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치인들 딸..음악전공 많이하던데 실력은 어떨까요

ㅇㅇ 조회수 : 2,165
작성일 : 2016-08-31 20:15:51
이명박딸도 예일대 피아노인가 그렇죠??
조윤선딸은 성악??
혹시 이런사람들 귀국독주회 보신분계세요??
실력이 넘궁금해요.
IP : 1.237.xxx.10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8.31 8:19 PM (180.66.xxx.214)

    쥐박 딸 셋 다 줄리어드 아닌가요?
    현직 전업 주부들.

  • 2. 그래요??
    '16.8.31 8:20 PM (1.237.xxx.109)

    세명이 줄리어드??헐 ㅎㅎ

  • 3. ////
    '16.8.31 8:33 PM (210.100.xxx.49) - 삭제된댓글

    예고출신, 줄리어드 정도면 잘 하겠죠.
    문화계 유명인사나 작가들중에 집안 그정도 안되는 사람들 거의 없어요.
    문화수준도 유전자처럼 세습되는거고 1세대에 이루어지기 힘든거라, 어느정도 문화수준이 높지 않은 집에서 문화수준이 높은 결과물이 1세대에 나오기가 힘들다는.

  • 4. ....
    '16.8.31 8:40 PM (222.238.xxx.240)

    중딩 때부터 서울대 교수한테 배우면 잘하지 않겠어요?

    예술활동의 계급화.

  • 5. ...
    '16.8.31 8:43 PM (14.138.xxx.57) - 삭제된댓글

    특정 악기군은 악기도 비싸고 레슨비도 비싸서
    잘사는 집 딸들이 많이 해요

    그래도 어느정도 연주실력까지 연습했다는 인정해야겠죠

  • 6. ////
    '16.8.31 8:48 PM (210.100.xxx.49) - 삭제된댓글

    수저 있는 집은 돈쳐발라서 못하는데 돈빨일거고, 가난한 고학생들은 천재일것 같은 그런 고정관념도 은근 있는것같아요.

    보통 예체능이건 공부건 부모가 머리 좋고, 끈기있고 욕심많은 집이어야 그런 소질이 유전되서 아이도 마찬가지에요. 소질이나 재능이란게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골고루 높은 지능과 끈기와 근성인데, 보통 성공한 부모 아이들이 그럴 확률이 더 높죠. 물론 아닌 아이들도 많지만. 금수저집 아이들은 돈바른다는것도 편견이에요.

  • 7. 악기
    '16.8.31 8:50 PM (119.67.xxx.187) - 삭제된댓글

    하는애들은 거의 돈있는집 애들이 주류에요.
    사촌딸.시부모가 의사라 고가의 악기 턱턱 사주고 서울대 떨어지니 유럽으로 유학 보내더군요.

    남편상사였던 분의 자녀도 줄리어드 나왔는데 눈만 높고 취업은 커녕 교수자리 아니면 돈벌이 안한다고 고고하게 백조로 40넘게 부모등에 빨대꽂고 살아요.
    한때 명문대 갔다고 자랑 입에 달던 그 상사는 이제 은퇴해 그량 할아버진데 결혼도 안한 성악.악기 전공한 두딸과 기싸움하는거 지겹다고 한대요.

    그 음악전공도 집안에 물려벋은 유산이 많아 가능했는데 다 고갈되고 연금으로 근근히 산다고..

    조윤선처럼 부동산재테크에 정치하는 부인인맥으로 변호사일 긁어모으는 화수분 같이 돈벌이하는 집 딸들이 고액레슨 받고 돈 펑펑쓰고 여유있는 집 애들이 하는거에요.

    클래식 전공은 취업도 어렵고 교사,학원.교수.오케스트라단원이 전부라 숫자로 티오가 별로 없는 직종이죠.

  • 8. ㅎㅎ
    '16.8.31 9:11 PM (183.98.xxx.46)

    금수저집 애들 돈 바르는 거 맞아요 악기값 몇억. 어렸을 때부터 그 분야 최고한테 사사. 당연히 좋은 대학 들어갈 확률도 높겠죠

  • 9. ㅎㅎㅎ
    '16.8.31 9:19 PM (223.62.xxx.75) - 삭제된댓글

    인정할 건 인정해야지.
    금수저에게 그가 받은 지원을 다 뺐다고 가정해보세요.
    그러고도 같은 성과를 냈을 것인가?
    대답은 아니오 백퍼센트입니다.

  • 10. ....
    '16.8.31 9:34 PM (175.223.xxx.17)

    어느 분야나 천재는 흔하지 않은데 비슷한 재능 가지고 경쟁하면 경제적 사회적 지원을 받는 쪽이 당연히 이기죠.
    클래식 쪽은 그들만의 리그가 고착화 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공부를 다 마쳐도 돈이 있어야 안정적으로 활동해요. 음악에 재능 있어도 클래식 하라고는 감히 권하지도 못하겠고, 세상도 많이 바뀌어서 요즘 일반 학교에서 음악 전공한다고 하면 대부분 실용음악이지 클래식 장르 자체가 선택지조차 못돼요. 환경적으로 접할 수 있거나 돈 좀 있는 집 아닌 이상. 클래식 계통종사자인데 요즘 드는 생각이네요.

  • 11. 엠비딸
    '16.9.1 1:23 AM (121.169.xxx.148)

    엠비딸은 잘하고요 예일아니고 첫째가 피아노 연대 줄리어드예요 잘하긴해요
    성추문났던 박희태딸 바이올린이 매우 안습입니다
    S대 교수됐어요 이곳은 김무성 둘째딸이 교수된 매우 말많은곳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2776 적당한 위치를 알고싶습니다 수능맘 2016/09/02 566
592775 40살에 난생처음으로 남이랑 쌍욕하면서 싸워봤네요ㅠㅠ 68 하늘 2016/09/02 23,175
592774 4인 가족 괌여행 경비 어느 정도 예상해야 할까요? 9 d 2016/09/02 13,194
592773 요즘은 정부에서 국민들이 어떻게 하나 보자,,,하는 느낌 10 생각 2016/09/02 1,223
592772 라텍스 매트만 깔고 자는데 방바닥이 눅눅하고 습기가 있어요. 어.. 8 라텍스들어보.. 2016/09/02 3,327
592771 옆에 직원이 나한테 뭔가 기분 상했는지 말을 안하네요 4 헐ㄴ 2016/09/02 1,229
592770 믹스커피 하루에 한잔 정도는 괞찮죠? 7 다이어트 2016/09/02 3,522
592769 노종면씨 국민티비로 복귀했네요 7 좋은날오길 2016/09/02 1,012
592768 중성화 수술 보냈던 길고양이가 죽었대요 12 ㅠㅠ 2016/09/02 2,862
592767 루프스병에 대해서 아시는 분 계신가요 4 ㅇㅇ 2016/09/02 2,782
592766 kaist 사이버 영재교육 1 어려워요 2016/09/02 1,172
592765 제가 예전에 이율 높은 적금을 들었는데요. 4 ... 2016/09/02 2,784
592764 혹시 뱀체험 / 뱀 만질수 있는곳 있을까요? 5 .. 2016/09/02 1,256
592763 겨울에 초등생두명데리고 오사카 유니버셜스튜디오갈려구요 13 가고싶네요 2016/09/02 2,308
592762 지금 말하는 세월호 특조위 위원 말 참 못하네요 1 .. 2016/09/02 400
592761 4일 맘마미아 대전공연 보시는분 계세요? 1 에쿠니 2016/09/02 438
592760 한우 브랜드와 선호부위.. 좀 알려주세요 8 루미에르 2016/09/02 943
592759 자신도 잘 모르면서 가르치려 드는 사람 15 어찌 대처하.. 2016/09/02 3,626
592758 명절 KTX입석 이용해 보신분~! 15 추석 2016/09/02 4,243
592757 삼시세끼 가족사진 ㅋㅋㅋㅋㅋ 19 아웃겨 2016/09/02 6,486
592756 바라는거 많은 시어머니들은 아들이 얼마나 잘나 그런가요? 14 ... 2016/09/02 4,843
592755 수학학원 ( 분당) 3 ... 2016/09/02 1,175
592754 드라마 청춘시대 칭찬하신 분들 말입니다. 5 나도한때는 2016/09/02 2,599
592753 아이허브 누락되어 메일 보냈는데도 원래 몇일걸리나요? 2 ^^ 2016/09/02 650
592752 작은 사무실에서 직원과 좀 거리를 두는 방법이 없을까요 4 .. 2016/09/02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