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죠? ㅋ
어제 여자의비밀 보는데
여주엄마 죽잖아요
근데 여주남동생이 의사 멱살잡고 살려내!! 살려내라고!! 이러잖아요 ㅋㅋㅋ
아니 의사가 뭔 죄라고 반말에 멱살까지 잡고 저러는지
이 드라마 뿐 아니라
대부분 드라마에 저런 장면 꼭 나오던데 -_-
볼때마다 이해안됨 ㅎ
있죠? ㅋ
어제 여자의비밀 보는데
여주엄마 죽잖아요
근데 여주남동생이 의사 멱살잡고 살려내!! 살려내라고!! 이러잖아요 ㅋㅋㅋ
아니 의사가 뭔 죄라고 반말에 멱살까지 잡고 저러는지
이 드라마 뿐 아니라
대부분 드라마에 저런 장면 꼭 나오던데 -_-
볼때마다 이해안됨 ㅎ
드라마들 보면 반복되는 클리셰 지겨워요. 작가들 창의력도 없는지 ㅎ
특히 일일드라마들은 대사 두 세마디만 들어도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 뻔히 알 수 있다니까요.
그리고 상황과 캐릭터에 맞지 않는 의상, 화장들도 으휴..
시야에 아는사람이 쳐다 보는데도 못보는것도 이해 안되요
따귀 때리는것 얼굴에 물끼얹는것 미리 다 알수 있고요
시원한거 없이 계속 질질 끌고 고이고 비틀다가 마지막날 몰아서
되도 않는 헤피앤딩으로 급 마무리!
그걸 보고 있는 제가 한심하단 생각이 들어서 드라마 잘 안봅니다
얼마전에 끝난 '아이가 다섯"이란 드라마는 처음부터 끝까지
달달하고 재밋게 봤습니다^^
로션스킨 바르는 장면들, 보는 것만으로도 찝찝해요
병원에서 실제 일어나기도 하는 일이에요.
가족이 겪은 일입니다.
그장면진짜식상해요
의사가죽인것도아니고 사실너무하지않나요
꼭 큰소리로 손 흔들며 택시!!! ㅋㅋㅋ 보통 손만들잖아요 근데 드라마에선 꼭 큰소리로 택시 택시!!!
드라마에서 그러니 그게 맞는줄 아는 사람들 많나봐요
울 할머니 계신 요양병원에서 93세인가 하는 할머니가 노환으로 돌아가셨는데, 아들이 의사 멱살 잡고 생난리쳐서 그날 밤에 의사가 병원 옥상에서 떨어져 자살했어요.
그 의사분이 그날 첫 출근인데 할머니 얼굴 한번 보고 첫 출근날부터 멱살잡히니 죽고싶었겠죠...
힘든 직업 중 하나가 법관하고 의사같아요
법관은 범죄자, 의사는 아픈 사람을 주로 만나야 하니까요
꼭 드라마만 그런거 아니예요
병원에서 일하다 보면 별별 사람 다 있어요...ㅠ.ㅠ
몸이 아프면 정신도 이상해지나보다... 하고 견뎌야지
일일이 이성적인 눈으로 보자면 머리 돌아버려요...
전 억지로 차 조수석에 태우는 남주가 빙 돌아서 운전석에 앉을 때까지 차에서 못나오는 여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쓩 하고 나오면 되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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