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장 좋아하는 음식 한가지!

.. 조회수 : 1,998
작성일 : 2016-09-01 01:09:37

...저는 족발이요

족발을 좋아하게 된 지는 석달 정도 됐구요

우연히 먹게 된 족발에 감탄 감동을 하고 여운까지 남아서,,,,

그 이후로 1~2주에 한번씩 족발을 먹고 있어요

참고로 저에게 고기란 명절에 먹는 음식이에요..... 고기 별로 안좋아했는데 족발성애자가 됐어요 -_-

그런데 족발을 먹으면서 느낀것이 있다면

족발은 어느집에 가도 평타는 친다,,맛없기가 힘든음식이다

콜라겐이라 일컫어지는 껍뗴기부분은 누가해도 쫄깃하다

그리고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간이 잘베이고 부드러운 살코기를 만들어 내놓는집을

능력자로 인정해주고요ㅎㅎ

그리고  쫄깃한맛이 덜해도 차가운족발보다는 부들부들  따듯한족발이 제취향이에요

아 족발 먹고 싶어요 ㅠ,ㅠ


IP : 125.188.xxx.2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9.1 1:17 AM (119.18.xxx.219)

    남편이 족발 별로 안좋아해서

    2만원 넘는 족발 혼자 먹기가...

    많이 못 먹어서ㅜ 제가

    차라리 신랑이라도 많이 먹는 통닭 치킨 먹네요

    저 비계 정말 좋아하는 여자랍니다

  • 2. ....
    '16.9.1 1:20 AM (125.188.xxx.225)

    어머 맞네요ㅎㅎㅎ 그 껍데기부분이 삼겹살로 치면 비계네요....히히
    생각도 못하고 있었어요
    저는 치킨은 별로 안좋아해요ㅜㅜ
    미니족발이라도 도전해보세요 흐흐
    저도 지금 며칠쨰 속이 안좋은데 족발생각이 마구마구 나요,,,,

  • 3.
    '16.9.1 1:59 AM (116.125.xxx.180)

    전 족발 안좋아하고 보쌈은 좋아해요
    족발은 가족들, 엄마가 엄청 좋아해서 가끔 먹어요
    보쌈이랑 같이~
    엄마가 본인이 좋아하니 집에서 만든적도 있어요
    여러번 ~
    몸에 좋다고 티비서 그래서 그런건지 맛있어서 좋아하는건지는 모르겠어요 ㅎㅎ

  • 4. ...
    '16.9.1 2:04 AM (125.188.xxx.225)

    우앙 족발을 집에서 만들 수도 있군요
    맛이 있던가요?? 궁금하네요,,,
    하긴 어느집에 가도 중박은 치니,,
    집에서 만들어도 파는것과 비슷한맛이 나올 거 같기도해요

  • 5.
    '16.9.1 2:11 AM (116.125.xxx.180)

    아뇨 ~
    집에서 만드니 너무 하얗고 기름 많더라구요
    저 어릴때니 요샌 실력이 더 나아지셨을수도 ㅎ

  • 6. ....
    '16.9.1 6:11 AM (211.204.xxx.181) - 삭제된댓글

    족발은 잘하는집 아니면 냄새가 좀 나는음식인데 잘하는데만 가셨나봐요^^ 너무맛있죠..ㅎㅎ
    전 주기적으로 바뀌는데원글님이 지금 족발에빠져계시듯 저는 컵라면에 ㅠㅠ홀릭중 ㅎㅎ
    얇은면이 넘 맛있어서 박스로 사게되네요

  • 7. Dd
    '16.9.1 8:44 AM (219.255.xxx.109)

    고구마입니다 고구마의 계절이 다가와서 행복합니다

  • 8. 아구찜
    '16.9.1 2:53 PM (61.80.xxx.186)

    가족들 비호감 안먹는 메뉴라
    아구찜 1인분씩 팔지도 않아서
    못먹고 가끔 눈에 삼삼 아른 아른
    못잊을 아구찜 그맛만 오래 오래 침 넘기며 반추 ㅎㅎㅎ

    언젠가 아구찜 혼자 사먹고 남은 거 싸오리라 다짐 또 다짐 ㅋ

  • 9. 65677
    '16.9.2 7:28 PM (112.187.xxx.154)

    고구마입니다 고구마의 계절이 다가와서 행복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2587 브라질이 나름 선진국이네요 1 ..... 2016/09/01 1,345
592586 초등 5학년 선물 3 2016/09/01 1,083
592585 주식하는 부모님 때문에 정말 걱정돼요 4 de 2016/09/01 2,956
592584 정시에서는 반드시 사탐2개 모두 성적에 반영되나요? 3 사탐 2016/09/01 1,364
592583 유방검사가 저렇게 아프게 하는 거였나요? 39 ,,, 2016/09/01 7,047
592582 전세집 벽에 아기가 그림을 많이 그렸어요.. 25 우리딸사랑해.. 2016/09/01 7,398
592581 세상에 자기 애 데리고 외간남자 만나는 여자도 있네요 15 ㅇㅇ 2016/09/01 5,655
592580 유방암은 무조건 항암치료하나요? 7 2016/09/01 4,487
592579 정리정돈 못하는 아이는 커서 공부 못하나요? 28 ... 2016/09/01 7,824
592578 오십넘으신분들요....무슨 낙으로 사시나요? 47 Tttt 2016/09/01 14,856
592577 세월호870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7 bluebe.. 2016/09/01 389
592576 김포공항에서 홍차우 공항갈때 (상하이) 2 참새엄마 2016/09/01 757
592575 항공기 실종사건 기억나시나요? 9 2016/09/01 2,927
592574 갑상선암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10 ..... 2016/09/01 3,491
592573 자기아이는 당하기만 하고 욕심도 없는줄 아는게 부모맘인가봐요 1 ... 2016/09/01 926
592572 큰 회색 가죽가방 어디서 파시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1 .. 2016/09/01 734
592571 내가 35살에 결혼을 결정한이유 6 2016/09/01 5,752
592570 에어비앤비 유럽쪽은 아침 주는경우가 많은가요? 2 2016/09/01 1,244
592569 강원도 평창 거주지로 어떤가요 3 고민 2016/09/01 1,544
592568 사춘기아이와의 관계개선 10 ㅇㄹ 2016/09/01 1,772
592567 이정권 장관후보 중 최고는 불륜남 있지않았어요?? 1 ㅇㅇ 2016/09/01 945
592566 무인도에 딱 한권의 책만들고가야한다면?급추천해주세요 28 가고또가고 2016/09/01 3,505
592565 맛있는 쌀 품종 추천해주세요! 16 ㅇㅇㅇ 2016/09/01 5,907
592564 옛날 정장바지(일자 통바지)는 어떻게 하셨어요. 7 정장바지 2016/09/01 2,473
592563 아기용 샴푸 바디워시 쓰시는분 계세요? 아기용 2016/09/01 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