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장 좋아하는 음식 한가지!

.. 조회수 : 2,041
작성일 : 2016-09-01 01:09:37

...저는 족발이요

족발을 좋아하게 된 지는 석달 정도 됐구요

우연히 먹게 된 족발에 감탄 감동을 하고 여운까지 남아서,,,,

그 이후로 1~2주에 한번씩 족발을 먹고 있어요

참고로 저에게 고기란 명절에 먹는 음식이에요..... 고기 별로 안좋아했는데 족발성애자가 됐어요 -_-

그런데 족발을 먹으면서 느낀것이 있다면

족발은 어느집에 가도 평타는 친다,,맛없기가 힘든음식이다

콜라겐이라 일컫어지는 껍뗴기부분은 누가해도 쫄깃하다

그리고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간이 잘베이고 부드러운 살코기를 만들어 내놓는집을

능력자로 인정해주고요ㅎㅎ

그리고  쫄깃한맛이 덜해도 차가운족발보다는 부들부들  따듯한족발이 제취향이에요

아 족발 먹고 싶어요 ㅠ,ㅠ


IP : 125.188.xxx.2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 1:17 AM (119.18.xxx.219)

    남편이 족발 별로 안좋아해서

    2만원 넘는 족발 혼자 먹기가...

    많이 못 먹어서ㅜ 제가

    차라리 신랑이라도 많이 먹는 통닭 치킨 먹네요

    저 비계 정말 좋아하는 여자랍니다

  • 2. ....
    '16.9.1 1:20 AM (125.188.xxx.225)

    어머 맞네요ㅎㅎㅎ 그 껍데기부분이 삼겹살로 치면 비계네요....히히
    생각도 못하고 있었어요
    저는 치킨은 별로 안좋아해요ㅜㅜ
    미니족발이라도 도전해보세요 흐흐
    저도 지금 며칠쨰 속이 안좋은데 족발생각이 마구마구 나요,,,,

  • 3.
    '16.9.1 1:59 AM (116.125.xxx.180)

    전 족발 안좋아하고 보쌈은 좋아해요
    족발은 가족들, 엄마가 엄청 좋아해서 가끔 먹어요
    보쌈이랑 같이~
    엄마가 본인이 좋아하니 집에서 만든적도 있어요
    여러번 ~
    몸에 좋다고 티비서 그래서 그런건지 맛있어서 좋아하는건지는 모르겠어요 ㅎㅎ

  • 4. ...
    '16.9.1 2:04 AM (125.188.xxx.225)

    우앙 족발을 집에서 만들 수도 있군요
    맛이 있던가요?? 궁금하네요,,,
    하긴 어느집에 가도 중박은 치니,,
    집에서 만들어도 파는것과 비슷한맛이 나올 거 같기도해요

  • 5.
    '16.9.1 2:11 AM (116.125.xxx.180)

    아뇨 ~
    집에서 만드니 너무 하얗고 기름 많더라구요
    저 어릴때니 요샌 실력이 더 나아지셨을수도 ㅎ

  • 6. ....
    '16.9.1 6:11 AM (211.204.xxx.181) - 삭제된댓글

    족발은 잘하는집 아니면 냄새가 좀 나는음식인데 잘하는데만 가셨나봐요^^ 너무맛있죠..ㅎㅎ
    전 주기적으로 바뀌는데원글님이 지금 족발에빠져계시듯 저는 컵라면에 ㅠㅠ홀릭중 ㅎㅎ
    얇은면이 넘 맛있어서 박스로 사게되네요

  • 7. Dd
    '16.9.1 8:44 AM (219.255.xxx.109)

    고구마입니다 고구마의 계절이 다가와서 행복합니다

  • 8. 아구찜
    '16.9.1 2:53 PM (61.80.xxx.186)

    가족들 비호감 안먹는 메뉴라
    아구찜 1인분씩 팔지도 않아서
    못먹고 가끔 눈에 삼삼 아른 아른
    못잊을 아구찜 그맛만 오래 오래 침 넘기며 반추 ㅎㅎㅎ

    언젠가 아구찜 혼자 사먹고 남은 거 싸오리라 다짐 또 다짐 ㅋ

  • 9. 65677
    '16.9.2 7:28 PM (112.187.xxx.154)

    고구마입니다 고구마의 계절이 다가와서 행복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1342 페파민트 파티 아시는 분 ........ 2016/09/28 407
601341 가죽이 아닌 명품 백 어떤게 있나요? 4 고양이2 2016/09/28 2,109
601340 이정현이 탁월한 선택을 한 것 같다. 2 꺾은붓 2016/09/28 1,715
601339 닭볶음했는데 곤죽이 됬네요ㅠㅠ 11 닭도리탕 2016/09/28 1,284
601338 연애 진리?에 부합하지 않은 남자분이랑 잘되보신 경험 있으세요?.. 2 .... 2016/09/28 1,037
601337 자녀가 초3인 분들께 여쭤요. 9 ... 2016/09/28 1,240
601336 초보 아닌데도 운전 무서운 분 9 바이킹 2016/09/28 2,177
601335 유통기한 일년지난 발사믹식초 2016/09/28 459
601334 그러고보면 정우성은 대표작이 없네요. 34 2016/09/28 3,651
601333 소고기 살짝 냄새나는데. 1 ?? 2016/09/28 9,902
601332 고딩 아들들 성적표 제때제때 다 가지고 오나요? 홧병나겠어요. 6 ... 2016/09/28 1,234
601331 이메가 죽으면 당연히 부검 실시해야죠? ㅇㅇ 2016/09/28 480
601330 세월호 노랑 리본 달린 가방 고리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14 리본 2016/09/28 2,662
601329 속보)백남기농민 영장발부.. 23 2016/09/28 2,011
601328 성형에 대하여. 5 빙그레 2016/09/28 1,486
601327 최지우 자켓 11 ..... 2016/09/28 2,932
601326 백남기 선생님 영장발부 된건가요?? 5 ㅠㅠ 2016/09/28 700
601325 남편의 이런 행동...고칠수있을까요? 6 .. 2016/09/28 1,831
601324 유럽여행 비지니스 타보기.. 8 여행 2016/09/28 2,884
601323 아일랜드식탁하면 불편하지않을까요?? 10 2016/09/28 3,757
601322 두부없이 만두 만드시는분 계신가요? 13 왕만두 2016/09/28 4,133
601321 애 고딩 되고나니 육아 잘못한 거 깨달았어요 7 dear 2016/09/28 5,240
601320 세월호897일)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에게 돌아오시기를. . .!.. 9 bluebe.. 2016/09/28 343
601319 나는 이게 아무래도 어려운 일 뭐 있으세요? 12 누구나 2016/09/28 1,933
601318 교육관이 너무 다른 엄마, 인간적으로는 좋은데 만나면 제 마음이.. 5 rrr 2016/09/28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