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식 폭망이라고 하시는데 주식 목표수익률과 보유기간 어느 정도 되세요?

그냥 조회수 : 2,256
작성일 : 2016-08-31 23:10:37

아래 글들이 주식으로 폭망했다고 하시는데 궁금한게 있네요.

주식 목표수익률이 어떻게 되세요?

주식 보유는 얼마나 하세요?


저는 일년에 5%정도 수익률에 한 종목 보유는 4년 정도합니다.

A라는 회사를 매수하려고 하면 한달정도 찾아봅니다.

경제적 해자가 있는지, 영업이익률은 계속적인지, 대주주가 어떤지 등등  

기술적인 분석보다는 기본적 분석에 비중을 두고요.


1년에 매수는 하락할 때만 하고요. 예들 들어 그렉시트, 중국증시 폭락 때, 브렉시트 때

현재 대략 국내는 14좀목 정도 보유하고 있고요


다른 분들 어떤지 궁금하세요.






IP : 119.67.xxx.6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6.8.31 11:25 PM (223.62.xxx.126)

    안하는게 정답..
    고작 1년에 5%보자고 손실을 감수?

  • 2. ㄴㄴ
    '16.8.31 11:27 PM (49.165.xxx.115) - 삭제된댓글

    주식으로 큰손실 나는게 사자마자 그리 되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투자자들이 아홉번 잘하고 마지막 열번째 된통 걸리죠. 정말 조심하면서 십수년간 안 망하고 서민으로서는 큰돈도 벌어 봤지만 욕심으로 눈에 마가 끼고 결국 큰손실 입고 다시는 안합니다.제가 주식으로 느낀건, 이세상 숨 멎을때 번 사람이 진정 번사람이란걸 뼈저리게 느꼈답니다.

  • 3. ㄴㄴ
    '16.8.31 11:29 PM (49.165.xxx.115) - 삭제된댓글

    주식으로 큰손실 나는게 사자마자 그리 되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투자자들이 아홉번 잘하고 마지막 열번째 된통 걸리죠. 정말 조심하면서 십수년간 안 망하고 서민으로서는 큰돈도 벌어 봤지만 욕심으로 눈에 마가 끼고 결국 큰손실 입고 다시는 안합니다.제가 주식으로 느낀건, 이세상 숨 멎을때 번 사람이 진정 번사람이란걸 뼈저리게 느꼈답니다. 꼭 성투 하세요.

  • 4. 그냥
    '16.8.31 11:35 PM (119.67.xxx.64)

    1년에 5% 수익률 낮죠..거기에 손실까지...ㅋㅋㅋ
    근데 다른 투자처가 있으세요?
    5년전에 4%금리 국공채(산금채)갖고 있다면 다르겠지만요..ㅋㅋ

    아니면 아파트 분양권 프리미엄 받고 팔기
    또는 부동산 양도차익도 가능하겠죠..

    다른 분들 재테크가 궁금하네요

  • 5. ....
    '16.8.31 11:55 PM (115.140.xxx.216) - 삭제된댓글

    잘하고 계신듯한데요
    요즘같은 초저금리에 1년 5%면 엄청 고수익이고
    피케티가 자본론에서 자본수익률이 4~5%에서 안정됨을 보여줬죠
    저는 직투는 쉬고있는데 연말이나 내년 봄까지 좀 지켜보려고요
    재테크로 큰 손해 본 적은 없는데 아찔한 순간은 여러번이라 헷갈리거나 불안할 땐 그냥 쉽니다

  • 6. ....
    '16.8.31 11:56 PM (115.140.xxx.216) - 삭제된댓글

    잘하고 계신듯한데요
    요즘같은 초저금리에 1년 5%면 상당한 수익률이고
    피케티가 자본론에서 자본수익률이 4~5%에서 안정됨을 보여줬죠
    저는 직투는 쉬고있는데 연말이나 내년 봄까지 좀 지켜보려고요
    재테크로 큰 손해 본 적은 없는데 아찔한 순간은 여러번이라 헷갈리거나 불안할 땐 그냥 쉽니다

  • 7. 그냥
    '16.8.31 11:57 PM (223.62.xxx.239) - 삭제된댓글

    대부분은 연5프로에 만족하지도 못할 뿐더러
    연10프로,연20프로도 만족 안하는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죠
    워렌버핏도 연30프로 넘어가지 못한걸로 알고
    계속적인 수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주식투자 하는 사람들 자체가 대부분 욕심이 많아요
    너무 기대심리가 많다는
    기대가 많은 만큼 실망도 커다는

    저는 etf 연15프로이상 나와줘서 감사합니다 하고 있어요
    etf가 없어지지 않는 한은 etf투자 할거에요
    작년까지 공모주투자해서 짭짤했는데 올해는 공모주는
    거의 접었어요

  • 8. 저는
    '16.9.1 12:23 AM (59.14.xxx.80)

    저는 장투는 너무 어렵더군요. 우리나라는 시장도 작아서 기관들도 단타가 심하고...
    회사가치 이런거 너무 어렵고 자신이 없어서 단타만 합니다.

    보통 2-3일에서 1주일정도 보유하고 한번 매매시 목표수익이 2%에요.
    금액을 몰빵하지는 않고 쪼개서 하는 편이라서 매매가 좀 많아요.

    장투에 비해서 좀 계속 지켜봐야한다는 단점도 있는데,
    저같은 경우는 회사가치 잘 볼줄도 모르고, 오래갖고 있으면 조마조마하고 스트레스 받는편이라서..

  • 9. 그냥
    '16.9.1 12:30 AM (223.62.xxx.239) - 삭제된댓글

    저도 장기투자 안합니다
    데이트레이딩 할때도 있고 길어야 한달 보유에요
    0.5프로 먹고 그날 나올때도 있고 1프로 2프로
    다양해요
    수익나면 매도해서 수익챙겨둡니다
    다시 매수하더라도

  • 10. 그냥
    '16.9.1 12:34 AM (223.62.xxx.239) - 삭제된댓글

    요즘 수수료무료 증권사가 많으니 잦은 거래가 부담될
    정도도 아니구요

  • 11. 종목이
    '16.9.1 6:25 AM (115.41.xxx.77) - 삭제된댓글

    너무 많고
    들인공에 비해서 이익이 적어요.

    장끝나고 돌반 상황이 너무 많이 생겨서
    우리나라장은 단타가 될수 밖에 없어요.

  • 12. ritter
    '16.9.1 8:50 AM (218.48.xxx.62)

    지금으로부터 4년전부터라면 이익을 굉장히 많이 보셨을수도 있는데...5%는 아쉽긴 하네요
    하지만 손실을 안보는게 중요하니까요 ^^

    저는 펀드투자는 3년전부터해서 매년 15%씩 (운좋게) 수익봤어요.
    1년전부터 직접투자 공부하고 있는데
    공부삼아 하는거라 소액만 하구요
    직접투자는 확실히 어렵네요.
    저도 장기적으로는 원글님처럼 하려고 합니다. ㅎㅎ
    저는 목표수익률은 15%, 투자기간은 종목별로 다르지만 대략 1년-5년 사이입니다.
    종목은 10개 내외로 항상 유지하려고 하구요.
    (너무 많으면 분석이 어려워서요)

    근데 내가 10만원에 샀던 주식이 7만원으로 떨어졌다고 '싼건' 아니더라구요.
    늘 염두해 두고 투자공부중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5439 일본산원재료 생리대 2 00 2016/10/12 1,689
605438 임신말기 구토증상 1 ㅠㅠ 2016/10/12 2,391
605437 전기주전자 고무 손잡이 기름 때 제거 방법 2 세진군 2016/10/12 1,723
605436 세탁기 악취잡는 법 1 청소좀해줘 2016/10/12 1,139
605435 먼지털이? 먼지떨이? 다들 쓰세요? 2 부용화 2016/10/12 918
605434 40대 결혼식 하객패션 4 전업주부 2016/10/12 5,605
605433 시댁의 둘째 강요(아들 강요) 너무 힘드네요 25 gggg 2016/10/12 6,718
605432 수서나 일원동쪽 정형외과, 통증의학과,내과 소개 부탁 3 병원 2016/10/12 1,921
605431 팔뚝 굵으면 가슴 크나요?? 21 12222 2016/10/12 6,637
605430 요며칠새 건진 메뉴 두가지 6 .. 2016/10/12 1,751
605429 튀김과 전? 8 ... 2016/10/12 1,043
605428 위에서 위액이 나오는 듯한 느낌이 들고 아파요. ㅠㅠ 4 아이고 2016/10/12 1,095
605427 tv수신료 체크 잘하세요~ 8 자영업언니 2016/10/12 1,556
605426 집에서 감자썰어서 튀기려는데.... 6 포테이토 2016/10/12 890
605425 이게 논리적으로 공평한 건지 억지 부리는 건지 함 보세요 2 답답해서.... 2016/10/12 342
605424 키큰 분.. 165이상 분들 몸무게 31 궁금.. 2016/10/12 8,373
605423 (급합니다) 미화 만불 구매 관련 찜찜해요 5 2016/10/12 956
605422 홍합 삶아낸 물도, 찌개나 국에 사용가능할까요? 15 .. 2016/10/12 2,031
605421 섬유유연제중 은은하고 고급스런 향 추천요 ~~ 10 혹시 2016/10/12 3,800
605420 노트7 사태의 진짜 원인.. 11 .... 2016/10/12 5,165
605419 발목 골절 후 핀 제거 수술... 10 승승 2016/10/12 6,301
605418 고야드 생루이백 엄마 사드리려는데, 매장이 없어요 2 2016/10/12 2,267
605417 인도 살아보신 분 계신가요? 3 ........ 2016/10/12 1,798
605416 성인용 패드 기증할 곳 7 @@ 2016/10/12 707
605415 교사 하려면 9 rk 2016/10/12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