나요.
    냄새로 느끼기엔 신라면 같기도 하고 삼양 라면 같기도 하고...
    냄새로 분석하고 온갖 상상을 하고 있네요.ㅋㅋㅋ
    아무것도 넣지 않은 순수한 얼큰한 라면 냄새.
    차라리 짜파게티 같은걸 먹었더라면 냄새가 이렇게
    강렬하지도 않았을것을...

  • 3. .....
    '16.9.1 1:38 AM (175.196.xxx.37)

    남편도 옆에서 라면 냄새 솔솔 난다고 하네요.
    자다가 깼는데 잠도 안오고 이게 뭔 봉변인지...
    이 시간에 라면은 못먹을것 같고 뭐라도 먹긴 먹어야겠어요.

  • 4. .....
    '16.9.1 1:41 AM (175.223.xxx.247)

    다른집 혼자 돼지되도록 냅두세요;; 야근근무자일수도 있고요. 님은 그냥 주무시고 내일 아침에 먹는걸로...

  • 5.
    '16.9.1 1:47 AM (116.36.xxx.198)

    내일 드세요.
    먹고나면 배보고 바로 후회합니당

  • 6. 네.
    '16.9.1 1:59 AM (175.196.xxx.37)

    속쓰려서 두유로 뱃속을 달랬어요.
    잠시 이성을 잃을뻔-
    오늘은 이정도에서 이만 접어야겠죠.
    비오는날 파전만큼이나 냄새가 강렬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2771 남편의 도와준다는 말.. 속고도 또 속네요 5 거짓말 2016/09/02 2,042
592770 초5 남아 키가 얼마인가요 16 . 2016/09/02 5,346
592769 이승철의 인연을 아시나요? 7 인연 2016/09/02 2,289
592768 잣죽 질문드려요 4 잣죽 2016/09/02 1,027
592767 자산 증식이 제일 많이 가능한 연령대가 언제인가요? 11 궁금해요 2016/09/02 3,690
592766 주5일 45분 수영으로 체력길러질 까요. 8 저질체력 2016/09/02 7,723
592765 닭발 사왔는데 생긴 모양때문에 다 버렸어요........ㅠㅠ 32 에휴 2016/09/02 6,992
592764 중3인데 담임이 바뀐대요 3 .?? 2016/09/02 1,544
592763 차승원이 손호준은 진짜 좋아하는것 같아요 ㅎ 24 ... 2016/09/02 14,341
592762 세균맨 정세균 의장님...ㅎㅎ 24 넘좋아용 2016/09/02 4,209
592761 인터넷으로 생선 주문할곳 믿을만한곳 좀 알려주세요 1 .. 2016/09/02 1,220
592760 LA에 7일정도 머물를 예정인데 유심은 어떤걸루 해야하는지 조언.. 1 뚱띵이맘 2016/09/02 581
592759 플라스틱서랍장 vs 나무로된 서랍장..어떤게 좋을까요? 5 ........ 2016/09/02 2,701
592758 조선일보 회장의 동생 방용훈씨 아내 자살 5 .... 2016/09/02 12,830
592757 시골에 놀러갈때요. 6 전원주택 2016/09/02 1,781
592756 네이버 중고나라 잘아시는분께 질문드려요 2 꽃양 2016/09/02 1,419
592755 응삼이 엄마는 중간에 배우가 바뀌나요? 10 84 2016/09/02 2,658
592754 만약 저 암이면 수술안하고 죽을거에요 27 2016/09/02 9,321
592753 철분제 궁금한 점이 있어요. 5 약사님들 2016/09/02 1,631
592752 제가 별 것도 아닌 일로 기분나빠하는 건가요? 36 하아 2016/09/02 7,381
592751 저도어쩔수없는 시누인가봐요. 47 마음공부 2016/09/02 8,844
592750 점뺀자리에 물들어가도 되나요? 2 ㅇㅇ 2016/09/02 1,956
592749 저희 아파트 길고양이... 신고를할지 어떨지 모르겠어요.. 18 냐옹 2016/09/02 3,784
592748 하루 세번 1시간씩 런닝머신에서 걸으면 살빠지겠죠? 3 ... 2016/09/02 3,369
592747 부산대 영남대가 대단한가요? 27 .. 2016/09/02 8,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