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석때 선물세트 고민)도움주시는분들 복받으실거에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조회수 : 953
작성일 : 2016-08-31 19:02:50
추석이 다가오니 또 선물세트 고민이네요^^

제가 다니는 운동모임의 선생님들한테 챙겨드릴건데요

스무명정도 되는 인원에 전업주부가 많아 소소하게 부담안되는

선에서 오천원씩 거둘생각이에요

일인당 예산은 이만원대 정도인데 매년 금액이 크지않은지라

참 고민이 많습니다ㅠㅠ

다들 이십대후반정도 젊은분인데 바디샵선물세트 어떤가요?

제가 젊을때 좋아했던 브랜드인데 애낳구 십년동안 그쪽으론 신경

끄구 살아서 좋은지 모르겠어요

검색해보니 가격대는 좋아보이는데 어떨까요?

그리고 이런 선물 서로 부담일지 모르겠지만 저희모임에선 과하게

하지않고 진짜 고마워서 드리는거에요

젊은이들이 아줌마들 가르치느라 고생 많이 하거든요^^
IP : 125.137.xxx.1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디샵세트
    '16.8.31 7:18 PM (61.80.xxx.186)

    저는 제가 쓰는게 따로 있어서 바디샵세트 미안하지만 버리고 싶더군요.
    특히나 요즘은 계면활성제가 들어 있어서 특히나 맨몸에 바르는 것들은
    유방암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연구 논문에 나왔네요.

    유방암 원인이 여러가지겠지만 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어요.

    그냥 과일 거봉 포도 작은 박스 선물 하세요

  • 2. 조언부탁드립니다^^
    '16.8.31 7:21 PM (125.137.xxx.122)

    작년 추석에도 포도를 해서 또 해도될지 고민이긴하네요

    바디용품이 생각보다 별로인가봐요ㅠ

  • 3. ...
    '16.8.31 7:34 PM (220.116.xxx.17)

    2만원이면 바디샵꺼 살만한게 없을텐데...
    제가 5월에 운동 선생님 선물하느라고 바디샵 선물세트 샀거든요
    저는 나이 좀 있는 남자 선생님이라 별 생각 안하고 무난하지 싶어서 샀지만 20대 여자 선생님이라면 바디샵 안 살 것 같아요
    가격대도 애매하고 그 나이대 여자분들은 취향을 너무 타서 고르기 너무 힘들어요

    차라리 그전도 가격대면 먹고 없애는 게 낫지 싶어요
    부피 크지 않은 키위 선물세트 받아봤는데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키위가 아니라도 부피적은 먹는 거 추천

  • 4. ...
    '16.8.31 10:53 P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저 학원강사할때 바디샵 제품 자주 받았는데
    전 너무 좋았지만 취향 확실한 샘들은 별로 안 좋아하더라구요

  • 5. 강릉
    '16.8.31 11:18 PM (1.234.xxx.127)

    사*막 한과 알아보세요. 홈페이지도 있어요
    주변에서 품질도 좋다고해서
    저도 주문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635 감자탕 뼈4개 넣었더니 3 2016/09/05 2,249
593634 초4 여아 사달라는게 많아요. 구체관절 인형을 아시나요? 4 2016/09/05 1,712
593633 음식점에서 상한 음식을 줬는데 사과 한마디 안하네요 3 ㄷㅈㅅㄴ 2016/09/05 1,449
593632 전세금 반환은 이삿짐 빼기 전/후, 언제인가요? 4 롱롱 2016/09/05 1,375
593631 내일 2g폰으로 바꾸려고요 5 ........ 2016/09/05 2,120
593630 친정엄마와 전화통화만 하면 속터져요 30 ㅇㅇ 2016/09/05 7,705
593629 고딩딸 늦게들어와서 한바탕했더니 기분이 영 6 2016/09/05 1,971
593628 남녀 재회에 있어서... 2 2016/09/05 3,644
593627 오늘 아이를 때렸어요... 너무 속상해요.. 13 나쁜엄마 2016/09/05 5,280
593626 전세 연장이 어떻게 되는 걸까요?? 3 이런경우 2016/09/05 999
593625 잇몸은 안부었는데 치아를 누르면 아픈건 왜죠??ㅠㅠ 5 .. 2016/09/05 11,115
593624 설민석 선생님의 밀정 시대적 배경 강연 보고 보셔요^^ 6 영화 2016/09/05 2,933
593623 집안이 가난하면 저절로 독립심이 생기는 것 같아요. 11 ㅇㅇ 2016/09/05 5,632
593622 은사님 선물 1 저냥 2016/09/05 772
593621 밀정 재미있을까요? 5 영화 2016/09/05 2,437
593620 봄가을 스카프 색깔 네이비, 베이지, 오렌지 중 3 davi 2016/09/05 1,501
593619 집값 잘 오르고 있네요 79 2016/09/05 22,658
593618 광주 버스기사, 유치원 교사 둘 다 구속. 1 에효. 2016/09/05 2,649
593617 부부싸움으로 이혼하네마네하고 남편이 글을보내왔네요. 21 ..... 2016/09/05 9,208
593616 허리신경이 막혔다고합니다 가을 2016/09/05 696
593615 학원정보 보는 사이트? 3 하권 2016/09/05 955
593614 같이 의견 나눠볼까요? 흑설탕팩 ^^ 3 궁금이 2016/09/05 1,669
593613 구르미 실시간으로 인터넷으로 볼 방법없나요? 8 .. 2016/09/05 1,182
593612 아이전집 아주 오래된것은 어떻게 버리죠?? 2 오래된책 2016/09/05 1,199
593611 예전 연애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2 답답. 2016/09/05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